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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때부터 주성치 오라버니를 좋아했는데 이제야 이렇게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네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영원한 나의 우상~~
주성치 닮은 사람하구 결혼한다고 했는데 아직 주성치처럼 멋진 남자를 찾기가 힘드네요~ㅋㅋㅋ
암튼 유쾌하고 멋진 영화 앞으로두 많이 기대하며 자주 들를께요^^
DATE : 2005/03/10 Thu PM 01:58:04

남용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십니까.. 사이트는  오래전부터 들렸지만  어제 가입한 남 용 이라고 합니다
  글써지는 게시판이 별로없어서 이곳에라도 적습니다
편안한 잠자리 되십쇼....
DATE : 2005/03/03 Thu PM 11:07:05

정민정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 했습니다... ^^
예전부터 주성치를 좋아하긴 했는데 영화가 뜸하게 나오면서 제 맘도 뜸해졌는데 쿵푸허슬 보고 나서 다시 사랑이 부활해버렸습니다~ 게다가 완전 fall in love 모드라... 이렇게 서핑까지...^^;;;
그런데 로그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게시판이라던지 출석체크란에 글이 안 써지네요.. 왜 그럴까요...? ㅠ_ㅠ
DATE : 2005/02/20 Sun PM 09:00:40

ARITA
홈페이지  http://arita.egloos.com
수정 삭제 답글
배너 링크 해갑니다.

요즘 우울한 일이 많아서인지 주성치 영화를 자주 보다보니
여기 매일 오게 되네요.
주성치 영화는 역시 우울할 때 특효약입니다.
DATE : 2005/02/16 Wed PM 10:41:41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저는 주성치 영화를 재미있어서 좋아합니다.그의 영화를 보고 있으면
우울할수가 없는거죠..그래서 좋아합니다.힘내세여..
DATE : 2005/02/17 Thu AM 01:28:00

원경 수정 삭제 답글
최근에 행운일조룡, 도성1/2, 쿵푸허슬을 보았습니다.
일단 쿵푸허슬...
다들 성치행님이 늙었다고 하는데 오히려 저는 여태까지 영화 중에서 가장 야수적으로 잘 생기게 나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개인적으로...ㅋㅋ 진국곤이 처음에 도끼들고 춤추면서 패러 갈때...그 때 웃음이 팍 - 터져나오면서...
그 때 감지했습니다. '아...난 지금 주성치 영화를 보고 있구나T^T'
아. 질문이 하나 있어요. 영화 중반에... 돼지촌 주인 아주머니가 진국곤의 차 안에서 위협하잖아요. 담배물고 손가락질로 NO,NO 하다가 주먹 꽉 쥐고...나중에 이소룡 제스츄어 하고 ㅋㅋ 이거...무슨 영화 패러디인가요?

행운일조룡은...내용이 막 정신없던데 따뜻하고 훈훈하고...행복한 영화였습니다. 근데 더빙된 것으로 봐서...그것이 표준...(이 광동어인가요?)인가 본데...너무 정신없었습니다. --;

도성 시리즈는...
도신이랑 같이 봐야겠습니다. 이거 씨리즈 조회해보니 엄청나던데요...주윤발씨 나온거랑 주성치가 패러디한 거랑. 우리 나라에 DVD가 나왔다니 다행이네요. ㅎ핫;;

이거 초면에...글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
DATE : 2005/02/14 Mon PM 04:58:36

주성치의여자 수정 삭제 답글
흠... 제가 오래전부터 주쌤의 팬이었거늘. 여기다 글 쓰는건 처음이네요.
ㅡ..ㅡ 어쨌든 주쌤 최고야요!!
세계에서 최고로 잘생겼어요.ㅋㅋㅋ
ㅡ..ㅡ  내한때 멀리서 보고 한마디도 못했다는..;;ㅋㅋㅋㅋ
암튼 그 분이 실존인물 이셨단것만 아주 정.확.히. 확인하고 왔었죠.
주쌤 ~ 또오세요~ ^ㅡ^
오우~ 느므느므 잘생겼어~
DATE : 2005/02/14 Mon AM 03:01:01

황`s 수정 삭제 답글
가유희사 97 ost 좀 올려주시면 안돼요?
DATE : 2005/02/06 Sun AM 10:41:56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97가유희사 ost 없습니다.걍 디빅에서 소리만 녹음 시켜서 들으세요.
주성치 영화중에서 ost  발매된것은 서유기,희극지왕,쿵푸허슬 3개 뿐입니다.
DATE : 2005/02/06 Sun PM 08:55:07

