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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갑니다.

좋은 자료 많아서 너무 좋아용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분 모두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또 놀러 오겠습니다.
DATE : 2004/04/05 Mon PM 08:02:07

유재훈 수정 삭제 답글
성치님 브로마이드 갖고싶어요... 어디서 구할수있을까요? ^^
DATE : 2004/04/05 Mon PM 02:20:10

유재훈 수정 삭제 답글
요즘하는 드라마 '백설공주' 작살나용 ㅡㅡㅋ 여자주인공이 주성치님 팬이여서 ㅎㅎㅎㅎ 보시면 아실꺼에요~~
DATE : 2004/03/29 Mon PM 10:50:21

이규민 수정 삭제 답글
가장 사랑하는 영화 -서유기 월광보합선려기연

입니다...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DATE : 2004/03/07 Sun AM 02:59:10

운동화 수정 삭제 답글
몇일 전. ..
  좋아하는 배우는 누구냐? 라는 질문에
전 . 주성치를 좋아해요 라했는데
상대방은
주성치?!  좀 웃기고 유치한거......
그말을 듣는 순간
이런 . 기분이 좀.. 헐했다.. -.-

웃기고 유치한거?!.. 그게 성치영화의 매력이다.!!!!!!
그걸 왜 못느끼는지. -.-
난 주성치의 영화가 좋은데..
DATE : 2004/03/06 Sat PM 11:22:26

beluga 수정 삭제 답글
이번달인지 저번달인지 스크린에서 홍콩배우50을 뽑는데 성치님 이름이 없더군요(오맹달은 있는데!) 화가나서 엽서를 쓰려다 귀찮아서 말았습니다.-_- 무슨이유에서 제외시켰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앞으로 스크린 상종도 안할거예요.
DATE : 2004/02/21 Sat PM 02:15:14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스크린 직접 샀습니다. 주성치 있습니다. 스크린에 항의 했으면 주성치 팬 욕 바가지로 먹을뻔 했습니다.
다행입니다.(주성치 얼굴도 모른다고... -_-;;) 그럼 너무 열 내지 마세여..제가 샀는데 주성치 있습니다.
DATE : 2004/02/25 Wed PM 01:08:43

홍콩영화 수정 삭제 답글
홍콩영화를 본지 어언 10년이 조금 넘어 12년 13년 정도가 됐네요 ㅎㅎ

나이는 인제 21 인데 꽤나 오래 됐죠?ㅎㅎ 초등 학교때 아빠가 보는 홍콩 영화를

보다가 재미있어서 보다보니 언젠가 중학교 때부턴 제가 더 심취해서 봤죠 주로

저는 유덕화 주성치 의 영화를 아주 좋아합니다지금껏 안본것 없이 봤죠 동네 비디오 가게

아저씨는 홍콩영화가 나오면 나에게 먼저 전화를 주곤 하니까요 몇년 전부터 홍콩 영화가

비디오 가게에서없어지기 시작했죠 추억이 많은데요 방학때면 밤을 세워 TBV에서 나

온무협 드라마 대략 10편 20편까지 있는거 다 독파 하곤 했죠 어린나이부터 지금까지 보고

보고또보고 다 크고보니예전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디오가게 쪼르르가서 홍콩영화

보고 그러던 시절 요즘은 홍콩도 영화계에도 세대교체가 있었다죠 고천락이라든지 에 유덕화나

주성치 여명등은 인기가 예전보다는 식었다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 만요 얼마전 친구가 알바하는

비디오방을 갔었는데 유덕화가 나오는 영화 하나가 새로 나왔더라구요 소리소문없이 친구 에게

물어보니 아~ 그거 황산벌 DVD받으니까 공짜로 껴서 주던데~그러더라구요 순간 기분이 참..

침울하더라구요.. 언젠부터.. 이렇게 됐는지 유치하다는 핀잔들으면서도 유덕화 주성치 영화 정말

홍콩영화는 진짜 안빠지고 다봤습니다 지들이 머길래 유치하다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평생에 추억이고 최고의 영화 니까요  사실 주성치영화를 보고 있자면 내가 한번은

저 주인공이 되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게 하거든요

다시금 그 웃음과 즐거움 많은 영화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래봅니다 화팅~~
DATE : 2004/02/18 Wed AM 12:41:54

가인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주성치님을 좋아 하게된 가인이라고 합니다........
방학동안 할일 없이 이것 저것 하다 주성치님의 영화를 보고 좋아하게 됐어요.
저는 주성치님을 좋아 하기 전에 중국 배우를 좋아 하고 있거든요..
이래저래 하다  중국 프로그램보다 심심해서 피디박스에 "주성치"  라고 떠서
한두편  보다 주성치님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눈에는 주성치님이 어눌한 개그 배우보다는 멋진 배우 처럼 보였요..
DATE : 2004/02/08 Sun PM 11:40:11

정군 수정 삭제 답글
정고전가를 처음으로 주성치 영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가 아마 중학교때였죠? 그 후부터 주성치영화가 나오면 계속 봤습니다.
지금도 보고 있구요.

