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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해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올 만에 들어오는데요..예전에..질문있어서 글 올린적있었는데..오늘하니까 안되던데요??제가 잘못한건지..넘 오래되서 이용방법을 잊어버렸습니다..그래서 궁금한 걸 여기서 여쭐께요..서유기 월광보합 마지막부분에서 주인이 주성치 발에 점3개 표시하고나서 주성치가 거울을 볼때 원숭이 모습이 나오는데..그 때 나오는 음악 제목이 뭐예요?? 이 영화 외에도 많은 중국영화에 삽입되었던데요..ost를 구입해서 들어봤는데..이 곡은 없더라구요..글구 주인이 부른 "추몽"의 원곡도 알고싶습니다. 원곡은 느리고 가사도 다르던데요..부탁드립니다..
아~ 마지막으로..성치 행님 방한계획은 없나요??
DATE : 2004/10/19 Tue PM 03:51:46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성치닷컴이 도메인 기간 만료로 인해..지금 넋이 나갔습니다.
48~72시간내로 정상적으로 돌아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DATE : 2004/10/19 Tue PM 12:24:50

저기....ㅡㅡ;;;; 수정 삭제 답글
성치넷 다른 메뉴들은 괜찮은데.....커뮤니티만 클릭하면 갑자기
십여개의 팝업창이 폭탄처럼 뜹니다요....ㅜ.ㅜ
그리곤 화면이 도메인 어쩌구로 되버리는데..어떻게 된일인지..
이거 저만 이런 현상이 있는건지 다른분들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
DATE : 2004/10/18 Mon PM 05:52:39

음악속그리움
홈페이지  http://cafe.daum.net/ChuYan/
수정 삭제 답글
아~~ 안녕하세요^^
성치씨는 언제나 구엽군요^0^ㅎ
에혀.. 요새는 볼영화가 없다기보다..
컴터용량이 딸려서-_-; 영화를 못받아 보고 있습니둥..ㅜ.ㅜ
뭘지워야할지..대략난감! 입니다 -0ㅜ
(영화를 구워놨음에도 버리질못하는 바보-0-;)


다음카페
홍콩 배우 주인(朱茵)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요~
구경오세요^0^
DATE : 2004/10/15 Fri PM 10:17:40

eunki~* 수정 삭제 답글
방명록은 첨쓰는거 같은....^^;;
이 세상에 주성치가 있고, 그의 영화가 있고, 그를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주성치와 함께 숨쉬고 그의 영화가 개봉될 때 볼 수 있는
이 현실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을 때로는 오해할만큼 심히 가볍게 풀어 내는 재치와 현명함.
그의 영화에서 끊이지 않는 웃음과 감동 속에 '여유'가 있는건 바로 그 점때문일 거예요..
주성치 짱!!!^____^
DATE : 2004/10/10 Sun PM 11:04:14

차이나홀릭
홈페이지  http://chinaholic.cafe24.com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를 위한 팬사이트가 있다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저 역시도 주성치 팬이죠.개인적으로 20편 정도 그의 영화시디랑 디비디를 갖고 있구요.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희극지왕"과 "녹정기"죠.이제 팬사이트를 알았으니 앞으로 자주 찾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중국과 관련된 조그만 사이트를 열었는데 아직 자료는 많이 없지만 찾아주세요. http://chinaholic.cafe24.com/movie/movie_03.html
DATE : 2004/10/06 Wed PM 01:03:28

이태현 수정 삭제 답글
저랑 성치씨 영화 공유하실분이요

007북경특급 귀경출사 녹정기1,2  도학위룡  도협1 무장원소걸아 식신 신정무문 

이렇게 갖고 있거든요 제가 갖고 있지않은거랑 공유하고 싶어요 메일 보내주세요

vivi-paul@한메일
DATE : 2004/10/01 Fri AM 04:08:35

주성치팬 수정 삭제 답글


제 15 어린나이에

소림축구 란 영화 때문에 주성치행님께 관심을갖게돼면서

홍콩마스크

희극지왕

녹정기 1,2 

파괴지왕

등등


정말 재밌구.. 진짜 주성치행님아니고서야 못느끼는 그 느낌

쿵푸란 영화를 통해 다시한번 느꼈스면합니다.



