이름 : 한아현 E-mail
제목 : 요즘엔 볼 영화는 없다!?
라고 생각해서 일드에만 몰입하도  살았더랬습니다.
최근에 우연찮게 본 대학로의 연극 한편을 통해서 역시 영화보다는 연극이 훨 낫다라는 생각을 가졌더랬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우연찮게 시간죽이기로 선택한 쿵푸허슬이었지만...
연극에선 표현할 수없는  볼거리며 감동이며 등등을 내게 주더군요.
너무좋았어요.

마지막으로 느낀것 하나..

"주성치는 아시아의 찰리채플린이다.
Posted at 2005-09-29 Thu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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