주성치 영화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마력이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괴롭고, 우울할때
주성치 영화 한편만 보면 모든 것이 풀립니다.

홈페이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_ _)
DATE : 2004/02/06 Fri PM 03:28:29

싼티멘탈 수정 삭제 답글
저두 남자 싫어해욧! ;;;

성치형하고 소령형은 제외.ㅋ

앗 그리구요 ~ 윈도벽지..거기에 더많은 사진올려주시면 안되나요?
넘 무례한 부탁인가요 ^^

...===33
DATE : 2004/02/02 Mon PM 10:54:33

싼티멘탈 수정 삭제 답글
야아~~! 훗! 여기 홈피에서 많은걸 보고갑니다 .
사진쪽에서 희극지왕에서 장백지와주성치님이 앉아있고 그옆에는 막문위님이서있는 사진인
윈도우 벽지 하나가지고 갑니다. 히히^^
다른곳보니깐
주인이라고 글씨가써져있어서 봤더니 넘이쁜 여자분 사진이 여러장이. .
그여자분이 여기 홈피 주인장이나요? ㅋ
새해인사가 많이 늣었지만. 새해 복 마니마니 $$$$$$$$$$$$가지세요
DATE : 2004/02/01 Sun PM 01:03:40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홈피 주인이 아니구여...주인 이라고..하는 여배우 사진입니다.가장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영화인 " 서유기 월광보합+선리기연"에서 열연을 펼쳤고 주성치와 가장 잘 어울려보였던
미모의 여배우..제가 좋아하기도 하던 배우..그래서 걍 제가 임의대로 올렸어요.
이름이 "주인朱茵"입니다. 제가 아니구엽.. -_-;; 전 남자예엽...전 남자 별루 안 좋아해엽..
DATE : 2004/02/01 Sun PM 11:11:12

성치왕팬 수정 삭제 답글
조미 와 주성치 주연 제녀붕의 2003년 도 에 나온거지만 미개봉?? 영어제목이 my dream girl 소림축구 이후에 나온영화가 있다는데요 참말인가요??????????
DATE : 2004/01/28 Wed PM 04:16:12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조미(조미팬이신듯...-_-;;)와 주성치 주연이 아니구...조미와 정이건이 주연인 영화 입니다.간혹 주성치와
정이건이 닮았다는 분들이 많거든요..홍콩 배우를 잘 모르는 일반 사람들이..그런 분들이 조미와 정이건 나오는
영화를 조미와 주성치 나온다고 했나 봅니다. 조미와 정이건 나오는 영화입니다.그럼 이만.. ^^
DATE : 2004/01/28 Wed PM 10:57:01

안재호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사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성치님의 그 손오공 연기가 훌륭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천대성이라. 암튼.. 주성치님 연기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더군여..
근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믄, 한국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볼수 없다는것입니다..
암튼.. 한국과 친해져서, 우리나라와 중국을 하나로 묶고, 또 한국과 중국이란 나라들의 하나의 꽃으로 또 하나의 발전되는 계기의 사람이 되었음 합니다..
암튼.. 앞으로 더욱 더 발전된 모습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코믹연기하는 모습이 정말 재밌더군여..
DATE : 2004/01/28 Wed AM 07:40:43

도룡 수정 삭제 답글
이제 이 사진처럼 멋있는 영화가 나오겠군요...
기대 기대 기대
功夫
DATE : 2004/01/17 Sat PM 02:25:36

조쭈 수정 삭제 답글
커뮤니티는 거의다 글이 안써지네여..~
출석란도..자유게시판도..등등..^^;
요즘 할일엄쓰면 맨날 성치넷에 들어와서
멍하니 모니터만 쳐다보고있네여 ;
제..젠장..^^;
DATE : 2004/01/17 Sat AM 03:39:09