주성치형님 화이또~~

저를비롯한팬분도 화이또
DATE : 2004/09/29 Wed PM 07:08:50

sel 수정 삭제 답글
오랜만에 놀러왔답니다.

새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러 왔지요~^_^헤헷

얼마전에 ocn에서였나?? 신정무문 2가 했었어요...
그런데...어렸을때 봤던거라 그때 그냥 보고 넘겼던 것이 있는데요....
-ㅅ-언니랑 보고서 깜짝 놀랐었답니다.

악당으로 나오시는 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검지손가락을 미간사이에 두고선 싸움직전까지 계~~~~~속
폼을 잡고 계신거에요....어흑..

예전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봤었는데...
나이가 좀 들어서 보니..우와....정말 더 재미있더라니깐요..아흑...

성치님 짱..^^

비가 그친건지 우중충하네요 좋은하루되세요~~^^
DATE : 2004/09/13 Mon AM 11:46:09

맥콜 수정 삭제 답글
영화 '파괴지왕'을 찾습니다.

주성치와 그의 코메디에서는 뭐랄까, 약한 자을 사랑하는 외로운 사람 그리고 그들에 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한 10년 전쯤에 파괴지왕이라는 영화...  으흑, 세상에 이런 영화도 있었구나... 충격의 코메디였고 그 후 그가 있는 영화들을 찾아다녔습니다.  파괴지왕... 힘든 시절에 저에게 엄청나게 밝은 파워와 용기를 충전해준 내 인생의 명화였답니다.
DATE : 2004/09/11 Sat PM 11:26:22

종하 수정 삭제 답글
와~ ^^ 항상 이 곳에 들리면 뭐가 그리좋은지 ㅋ
작년 제가 고3일때 매일 들러서 뭐가 또 생겼나...
사람들은 무슨말들을 써놨을까... 이런 기대들로 하루하루 시간을 보냈었는데^^
지금은 재수하지만..^^;; 앞으로 대학가서!!열심히 활동할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선리기연에서 주성치형님의 마지막 눈빛..아쉬운듯..단념하듯..눈에 다시 보이는듯합니다....)
DATE : 2004/09/03 Fri PM 08:59:51

주성치님사랑하는지현 수정 삭제 답글
여기도 참 오랜만에 오네요...^^
아...성치님 좋아한지도 어언 12년...그동안 돈에 전혀 여유가 없어서 구입하지 못했던 성치님의 영화들 구입하고 있습니다.나름대로 어렵게 저번에 도성1찾았어요 이 흔한것이 왜 살려고 하니 보이지 않는건쥐..........ㅡ0ㅡ
아무튼 요즘 성치님 영화 모으는 재미로 삽니다....디빅은 조금 벅차지만 제일 가지고 싶었던 것부터 사고 있고
비디오는 한 40%정도 모았고..후후후후후후 성치님 만세 -_- 잘다녀가요~
DATE : 2004/08/30 Mon PM 03:12:57

woony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ocn에서 소림 축구 하는 걸 보고 정말로 성치오빠(?)에게 푹
빠져버렸어요! 예전 에도 약간 좋아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요즘엔 너무 좋아져버렸어요.
이젠 성치오빠(?)얼굴만 봐도 가슴이 아파요-_-...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겐 웃음과 감동을 주지만, 정작 자신에겐 웃음과 감동을 주는
그 누군가가 옆자리에 없어 참으로 외로워 보이구, 뭔가 슬퍼 보이는게
그의 얼굴을 쳐다보고 있을 때 마다 가슴으로 느껴져요!
그래서-_- 이번 수능 마치고 어떻게든 성치오빠(?)를 꼬시러 갈 생각이예요!!!!!!!
나이는... 극복 할 수 있겠죠???[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 누가 저랑 함께 성치오빠 스토킹 하러가요!!! ^^;
DATE : 2004/08/28 Sat PM 10:32:55

一生所愛 수정 삭제 답글
저는.. 주성치형님을 사랑하는 팬이예요..
성치형님을 좋아하게 된지도.. 어느덧.. 10여년이 흘렀네요..