황`s 수정 삭제 답글
오늘 가유희사랑 가유희사97을 봤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음...뭐랄까
가유희사는 코믹이 주를 이루고 있고
97가유희사는 정말 집안의 따뜻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 같았슴다.
솔직히 말하면 97을 더 추천
DATE : 2005/02/06 Sun AM 10:39:34

공갈교주
홈페이지  http://www.cyworld.nate.com/baksooda
수정 삭제 답글
흠... OCN에서 녹정기1 만해주고 끝나서..
정말 가슴에 상처를 입어..

오늘 어둠의경로를통해 녹정기2를 봤습니다..
정말 쵝오 ㅠㅠ
DATE : 2005/02/06 Sun AM 07:27:41

스타일:) 수정 삭제 답글
크크
첨으로 글올립니당 ㅋㅋ
음..
들리긴 진짜많이 왔다갔다거렸는데..
늦게 글올려서 죄송합니당 ㅋㅋ
음 요즘 돈이 쫌 생겨서
DVD를 살까 생각중인데..
...DVD로사면 성치님 목소리 그대로 들을수 있나요 + _ +?? ㅋㅋ
DATE : 2005/02/03 Thu AM 02:03:29

해오름 수정 삭제 답글
저는 쿵푸허슬을 보고서야  이 사람의 진가를 알았어요ㅠㅠ
미안합니다. 저란 사람이 참 둔해서, 너무 뒤늦게...... 주성치가 주는 웃음의 힘을 느끼게 됐다는게
아쉽네요. 그래도 벌써 <희극지왕>이랑 <소림축구> 부랴부랴 봤답니닷^^
성치님은 이 추운 엄동설한에 내가 찾아낸 엔,돌, 핀 같아요
쿵푸허슬은 극장에서 세 번 봤구요
소림축구는 비디오 대여해서 다섯 번인가 봤어요
아... 엔돌핀 정도가 아녜요. 손난로이고, 따뜻한 스웨터 같고 목도리에 벙어리 장갑
오리털 파카 백벌 이상의 따뜻한 기운, 활력~
요새 홍콩에서는 이상불개미로 골치라던데
불개미를 조심하세요를 중국어로 알려 주려면 뭐라고 하면 돼죠?
DATE : 2005/02/02 Wed AM 02:53:52

희극지왕 재미있군요  수정 삭제 답글
모 방송사에서 희극지왕 을 해주었는데 보니까 재미있더군요; 특히 ost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장백지?던가 그분이 주성치에게 연기지도 받을때 나오는 배경음악 정말 괜찮더군요 The way you make me feel이던가? 이거 insturumental??? off vocal??? 버전인것 같던데.... 크 구하고싶다~
DATE : 2005/01/29 Sat AM 09:51:33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희극지왕 ost 자료실에 1번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멀리 가서 찾지 마시길..
DATE : 2005/01/29 Sat PM 04:21:49

엉엉... 수정 삭제 답글
엉엉...
오늘 돼지같이 잔다고 희극지왕 못봤어요.ㅜ.ㅜ
이메일 안써서 글 두번이나 날라가고 신경질 나네요.-_-;;
아...TV에서 성치군 보고싶다...
DATE : 2005/01/29 Sat AM 06:19:56

minz2ang 수정 삭제 답글
방금 끝난 '희극지왕'.
더빙 때문에 주성치의 연기가 반은 죽어 보이네요.ㅡ_ㅡ;;
그래도 이 영화 대사 외울때까지 봐서 그런지 더빙 들으면서도 주성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ㅋ
DATE : 2005/01/29 Sat AM 02:57:05

mcpb 수정 삭제 답글
3년전이었던  2002년 .. 고3이었던 내가 수능이 목전에 다가왔을때..
수학문제를 풀다가 스트레스가 넘쳐 풀던 문제집을 찢어버리고 TV를 틀었었습니다.
그 때 티비에서 영화를 하나 하고 있었는데 처음 보는 영화였고 나오는 인물도 누군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냥 조금씩 조금씩 영화가 재밌다는 기분이 들어서 계속 보다가 영화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영화의 제목은 바로 "희극지왕" 이었습니다.  주성치 라는 배우에 빠져버린것도 이때 부터 입니다.
희극지왕은 수능을 압두고 있던날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주었던 즐거운 기억이 담긴 영화입니다ㅋ