조쭈 수정 삭제 답글
오늘 가입해써여..^^;
방학하고 성치삼촌 영화만 30편정도 봤네여..
희극지왕 보고 반했었던 기억과 선리기연보고
한참 울었던 기억이..
상영회나 정모가 또 열리면 꼭 가고싶어여 ㅎㅎ
감기 조심하세여 ~
DATE : 2004/01/16 Fri AM 04:23:45

lemoned20 수정 삭제 답글
저 회원가입했는데요
그담엔 어떠케 해야되요
글도 안써지고, 그래서요
``; 어떠케 하는거져.. ㅎㅎ;

에.. 그러니까.. 출석채크 같은것욥 ㅎㅎ;
DATE : 2004/01/13 Tue PM 03:07:34

김철영(성치넷) 수정 삭제 답글
어디서 글이 안 써지시는데여???
DATE : 2004/01/15 Thu AM 12:30:32

lemoned20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여^^ 조금 오랜만이에요
요즘 저는 주성치영화를 다시 회고하는 시간을 갖게 됬어요
미친듯이 다운받아서 보고있담니다
하루에 몇편씩 보고 또 보고 함니다
가끔 내가 왜이러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왜그러지요..ㅡㅡ;
지금도 볼려구 셋팅해논 상태람니다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미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니다
하지만 자꾸 볼 수 밖에 없네요
그런 이유로 이 싸이트도 자주 오게 되는걸요
아무튼요.. ㅠ.ㅠ
DATE : 2004/01/11 Sun PM 09:08:37

유재훈 수정 삭제 답글
고독장원이.... 드라마던데요 ^^;

성치님이 아~~주 젊을때 찍은듯해요~~

저 사진보다 더 젊을때요~ ㅋㅋ
DATE : 2004/01/11 Sun AM 01:48:19

유재훈 수정 삭제 답글
아 성치님 나중에 꼬옥 만날꺼에요... 같이 가실분~~ 같이 홍콩 여행가요 ^^
DATE : 2004/01/09 Fri PM 11:20:02

유재훈
홈페이지  http://우리집
수정 삭제 답글
저기요 성치님영화중에... 고독장원 이란 영화가 있나요??...

피디박스에 그런 제목의 영화가 올라와서욤...
DATE : 2004/01/09 Fri PM 11:06:49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그런 제목의 영화 없습니다..주성치 가 나온다는거 거짓말일겁니다.제목은 저도 봤는데..
나중에 시간되면 제가 다운 받아서 보죠..주성치 아닐거라는..
DATE : 2004/01/09 Fri PM 11:15:07

성치매니아 수정 삭제 답글
성치넷을 방문한지 1년가까이 됬는데 글이나 그런것은 하나두 안올렸네요 ㅡㅡㅋ
나이는 18세구요 ^^ 인제부턴 자주 방문할꼐요.
아 그리구 커뮤니티 그거 가입했어요 ..;

근데 글이 안올라가네요 .. ㅡㅡ;;ㅋ
DATE : 2004/01/08 Thu PM 02:12:11

김재복
홈페이지  http://deux.kp.ro
수정 삭제 답글
내 나이 올해 25살...
처음 주성치를 조아 했을땐 국민학교때 몰래 보던 도성 ㅋㅋㅋ
난 주성치가 좋다...왠지 모르게 재미 있다..
그 재미라는게...정작 자기는 슬퍼도 남을 웃길라는...
장편 만화책을 보는 듯한 영화가 나는 좋다.
중국 사람들은 쿵후 다음으로 코믹물을 조아 한다고 한다.
정말 언제 기회가 된다면 만나보고 싶다.
사람 조은데 이유가 있나?
DATE : 2004/01/08 Thu AM 08:33:56

심수민 수정 삭제 답글
아~주성치 너무 좋아요!!ㅋ 간혹 이홈페이지에 들러서..주성치님의 기사나..소식을 보곤 하는데 글은 처음 남겨보는군요!ㅋ 저 사진...ㅋㅋ 무슨영화드라..;; 아~ 구품지마관에서...사람들이 알아보고 때릴까봐..ㅡㅡㅋ 저런 표정을 만들어서..;; 옆에 오맹달아저씨를 당황케했던...ㅋ ㅑㅋ ㅑ^^; 주성치님의 영화는 언제쯤 나올까??안본 영화거의 없고...거짓말 안보태고! 한편당 최소3번이상 봤다는..;; 켁!!ㅋ 봐도 봐도~ 내용 다알아도.....잼있어여!!ㅋㅋㅋ 그럼 이만...주성치...만쉐~ㅋㅋ
DATE : 2004/01/08 Thu AM 06:12:21