오늘 서유기를 또 한번 봤네요..
몇번을 봐도..
마지막 뒤돌아서서 떠나는 장면의 아련함은 10여년이 지나도 변함없네요..
배우 주성치가 있어서.. 주성치의 영화를 볼 수가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DATE : 2004/08/22 Sun AM 04:17:02

허민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 너무좋아합니다
요새 영화다시보고있는데.........
다시봐도너무재미있고 ㅋㅋ
상영회언제하나요?가고싶은데
혼자가도되나 후후 주변에주성치를좋아하는사람이없어서...
암튼자주오겠습니다
상영회꼭가야징~
DATE : 2004/08/20 Fri PM 10:54:42

dekay 수정 삭제 답글
예전에 한 번 와 봤는데. 현재 심정, 처음 와보는 기분...;
식신을 오랫만에 다시 봤구요...
자료실의 모든 게시판을 뒤져서 찾은 노래들...
(파괴지왕, 식신에서 나온 노래들을 찾고 있었는데 여기 다 있어서 지금 심정 이루 말 할 수 없음...)
암튼.
엄청난 자료...무지 감사드립니다.
실컷 잘 보고 갑니다. 그럼.
DATE : 2004/08/20 Fri PM 05:34:53

강미연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 이 사진 보면 우울하다가도 웃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가 추구하는 주성치의 영화 철학이다.
현실이 우울한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변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굳이 영화를 보면서까지 우울해 할 필요가 있을까?
그의 영화에서 그는 자신을 공공연하게 잘생겼다고
떠들고 다니고 엉망진창으로 망가지고
어리버리게 깨지고
그러다가 기적처럼 헤피앤딩으로 마무리한다!
우리는 그가 조각처럼 잘생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웃음과 생각을 주려는
그의 눈물겨운 노력에 감탄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꺼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래서 주성치 영화를 사랑한다..
세상에 그처럼 처절하게 나를 웃겨주려고 애쓰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DATE : 2004/08/20 Fri AM 03:18:46

흠.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도 원하지만
주성치 크루들의 상세한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DATE : 2004/08/13 Fri AM 05:56:36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맥도날드도 아닌데..크루는 무슨 ^^
http://sungchi.net/cameo.html
DATE : 2004/08/14 Sat PM 11:24:47

좋아해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너무좋아합니다
근데상영회또언제하나요?
꼭가고싶은데
DATE : 2004/08/06 Fri PM 04:07:31

KIng Zhang
홈페이지  http://www.zhouxingchi.cn/kungfu/
수정 삭제 답글
Kung fu Heroine

this beautiful chinese shanghai girl
http://www.zhouxingchi.cn/kungfu/ and more
DATE : 2004/08/04 Wed AM 01:39:48

KIng Zhang
홈페이지  http://www.zhouxingchi.cn/kungfu/
수정 삭제 답글
Kung fu Heroine
DATE : 2004/08/04 Wed AM 01:38:17

간다오늘이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 영화는 인간미가 느껴집니다
파괴지왕이나 선리기언이나 소림축구등등..
실제로는 어떨지 몰라도..
정말 좋아합니다..
인생을 아는것 같아요.
DATE : 2004/08/04 Wed AM 01:18:17

신준호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gurashin
수정 삭제 답글
회원가입을 했는데 글을 어떻게 하면 쓸 수 있는거죠?
DATE : 2004/07/30 Fri AM 09:29:05

씽예 수정 삭제 답글
변두리 비디오가게에서 주성치 영화를 찾는 즐거움이란...히히히
DATE : 2004/07/18 Sun AM 01:36:38

김영란 수정 삭제 답글
밤샘 영화제를 하신다구요???

물론 서울에서 하겠죠......ㅜ.ㅜ

지방 순회는 할 의사가 없으신지요....

정말이지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전 그날 집에서 홀로 밤샘 영화제를 해야 겠네요....