그런데 오늘 밤 그러니까 한 20분쯤 후에 SBS에서 희극지왕을 하더군요 ㅋㅋㅋ
아마도 고3때 그 날 한 이후로는 처음 방송되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대학생이 되어 희극지왕을 하는것을 알게되자 고3시절의 에피소드가 떠올라서 글써봅니다 ㅋ

주성치 최곱니다!! ☆
DATE : 2005/01/29 Sat AM 12:39:47

허슬 수정 삭제 답글
소림축구 이후 쿵푸허슬이 3년만이니 다음작품은 ...어휴............
DATE : 2005/01/28 Fri PM 07:15:00

매니아 수정 삭제 답글
과거부터 쭉 주성치의 영화를 보아오면서  느끼는것은 우선 참 많이 나이가 들었다는거다.
세월의 무상함은 어쩔수 없는가 보다.
잔주름도 얼핏 보이고, 눈매도 많이 쳐졌다..
아쉽다...그만큼 나도 늙었단 말인가?....하기야 초등학교때 도성이 나왔으니....

쿵푸허슬의 성공을 보면서 드디어 주성치가 한국에서 인정을 받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감개무량하다.
희극지왕이나 천왕지왕 실패하는거 보고 마음이 참 아팠었는데 ......
DATE : 2005/01/28 Fri PM 07:10:15

희극지왕ㅋ
홈페이지  http://abc.com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삼촌 너무 좋아요^^
ㅋㅋ
오늘 SBS에서 희극지왕 한다더군요! 신난다!!
여튼 주성치씨 힘내세요!!
요즘 쿵푸허슬 2편을 기획 중이시라던데!!
기대되네요!!
화이팅!!!!!!!!!!!!
DATE : 2005/01/28 Fri PM 01:15:19

미남주성치 수정 삭제 답글
으앗;;;;;방명록 길게 쓰고 센드를 눌렀더니 너무 당혹스럽게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뜨더니 쓴게 다지워졌네요 으흑 억울해 ㅋ

전부터 주성치님을 많이 좋아했는데 요즘에 와서야 시간이
많아서 주성치님 영화를 하루에 두세편씩 몰아보고있답니다+_+b
(성치넷 덕분 ㅋ)너무 좋아요 ㅋ감사합니다
성치넷 즐겨찾기 해놓으려고요~ㅎ
앞으로도 성치넷 좋은 자료 부탁합니다 ㅋㅋ
DATE : 2005/01/28 Fri AM 02:53:48

김미애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여~~회원가입으로 문의 전화했던 친구인데 전화 받아주시고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성치를 너무도 좋아하는 친구이고여,,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자료가 만아 밤새서 보구 갑니다... 매력에 빠져 잠도 안오네여~~ 알러뷰~~ 성치!!
DATE : 2005/01/24 Mon PM 08:43:27

그린비 수정 삭제 답글
드뎌 지난 주말....울 성치님의 영화, 쿵푸 허슬..봤습니다..
칭구랑...뒹굴었습니다..
간만에 멋진 영화보고 나와서 뿌듯했습니다..
역쉬 울 성치님은 역쉬 멋지더군요...ㅎㅎ
기대 만땅 하고 가서 만땅 다 채우고 왔습니다..
성치님이여 영원하라~~~
DATE : 2005/01/24 Mon AM 01:14:41

슈엔링 수정 삭제 답글
주선생님 지금은 한창 바쁘실테니까 나중에라도 답사단(?) 편성해서 주샘만나러 함께 홍콩 가요~~
근데 어떻게 하면 만나주실까.. 에구구 그것부터 연구해봐야겠네요..
살면서 우연히라도 만나게 되면 하려고 준비한 말이 있는데.. ^^
DATE : 2005/01/23 Sun PM 03:45:49

강소라 수정 삭제 답글
아 성치님 요즘 너무 빠져있답니다^^~
홍콩가고싶은데
아직은 어려서인지 부모님한테 말도 못끄내 봤어요
성치넷 올때마다 정말 염장... ㅜㅜ
하지만 성치넷 자료도 많고 좋습니다!
성치님 영화 많이올려주세요!
DATE : 2005/01/23 Sun PM 12:05:39