임정식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이렇케 주성치님의 팬싸이트를 방문해보긴 처음은 아니지만, 괭장히 오랫만입니다. ^^;
왜냐하면 군대를 갔다왔거든요. 제대를 하고 나서 문득 저도 모르게 찾아보게 됬슴니다.
주성치님은 저의 영원한 우상이니까여. ^^
전영공작실에 와본건 처음임니다. 저도 참여할 기회가 생긴다면, 상영회같은 행사에도 참여하고싶어요.
목요일 정팅이라고 하셨죠? 기억하고 있다가 와보겠슴니다. 그럼, 자주 들를꺼에요.
안녕히들 계시구요 좋은것 많이 보고 감니당 (__)
DATE : 2004/01/03 Sat AM 08:48:30

김위표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런지..작년 3월에 장백지내한했을때 학교도망나와서 원주서 서울까지 올라왔던....
이제 고등학교시절도 끝났네요... 생각해보면 참 행복했던것같아요...
대학교서울에도 썼는데 붙었으면 하네요...

이제 자주 올께요... 참 커뮤니티 자유게시판에 글못쓰나요? 글쓰기 버튼이 없는것 같아서요..

가입한지도 1년넘은것같은데... 모든사람들이 홍콩영화를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참 저 중국어학과로만 대학교원서썼어요..
DATE : 2003/12/29 Mon AM 12:48:16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기억합니다.김위표님..벌써 원서 넣으실 나이가 되셨군요.하하..그날 좋은 추억이 되셨는지
모르겠군요.암튼 그 멀리서 오셔서 장백지 보고 가셨으니 다행이죠.. ^^
뭐라고 적어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 몇자 적습니다. ^^ 기억합니다.
DATE : 2004/01/03 Sat AM 01:02:21

홍은혜 수정 삭제 답글
매력적인 배우 아닌가 싶어요 주성치!
서유기, 소림축구, 주성치의 007, 희극지왕 밖에 못봐서 좋은거 추천 좀 많이 해주셨으면 해요~
이번에 새로 나온다는 '쿵푸 ' 잘되어서 큰 영화관 가서 봐야겠어요 (소림축구는 ㅜ_ㅜ아쉽게도 영화관에서 못보는 바람에) 아아아 기대됩니다! 또 한번의 주성치표 영화♥
DATE : 2003/12/28 Sun PM 04:53:34

sae 수정 삭제 답글
옆에 이사진 정말 멋지네요~!ㅋㅋㅋ
주성치 안지는 꽤 됐지만, 요새 갑자기 막 좋아지고 있어요. 매번 뻑뻑 가고 있습니다.
이 사람하고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은 혹시 없나요? 으헝....
DATE : 2003/12/13 Sat PM 03:29:08

moderato 수정 삭제 답글
아래 사진 순서를 보니 이 그림차례인듯싶어서...;;;
제가 드디어 저와 같은 취향을 가진 분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비록 어제 (현 고3) 진학 상담 후 절망에 못이겨 슬퍼했지만...
오늘 그래도 위안이 됐습니다...
여하튼~!
도성보고 재미있어서 또보려했지만
제목이 기억나지않은 나머지
'도'들어가는 두글자 짜리 중국영화 찾아서세네편 빌려서 힘들게... 후회하며.. 돈날리며 찾아 본 기억들...
그게 저와 주성치의 첫만남이였습니다.
  (돈 많이썼다고 무지하게 혼났음;; 시간이 없어서 다 보지못하고 못 찾았다.. 으헉~! )
DATE : 2003/12/08 Mon PM 02:37:47

소민이 수정 삭제 답글
주윤발식의 홍콩 느와르에 열광하던 시절...왕조현의 물기어린 눈매에 밤잠 설치던 그 시절...흰 드레스의 신부를
뒤로 하고 질주하던 유덕화의 눈물을 잊지못하던 그 시절...간간히 웃음짓게 해주고 실망스럽지 않은 배우로만
생각하던 주성치와 그 영화들...세월이 흐르고 그 시절들을 가끔 되짚어 보면서 그렇게 가볍지 않으며, 그렇게 심
각하지 않은데도 지나고 나면 더 가슴이 쓰라린 한 마리의 원숭이가 남는다....진정 사랑한 사람을 눈 앞에 두고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고 말았던 지난날의 '지존보'가 되고자 ....오늘도 책상 서랍 저 깊숙히 옛사랑의 흔적을 더
듬듯 '서유기'를 찾아낸다......
DATE : 2003/11/15 Sat PM 12:13:06