오랫만에 주성치님의 영화를 보고 미친듯이 흥분해 볼렵니다.......
DATE : 2004/07/15 Thu PM 07:05:36

banyabaramil 수정 삭제 답글
새벽내내 성치 형님 영화 보면서 웃고 울고 통쾌하고 스릴을 느끼면서 아침을 맞이 했네요..하하..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걸 보면 영화 스타일이 성치 형님의 센스 영화에 푸욱 빠진거 같네요..
(영화는 공포물(!) 빼고 다 보긴 하지만.. 으악~ 공포 싫어.. ㅡ,.ㅡ;;)
아직 성치 형님의 영화를 다 보진 못했지만 시간 내서 틈틈히 보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야 겠네요~
인터넷에서 성치 형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걸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뿌듯한지~
성치 형님 영화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좋은 하루하루 보내세요~
그럼 이만~ 성치 형님 화이팅~!!!
LIFEisBEAUTFIUL~*
DATE : 2004/07/15 Thu AM 06:43:52

inaba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부터 주성치 팬이었는데...우연히 이 싸이트를 알게 됐네요. 간만에 보니 주성치도....많이 늙었...네요 ㅠ_ㅠ 슬프게도...하긴 제가 한창 좋아할때가...91년도인가 그랬으니..;;;

아참..방명록 안 보실것 같지만 그래도 궁금했던것이....

예전에 영웅문 이라고 비디오테잎이 엄청;; 많던 드라마를 보다보니 1편 앞쪽 장면쪽에 한무리의 중국포졸들 중에서 유일하게 대사가 2줄 정도 있던 포졸의 우두머리 역할로...;;(힘들다;;) 혹시 주성치가 나오지 않았나 해서요. 전 보고 또 봐도 주성치 같더라구요. 10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그땐;; 뭐 인터넷도 활발하지 않고 해서 물어보지도 못했었는데...

아무튼 반갑습니다.
DATE : 2004/07/14 Wed AM 07:58:47

포터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 영화를 보면서..삶의 철학같은걸..느꼈는데..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주성치 영화 거의 다 본것 같네여..

소림족구는 수십번을 본 것 같은데여...한때는 집에 가면..컴터로 소림족구..플레이를 젤 먼저 ...ㅡ.,ㅡ

정말 잘 만들었네여..

소중한 자료 얻어갑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DATE : 2004/07/13 Tue PM 07:00:00

김근범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성치형의 열열한팬입니다^^
아...금요일부터시험인데..영..손에잡히질안아요-,.-;;..
상영회가고 싶은데...일본이라서--;;..
다음에..귀국하게 돼면..저도 상영회 꼭! 참석하고싶어요TT..
4년후나 될꺼같은데...그때까지 상영회 꼬옥! 이어가주세요^^*
아..쓸쓸할때..성치형영화..보곤했는데...
저는..서유기 시리즈 가장좋아한답니다^^;;..
앞으로자주들릴께요^^/
DATE : 2004/07/13 Tue AM 01:29:33

태극기공 수정 삭제 답글
오래간만에-ㅂ-!!!
하하하하!!
비디오 고장나서 사놓은 비디오를 못 보고 있어요;ㅂ;
너무 슬퍼요;ㅂ;
아- 오늘도 귀여우신 성치군-ㅂ-*
그럼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ㅂ-b!
DATE : 2004/07/02 Fri PM 08:11:10

김정훈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진짜 올릴려고 올리려고!!!했는데 이번에 올리네요
저의소개입니다.
전 17살 고등학생이고요
성치형님을 좋아하기는 한~~~중1때부터 좋아했고요 그영화!!홍콩마스크 보고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성치님 비디오 모으고있답니다. 거의 다모았어요 ㅎㅎ
그리고 오늘도 성치 형님 비디오를 봤어요 정고전가를 봤지요 진짜 잼고 역쉬 주성치 그의 이름은 이름 가치를 하는구나를 100번을 느꼈어요 ㅎㅎ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고요 아참!!!!그거 정모땐 못가도 잘부탁드려요 그럼!!!
DATE : 2004/07/01 Thu PM 09:11:27