쉐미쉐미 수정 삭제 답글
암암. 안녕하세요.^ㅡ^;
성치.넷 알고 들어온지는 -ㅂ-;; 좀 오래 되었는데;
여기 쓰는건 아마 처음이 아닌가 싶어요; 아니면 두번째 일듯..ㅋㅋ..
핫핫; 여기서 많은 정보도 얻고~ 성치님에 대해서도 알아가고..한답니다!!. ㅋ
정말 ㅋ 좋은 곳이 아닐 수 없죠-ㅂ-)b Goooooood!
쿵푸허슬때문에 요즘에 다시 이곳이 ㅋ 흥분의 도가니 인듯 해요~ 생동감이 넘치는..ㅎㅎㅎ...
(뭐 그전에도 ㅋ 그러했지만요)
아무튼. ㅎ. 음음. 좋습니다. 베리베리굿.>_<!
핫하. 성치님 스러운. 하루되시길.....크크킄
DATE : 2005/01/22 Sat PM 03:33:23

휴우 수정 삭제 답글
홈페이지 훌륭하네요!

오늘 쿵푸 허슬보고 주성치님에게 다시 한 번 반했습니다. 소림족구의 감동이 스러져가는 무렵
촉촉하게 단비를 맞은 듯한..^^;; 영화관에서 구르고 울고 난리 쳤습니다.
집에 와서는 먼지 뒤집어써가며 중딩 때 모았던 사진도 찾아보고..휴우..근데!! 빠순이 시절 장당 500원이나 주고 샀던 사진들이 몽땅...흑흑...사라졌더라고요..이사통에 잃어버렸는지 ㅜ_ㅠ..
'92 하이틴 10월호 별책부록만이 남아있더군요..이건 공짜로 얻은 건데..ㅜ__ㅠ..
아..여기에는 173cm에 63kg이라고 되어있는데 그새 좀 자라고 크셨나봐요 헤헤^^
코미디 연기와 정통액션 연기가 일품이라는 평도 있네요^o^

각설하고 성치넷 정말 멋진 홈페이진 것 같습니다. 자주 오고싶네요~(와도 되죠..)
DATE : 2005/01/22 Sat AM 05:00:15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좋은 추억 간직하신 분이 너무나도 늦게 방문해 주셨군요.
반갑습니다.벌써 6년째 이곳에서 님같은 분들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이번 영화가.. 초 대박이 나서 흥분의 도가니 입니다.^^
DATE : 2005/01/22 Sat AM 08:35:17

舞飛 수정 삭제 답글
감동입니다

멋지십니다-

-_-b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DATE : 2005/01/20 Thu PM 12:38:20

휀!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요즘에 주성치님 영화에 푹빠져버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방금은 희극지왕봤는데, 와-정말 어쩜이렇게 영화를잘만드시구, 연기력이 대단하신지.
정말. 주성치님은 천재같아요^^
성치넷, 자주오려구요^^
DATE : 2005/01/20 Thu AM 04:42:45

허슬 수정 삭제 답글
비디오 목록을 보니까 하나가 빠진 듯 합니다..
맞는지는 모르겟지만 다른 사이트에서 봤습니다.

지존소자 2 - 묘상천개 (一本漫畵天涯 II: 妙想天開 / My Hero 2, 1993)

출연 : 주성치
장위건
오맹달
여서은
DATE : 2005/01/17 Mon AM 11:17:49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알고 있는 작품입니다.주성치가 나오지 않는 영화입니다.저도 몇년전에 알고서 여러방면으로
연구했으나 단순히 데이타베이스 자료 오류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DATE : 2005/01/17 Mon PM 01:13:25

Ashly 수정 삭제 답글
i love sungchi very much.
i wana see his face.
next film
this film

always so big good luck!!
DATE : 2005/01/16 Sun PM 11:30:13

박정일 수정 삭제 답글
누군가에게 글을전달한다는거...
25세 여자친구이후로 첨있는일이다
주성치 영화는 사람을 흥분시킨다
적어도 난 주성치를 사랑한다
이번 영화는 그의모든것을 보여주진 못했다
코믹을 중점으로둔것이 아님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 어떤 주성치영화보다 만배는 재미있다(쿵푸허슬)
주성치=코미디 가 아닌
주성치=코미디+사랑+인생 !!!
3위일체!!!
늙어 죽을때까지 주성치는 나의 일상이될것같다
DATE : 2005/01/16 Sun PM 09:28:45

성치페인 수정 삭제 답글
드뎌 오늘 극장에서 쿵푸허슬을 봤슴다......기대했던것 만큼 실망시키지 않더군여..............