晶晶 수정 삭제 답글
지난 주에 상암CGV에 있었던 홍콩필름페스티벌에 갔다왔습니다
성치님 영화는 '서유기-월광보합'!!
근데 시간이 월요일, 화요일 오후 3시여서 @@ 월차를 내고 ㅡ,.ㅡ
아무튼 큰 스크린으로 월광보합을 봤던 감격은 ㅜㅜㅜ
왜 선린기연은 안해주냐고~~ 하면서 나왔습니다.
아~~ 또 보고 싶습니다
성치님 영화 몽땅~ 영화관에서 보고 싶습니다~
DATE : 2003/11/03 Mon PM 03:10:22

성치성치 수정 삭제 답글
제가 처음 접한 성치님에 영화는 서유기에요.
정말 감동이였어요. 그냥 처음 코믹영화구나 싶었지만..
결말은 왜그리도 슬프던지...그이후로 성치님 나오는 영화는 꼭 본답니다.
앞으로도 성치님 대박나셨으면 좋겠구요
힘내세요 화이팅이에요~~~~~~~~~~~ *^__^*
DATE : 2003/10/31 Fri AM 12:47:57

성치당,골수당원 수정 삭제 답글
            새롭게알게된점 4가지
        (주) 성치라는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게되었다. ( 대단한건 사실... 갠적으루 존경한다...-ㅁ- 훼~~)
    주 (성) 치의 영화가 많은뜻을 담고있다.                  ( 난 별로 알게된게 없눈데 사람들이 있단다.ㅡㅡ;)
  주성 (치) 의 영화를 보고 인생을 조금이나마 알게되었다.( 씁.. 이제 중2인데.ㅡㅡ;)
주성치 (짱) !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사람이다.    ( 세로 문장하나 만들려구 이짓거리를 하다니...)
        !!! 
내가 무슨생각으루 세로 문장을 만들엇는지 모르겟다...
괜히 성공했다는 기분에 입이 벌려진다 -ㅁ-~~ 훼~~  (하여튼 주성치 최고얌 ~~)
DATE : 2003/10/30 Thu PM 09:53:41

정훈
홈페이지  http://sayclub.com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를 안지 10년.
나만이 주성치의 광팬이라고 스스로 생각했었어요.
주성치의 팬들이 많군요.
동지애를 느낍니다.
DATE : 2003/10/25 Sat PM 01:09:18

방효준 수정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가입을 했는데 가입글을 올리는곳을 못찾아서 방명록에 올리네요.  음 중학교때부터 팬이구요..주성치
나오는 영화라면 무조건 본답니다 ㅎ
주성치님 좋아하는분들이 이렇게 많은걸 보니 기분이 좋네요 ㅎ 
그리고 제가 메가패스도  가입할테니 가입시켜주세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아이디 : pang2848
DATE : 2003/10/24 Fri AM 11:00:11

별여우 수정 삭제 답글
이번에 홍콩영화제라고 CGV에서 영화상영을 해주네요.
오늘 선착순으로 표배부가 있어서 2시간이나 일찍 가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다니-_-;; ← 뭔가 길게 늘어선 줄을 상상했었다.
서유기도 보고 싶고 쌍웅도 보고 싶어서 어찌나 갈등이 되던지...
(하필이면 공교롭게 제가 씽예, 리온 모두 팬이어서ㅠㅠ)
더군다나 쌍웅이 너무 일찍 간판을 내려서 이번에 못 봤거든요.
계속 고민하다 결국...
직원 : 뭐 보실거예요?
나 : 서유기요.
지금 살짝 마음이 흔들리지만 결정에 후회 안하렵니다.
비록 몇번이나 대사까지 외워가며 봤던 영화지만...
극장에서 보면 좀 틀리겠죠?
너무 좋아하는 영화니까 극장에서도 보고 싶어요.
이왕이면 선리기연도 함께 보면 좋을텐데 역시 월광보합만 보여주네요.
28일날 보는데 잘 보고 올게요^^ (혼자 떠들고 갑니다요;;)
DATE : 2003/10/20 Mon PM 08:43:13

스쿠르 수정 삭제 답글
후후...가입인사할 공간이 없네요. 여기다 할까요? 철영님 답메일받자마자 가입했사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옵니다.
DATE : 2003/10/20 Mon AM 08:44:24