김민철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여..
중딩땐가 고딩땐가 사촌형의 권유로 파괴지왕을 봤던일이 생각 납니다.
그야말로 쑈~~크 였는데... 어찌나 웃었는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후 서유기 시리즐 접했고 사년전에 산 컴엔 항상 지존보가 살아 숨쉬는 서유기가
자리잡고 있답니다.
오늘 기분도 우울하고 되는일도 없고 해서 다시 봤는데 기분 UP입니다~~!!
언제나 가슴따뜻해지는 군여....
여길 첨 왔는데 성치님에 영활보는 날이면 꼭들러 볼께여..
즐겨찾기 추갑니다..
수고하세여..
성치님도...
DATE : 2004/07/01 Thu AM 04:15:41

김혜진 수정 삭제 답글
헤헤^^;; 오늘 저 영화 봤거든요. 체널을 돌리다보니...어데서 많이 보던인물!!!
제목이...구품지마관? 뭐 그런거 같았는데... 오맹달씨도 나오공 ㅋ 소림축구에서 제일 큰형님으로 나오셨던..
그 분도나오셨고. ...[아무리생각해봐도 오맹달씨하고는 정말 환상의 콤비같음 ㅋ]
튀비에서 주성치아저씨 나오는 영화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재밋거든요!! ㅋ
DATE : 2004/06/28 Mon PM 11:13:17

하드웨어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scanhard
수정 삭제 답글
철영님 오랫만입니다 ^^
나우에서 뵙다가 소식이 궁금해서 이렇게 들렀습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저야... 뭐...건강하시죠?
언제 한번 뵈야되는데... 제대하고 제대로 상영회 한번 나갈라구 했는데
쩝... 아직 시삽하시는건 아니시죠? 임기 끝나신거 같은데...현 시삽은 누가?
DATE : 2004/06/26 Sat AM 08:02:21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서승목님!! 반갑습니다.하하..나우 작년에 시삽 맡은이후로 거의 신경 안 쓰고 있어요.
제대는 하셨어요? 다시 서울에서 지내시겠군요..^^ 여기까지 와주시다니 정말 반가워요.^^
DATE : 2004/06/26 Sat PM 09:39:13

유쾌상쾌 수정 삭제 답글
^----------------------------^
너무 좋은 성치님♥

요즘 모습은 너무 야위고
동안이긴 하지만 역시 세월의 흔적이 나타나고 있는...
야위어서 맘이 아픈거 말곤는
여전히 너무너무 좋은 분이십니다요 ^-^

잘생기신..(게다가 자아도취 증상)
동글동글하고 @~@ 맨질맨질할것 같은 얼굴근육 >_<//
어찌보면 머리가 커보이기도 <- 퍽

오늘 정말
대박으로 열받아서 기분 우울했는데
여기서 계속 자료 둘러보니까(맨날 보는거지만)
기분이 나아졌어요 ^-^
DATE : 2004/06/24 Thu PM 01:35:23

방문자1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kmg0113
수정 삭제 답글
흠...이곳을 찾은 느낌이랄까...너무나 감동이랄까...물론 군대가기전에 들렀던 기억이 있었지만...00년이었나?
중국다녀왔다가 군대로 직행했을때 다 잊다가 이렇게 다시 찾으니 넘 방갑네...
흠....01년에 중국에 머물때...그때 소림축구가 성도성이었나 여행중에 극장간판을 보니 개봉하고 있었는데...그옆에 우리나라 영화 찜인가가 같이 개봉하는데...그 이상한 느낌이....내기억으로는 찜이 소림축구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한듯한...그 옛날영화에....ㅋㅋㅋㅋ
물론 소림축구는 개봉하기 전에 중국전역에 있는 겜방안 컴퓨터에 다 저장(우리나라 영화왠만한것도 다있던데...)되어 있어서 미리 다 보아서 그당시 그렇게 다시 보고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주성치라는 사람은 연구대상이지..확실하게....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물론 내 친구들은 말많다고 싫어하지만..
영화속에 보여주는 그의 비굴함속의 숨어있는 눈빛이랄까....ㅋㅋㅋㅋ
시간잡아서 다시 보기 시작해야징.....모부터 다시 봐야할지....소림축구부터 거꾸로 올라갈까낭???
여하튼 너무나 즐거운 사이트네영~~옛 생각이 찡하게~~
DATE : 2004/06/09 Wed PM 04:31:12