벅찬감동과 흥분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 떨려 죽는줄 알았슴다.....

대박입니다.....ㅎㅎ 아직까지도 흥분이 ........
DATE : 2005/01/16 Sun PM 08:38:23

소차하아찬 수정 삭제 답글
서유쌍기 OST 받을 수 없는 건가요?

아무튼지간에 성치 님 쇼케이스 가서 직접 봤는데
지금도 눈 앞에 얼굴이 어른거려요.

시사회 당첨됐는데도
멜 확인을 못 해서
당첨된 사실도 모르고 못 갔음.
꺄악. 하마터면 저를 죽일 뻔 했습니다.

아. 그리고 저~ 밑에 분.
저도 성치 님하고 대화하려고 중국어를 배웠는데요.
광동어하고는 많이 다르더군요.
그래도 성치 님 덕에 중국어 배우게 돼서 좋아요.

홍콩 가려고 열심히 통장에 돈 채워넣고 있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ㅎㅎㅎ
DATE : 2005/01/15 Sat PM 06:57:52

성치최고.ㅋㅋ 수정 삭제 답글
어제 쿵푸허슬을 보고 왔는데 아직도 헤어나오질 못하겠네요.ㅋㅋ
아무래도 성치님 보러 홍콩에 가야겠어요.
같이가실분?ㅋㅋ
DATE : 2005/01/15 Sat PM 06:07:09

성치님ㅜ_ㅜ 수정 삭제 답글
정말 어제 보고 오늘 하루 내내 성치님에 빠져있었다는;;;
오래간만에 큰 스크린으로 보는 성치님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ㅜ_ㅜ
거의 마지막에는 성치님밖에 나오지 않아 입을 벌리고 봤다는....ㅠ_ㅠ
당신은 정말 최고입니다!!!!!!!
DATE : 2005/01/14 Fri PM 08:26:55

성치님의 영원한 팬 수정 삭제 답글
오늘 대한극장에서 조조로 功夫를 봤습니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멋진 작품이었어요.
제가 이제까지 살면서(아주 오래 살진 않았습니다만^^) '주성치 매니아' 는 2번 만나봤습니다.ㅡ.,ㅡ 실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신데...다들 어디 계시는 거예요? ㅜㅡ
저 얼마전 성치님 내한해서 기자회견 할 때 한시간 내내 그모습 지켜보고 나서 너~~~~무 행복했는데 이 기쁨과 흥분을 함께 나눌 사람이 없더군요!ㅠ.ㅠ
어렸을 때 부터 너무나 좋아했던 분이라 보는 것만으로도 감개무량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중국어로 대화를 나누고 싶네요. 공부가 힘들 때 성치님을 생각하면서 이겨내야 겠어요~ 그리고 이곳에 와서 마음의 위안도 얻구요..
앞으로 성치님이 좀 더 많이 한국을 방문하길 바라며...
DATE : 2005/01/14 Fri AM 12:52:46

성치페인 수정 삭제 답글
기냥 오다가다 구경만 하구가다가 이렇게 회원가입하구 글남기기는 첨이네여^^ 여기서 이런저런 소식과 주샘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글만 읽어도 정말 가슴 뿌뜻해지네여^^그감동에 이렇게 글까지 남기니 말입니다.. 케이블tv에서 성치넷여러분들을 봤어여.. 인터뷰하시는 분도 보았구여.. 정말 가고 싶었는데..먹구사는게 먼지..ㅋ
하지만 tv로 나마 주샘을 볼수 있어서 넘 좋았어여 .. 쿵푸허슬 아직 보진못했지만 정말 기대대는 영화입니다..
인터넷으로 볼까 했지만 성치님의 영화를 극장를 볼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서 정말 극장가서 보고싶어여..
모두들 건강하세요^^
DATE : 2005/01/13 Thu AM 01:46:09

이정화
홈페이지  http://서울시 강동구 성내2동
수정 삭제 답글
씨네21보니까 전체적으로 평가가좋아서 뿌듯하기도하구^^
기대도 되네요^^
언능 개봉했음 좋겠슴다
글구 주샘영화가 일년에 한편정도 개봉했음하는 작은 바람이...
요즘은 주샘영활 기다리는 시간이 무진장 긴듯해요 ㅠㅠ
암튼 싸랑함다!!!!주!!성!!치!!
DATE : 2005/01/11 Tue PM 10:22:21

주성치팬 수정 삭제 답글

필름 2.1에 가보니 평론가들 평이 하나같이 다 좋네요. 뿌듯뿌듯..