경은 수정 삭제 답글
우홋오빠안냐세요!!
문자 받은 담 날 멜 보냈는데..보셨나여??
어디로 보내야할지 몰라서 걍 핫멜로 보냈는데..움..
그리고 확인차 여기 들어왔봤어여..흐..
옆에 사진 짱 멋지네여!!
DATE : 2003/10/17 Fri PM 10:16:06

조성진.. 수정 삭제 답글
참 오래전에 가입하고...넘 늦게나마..이렇게 왔네욤.ㅜ.ㅜ
여기서..참 좋은자료 자주자주...찾고..보는데...ㅜ.ㅜ 에공...활동이 이렇게 뜸하니..죄송하네욤...
앞으로 자주자주..찾아뵙겠슴당..
DATE : 2003/10/05 Sun PM 08:52:17

방문객 수정 삭제 답글
비디오란에 있는 비디오카바이미지요.
그거 운영자분이 직접 스캔하셔서 올리신 건가요?
그럼 비디오 비닐을 뜯고 안에 있는 카바를 스캔하신 것같은데
그 후에 비디오 비닐은 어떻게 다시 씌워서 보관하시나요?
저도 스캔을 하고 싶은게 있는데 뜯고 나서 어떻해야할지;;
DATE : 2003/09/19 Fri AM 02:34:21

김철영 수정 삭제 답글
제가 직접 스캔한것 많구요.지금 그 파일들이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는데 전세계에서
제가 최초로 작업한 것입니다.전부 제가 가지고 있는것들로 했구요.중고테잎이기때문에
비닐과 케이스 사이에서 종이만 빼서 스캔하고 다시 집어 넣었죠...그럼 스캔 잘 해보시구요.
제것 가져다가...님이 하셨다고 하면 곤란합니다.어느정도 저만이 알아볼수 있는 표시가 있어서요. ^^
DATE : 2003/09/22 Mon AM 03:12:00

모베쌍 수정 삭제 답글
아래, 포닝님 글 보구 많이 공감했슴다.

주성치의 영원한 팬이긴 하지만, 요즘 나오는 그의 영화를 보면 저두 그런 느낌을 받는건 어쩔 수 없네요.

뭔가, 지쳐보이기도 하고,  영화에 심하게 집착하는 그런 눈빛들. ^^;;;;;
주성치를 사랑하는 마음에 이런 얘기들이 나올수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그의 행복을 바라고, 좋은 영화를 우리에게 선보일 수 있기를~~~ ^^  사랑해요~~ 주성치~~~~
DATE : 2003/09/18 Thu AM 04:16:53

이쁜총각 수정 삭제 답글
주사장님을 좋아한 건 처음부터였지만,

배우를 꿈꾸고부터의 저에게 있어, 주성치란 배우는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특히나 희극지왕 같은 경우는 어찌나 다르게 느껴지던지요...

그의 사생활, 대인관계.. 따위(?)가 뭐 그리 중요할까요?

다만 저는 오늘도 신나게 그의 영화를 볼 따름입니다.

저도 언젠간.. 그를 뛰어넘는 배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P
DATE : 2003/09/17 Wed PM 12:44:02

포닝 수정 삭제 답글
주성치의 소림축구를 어제 봤는데 정말 오랫만의 주성치 영화를 본 것 같네요.
아니 다른 방송에서 주성치의 예전 영화를 많이 방송해주어서 예전의 풋풋한
모습은 잠깐잠깐 본적은 많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성치님의 눈빛
이 예전의 모습과 너무 달라졌네요. 주성치를 좋아한지 10년이 넘는 오랜팬으로
순수하고 순박한 그의 모습에 반해버렸는데 요즘의 모습은 많이 초췌되고 예전의
순수했던 어린아이의 눈빛은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스타를 욕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오랫 팬으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구요.  하지만 그의 영화
에 대한 집념은 정말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그의 말이 생각이 나는군요.
의지가 있으면 해낼 수 있다고.....하지만 성공뒤에는 반드시 잃는게 있다는 것도
새삼 느꼈습니다. 어제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 소림축구를 보다가 채널을 돌리고
말았네요. 하지만 한번 팬은 영원한 팬...그를 버릴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변한 그의 모습도 사랑할 수 있어야 진정한 팬이 아닐까하는 생각에서요.
앞으로 죽는날 까지 그를 잊지 못할겁니다. 사랑스런 주성치...
예전에는 이런 홈피도 없었는데 그래서 더 그리웠던 그였는데
이제는 많이 알려지니 그때가 새삼 떠오르네요.
홈피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DATE : 2003/09/12 Fri PM 02: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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