^-^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도 요즘 주성치 영화 재탕하고 있어요.
서유기 선리기연 다운받고 있는데 너무 느려 어흑ㅠㅠ
여기 계신 분들은 당나귀 안쓰시는지요
저 사실 안 본 영화가 너무 많아서.
특히 파괴지왕 심사관 산사초 아직도 못 봐서 억울해요T^T
암튼. 우리 모두 주성치 영화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길 바래요!
DATE : 2004/06/04 Fri AM 02:22:12

태극기공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또 왔어요^^
요번에 주성치 비디오 정말 잔뜩 샀어요~
너무 좋아요*^ㅁ^*
거의 4만-5만원어치..-_-;;;;;;;;;;;;;
그, 그래도 성치군 비디오라니!! 행복합니다!
아무튼 다음에 또 올게요^^
그럼 이만~ㅂ~
DATE : 2004/05/24 Mon PM 10:04:08

이영숙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를 잊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네요. 너무 좋아합니다. 장국영과 그를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너무 비슷하기에 그를 너무 알기에 접근하기가 곤란하네요. 그에게 너무 집착하는 것이 아닌지...
장국영이 떠나고 이제는 나의 희망은 그밖에 없는데 그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의 눈빛은 내 눈빛이기도
하닌깐요. 하지만 어쩔 때는 그것이 너무 벽으로 다가옵니다. 힘듭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는 나의 존재도 모르겠지요. 아니 저 혼자만 그를 알 것입니다. 우리가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를 15년 가까이 좋아했기 때문에 장국영 보다는 그가 더 편합니다. 장국영은 맘 놓고 좋아할 수가
없었죠. 이유는 나랑 너무 똑같았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성치는 맘 놓고 좋아해도
되긴 하죠. 어릴적부터 그를 사랑했으닌깐....그래서 그가 너무 편합니다. 그리고 강한 주성치. 날 위해 희생
하는 그를 보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는 모르겠지요. 자기의 행불행이 왜 찾아 오는지.....
우리는 같이 행복하고 같이 불행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그도 지금 너무 힘들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그를 보기가 접근하기가 힘드네요. 저 요사이 너무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힘들지만...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내가 잘 되야 그도 성공할 텐데.....전 그것을 압니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난 장국영을 떠나 보낸후 결심을 했습니다. 나와 영혼이 비슷한 사람을 절대로 미워하지 않겠다고....꼭 챙기겠다고. 하지만 너무 힘드네요. 그의 눈빛이 왜 요즘 힘이 없는지 그 이유를 압니다. 에혀....
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정말 난 내가 누군지 모르겠다.
DATE : 2004/05/23 Sun PM 07:24:51

아무로 수정 삭제 답글
성치형 서유기 오랜맘에 보고 울었어요.  2번째 보는건데 눈물이 나네요. 너무 감동적...
첨볼때는 안울었는데 그때는 성치형 팬이 아니여서 그랬나...... 지금은 성치형 너무좋아
DATE : 2004/05/12 Wed PM 10:30:29

성치오빠짱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영화가 이렇게 중독성이 강할 줄은~~ 3일째 연달아 주성치 영화만을 빌려보았습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하다는말처럼 주성치 영화에대한 마력(?)을 이제야 알아보게되었네여~

단순 명쾌한 즐거움을 준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나에겐 너무 큰 선물이네여^^

주성치님 앞으로도 영화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이곳도 자주 올게여!
DATE : 2004/05/12 Wed PM 06:59:18

유재훈 수정 삭제 답글
테마록] <영화 속 패러디>
지금은 바야흐로 패러디의 시대! 유명영화의 인상적인 컷을 알게 모르게, 또는 대놓고 빌려온 영화들을 잔뜩 모아봤습니다. 영화 속의 영화를 찾는 또 다른 재미! 이미 보신 영화 속에서도 기존의 영화를 패러디한 부분이 있을지 모르니 눈 여겨 보아주세요.