(쿵푸 허슬)

양성희  돈 냄새가 많이 나고 피도 많이 나오지만 주성치, 여전히 신난다
문일완  허슬 플레이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 그것도 주성치가 펼치는 건데
우승현  주성치의 즐거운 허풍에 업
박은주  이 영화로 주성치는 성룡의 모든 것을 능가하게 될 것이다
허남웅  '주님', 경배 드리옵니다! 
이상용  주성치표 묘기 대행진. 점점 기기묘묘해진다
김영진  믿어지지 않는 점입가경의 경지에 들어선 '뻥'의 즐거움
DATE : 2005/01/10 Mon PM 06:01:52

박명균 수정 삭제 답글
제가 초등학교6학년때 부터 주성치님을 조아햇습ㄴㅣ다...
하하 그때 첨본게.....서유기 월광보합이랑 서리기연이죠....
그거 본이후로....주성치님 영화는 다봣습니다...
집에도 월광보합,서리기연,주성치의007,무장원소걸아비디오로
DVD론 소림축구가 잇습니다.....정말 좋아요.....
소림축구 시사회할때....보러갈려고 햇엇는데..
학꾜빠ㅈ고요...근데 친구가 안간다고해서....
너무열받앗습니다.....근데쿵푸허슬 시사회때 당첨되진 않앗지만...
얼굴만이라도 보러갓엇는데...보고..정말 눈물이 흐르더군요.....
욘사마 보고 우는사람들 이해가 갑니다
솔직히 주성치님 영화는 매니아 아님 "별로다 유치하다"
이러죠..근데 소림축구때 부터 사람들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정말 행복햇습니다...
아쉬운점은 영화를 대중적으로 가다노니 옛날의 개그는 많이 사라진듯 보입니다....
하지만 주성치님 앞으로도 힘내십시오
DATE : 2005/01/10 Mon PM 05:00:12

ㅎㅎ 수정 삭제 답글
쿵푸허슬 별루다... 주성치 영화가 점점 이상한데로 흘러가는것 같아요..
흥행을 너무 신경써서 주성치 영화의 순수함이 사라진것 같네여..
DATE : 2005/01/09 Sun PM 05:17:08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공짜로 보실때는 언제구....혹시 캠판? 주성치 홈페이지 와서 별로 라고 글을 올리시다니
너무하세요.님... ㅠㅠ
DATE : 2005/01/09 Sun PM 06:57:05

식신천사 수정 삭제 답글
코엑스에서 주성치님을 실제로 뵈었어요~~^^
그때의 감동과 설렘..정말 잊을수없다죠...
욘사마보고 좋아라하시는 일본분들 다 이해되요..
막 울음이 나올려고했어요..넘 반가워서....
내살아생전 저분을 실제로 뵙게 되리라곤 감히 생각못했는데.
기다리느라 몸살이 생겼지만..
그래도 기뿌네요~
DATE : 2005/01/06 Thu PM 03:25:54

엉엉 수정 삭제 답글
배용준 보고 우는 일본 할머니들이 이해가 됩니다.

나도 보면 울것 같아 ㅜ.ㅜ
DATE : 2005/01/05 Wed PM 11:28:09

인덕 수정 삭제 답글
http://china.empas.com/movie/star_list_read.html?MessageID=31&SectionID=2
2002년 [소림축구]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을 예정이었던 주성치는 전날 홍콩에서 열린 금상장 수상파티에서 술을 과음하여 한국방문을 하루 연기했었다.

성치님을 음해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흐뭇한 웃음이 나와서요. 다른 분들에게도 보여드리고 싶어 퍼 왔습니다.;;
DATE : 2005/01/05 Wed PM 09:59:46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2002년 4월 22 월요일날.. 2시경에...인천공항에 도착하기로 했었으나 전날 시상식에서의 축하 과음으로 인하여
1시도착하는 비행기를 못 타고 인천공항에 5시에 도착하는 비행기에 탑승했었습니다.
하루가 연기 된게 아니라..몇시간이었습니다.그날 저희 성치넷 많은 인원들이 관광버스 빌려서
공항으로 마중나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자세한 것은 성치넷 메뉴중에 성치내한 글 보시면 됩니다.
DATE : 2005/01/05 Wed PM 1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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