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소림축구>의 기록을 깨기에 아직 10만이 부족하다(2005/02/05-명보)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5/02/05 Sat 15:47:21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5년 2월 5일 명보

▣ <쿵푸허슬> <소림축구>의 기록을 깨기에 아직 10만이 부족하다

다음 주 수요일은 바로 음력설이다. 하세편(賀歲片,새해축하용영화)의 첫 영화들이 계속해서 개봉을 하고 있다. 장백지, 응채아, 정중기, 오진우, 유청운 등이 함께 출연하는 <喜馬拉亞星>과 디즈니의 만화영화 <인크레더블>과 <小飛俠前傳>은 그저께(2월3일) 미리 개봉을 하여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다. <인크레더블>은 77만7천여 홍콩달러의 수입을 올렸으며, <喜馬拉亞星>은 64만6천여 홍콩달러, 겨우 10개 관에서만 상영이 된 <小飛俠前傳>도 8만 홍콩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양조위, 임현제, 서기 주연의 <서울공략>은 오늘 이 대전에 뛰어들게 된다.

누적 박스오피스 성적을 살펴보면, 여전히 주성치의 <쿵푸허슬>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개봉한 지 43일(2월3일까지)동안 총 6천여만 홍콩달러의 수입을 올렸고, 10만여 홍콩달러의 수입만 더 올리면 주성치 자신의 영화 <소림축구>가 세운 박스오피스 흥행기록을 돌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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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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