오늘 접속무비월드에서 나올것같은...... 바로 저 코너에서
DATE : 2004/04/25 Sun PM 12:19:04

태극기공 수정 삭제 답글
또왔어요~-ㅂ-~
푸헷-ㅂ-;;
아오~ 정말 이사진 너무 귀여워요;ㅂ;
진짜 주성치 갈수록 좋아져서 큰일이네-ㅂ-;;
푸흐흐흐>ㅂ<;; 저희 시험기간 다가 옵니다;ㅂ;
잘 보길 기도해주십쇼;ㅂ;
그럼 다음에 또오겠습니다~
DATE : 2004/04/20 Tue PM 10:25:02

아무로 수정 삭제 답글
요즘 주성치 영화 보는 재미에 빠져서 제 한심한 처지를 잊고 살고 있네요.
나말고도 성치형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걸 보니 기쁘네요. 친구한테 주성치 영화 재밌다고 했다가
이상한 놈 됐는데....ㅋㅋㅋ
그럼 바이
DATE : 2004/04/19 Mon AM 02:07:39

태극기공 수정 삭제 답글
여기 예전부터 왔는데
방명록은 처음 남기는것 같군요;ㅂ;
여기와서 자료도 많이 얻고,
또 많은걸 알게되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아- 요새 주성치군[;;;] 비디오를 너무 갖고싶어요.
슬프게도 저희 마을 비디오 가게엔 성치군 비디오가 없더군요..
정말 슬픕니다;ㅂ;
[그래도 TV에서 가끔 파괴지왕이랑 소림축구해줘서 그걸로 연명해갑니다;ㅂ;]
하하^^ 앞으로는 자주와서 발도장 찍고 가렵니다^^
그럼 안녕히~!
DATE : 2004/04/18 Sun AM 12:00:44

얼레 수정 삭제 답글
얼마전에 주성치 영화를 모으겠다는 생각에 여기를 찾아왔습니다 그떄만 해도 주성치 영화는 코믹인 전부다 그게 그의 모습니다 라고 생각하며 영화를 봐 왔는데 여기오고나서 그리고 다른 진지한 작품들을 보고서는 그런 생각이 조금 잘못됐다고 느꼈습니다 뭔가 유치하기도 하지만 그가 보여주는 모습은 뭔가 진지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음..이제 주성치 영화 7편 정도를 봤는데 아직도 주성치를 알기엔 부족한것 같군요 ^^아무튼 여기 참 좋고요 모두 주성치 즐겁게 감상하세요
DATE : 2004/04/16 Fri PM 04:22:55

不悔 수정 삭제 답글
희극지왕에 나왔던 음악 제목을 알수 있을까여???
자료실에
운영자님이 녹음해서 올리셨던 그 곡...^,.^
OST에는 음따고 하셨던데....
구할수는 음낭....ㅠㅠ
DATE : 2004/04/14 Wed AM 11:58:27

00싸파 수정 삭제 답글
오늘 출근하는 길에 슥..하고 자나가다가...헉!! 비됴 정리...5개 1000원이라는 글씨가 눈이 보였습니다..ㅋ
혹시하는 맘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좀 허름했지만..^^ 그래도 역시...울 성치님의 비됴들이 눈이 들어오는게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좋아라..아저씨한테 가격을 물어봤죠...테잎에 1이라고 적힌것은 1000원짜리..05는 500원짜리...그리고 안적힌 것은 무조건 5개 1000원이라는 것이었습니다..우하하하 성치님 비됴를 정신없이 뺐죠...거의 아무 글자도 안 적혀 있었습니다.. ㅋㅋ 아저씨 저의 손놀림을 보시더니...저..아가씨는 누구꺼 찾지..? 저요..주성치꺼 다요~ 아저씨 당황하시더니...이런 주성치꺼에도...숫자 적을려다 말았는데..ㅜㅜ 하시는 거예요..워낙 좋은 부분이라 농담으로 하셨지만...ㅋㅋ 20개 정도 사고 4000원 냈습니다...대박이죠? 저한테 있는 것 중에 중복되는 거 몇개 있는 것 같던데...확인해 보고...성치넷 분들한테 넘길려구요..^^ 오늘 최곱니다..
DATE : 2004/04/06 Tue PM 0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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