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성치 녕파어로 ‘나는 녕파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다(2005/04/12-sina)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5/04/18 Mon 23:14:06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5년 4월 12일 新浪娛樂(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팬들과의 만남에서 녕파어로 ‘나는 녕파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다

오늘 저녁 주성치는 녕파(寧波) 老外灘 광장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진행하였다. 수천 명의 팬들이 주성치를 보기위해 다투었고, 그들은 포스터를 높이 들고 주성치의 이름을 크게 불렀다. 현장의 분위기는 아주 뜨거웠다.

팬들과의 만남은 沈星(심성)이 사회를 맡았다. 그녀는 주성치를 가까운 곳에서 직접 보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하였다. 그녀는 주성치에게 녕파에 대한 인상을 물었다. 주성치는 이번이 이미 두 번째 녕파 방문이라며, 고향에 돌아온 느낌은 아주 친숙하다고 답변하였다. 그는 녕파가 물도 많고 미인도 많다고 칭찬하였고, 녕파어로 모두에게 “나는 녕파 사람입니다.”라고 인사를 하였다.

녕파 여유국(旅遊局) 국장 朱至珍(주지진)은 현장에서 주성치에게 녕파 관광 홍보 대사를 맡긴다는 증서를 수여하였다. 주성치는 현장에서 한 여성팬과 생일 촛불을 껐다. 유감스러웠던 것은 원래 함께 참석하기로 했던 원화, 황성의 등이 모두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팬들과의 만남이 끝난 후, 현장에서는 <쿵푸허슬>을 상영했는데, 현장의 사람들은 영화에 대한 관심이 주성치 본인에 대한 관심보다 낮음을 현저히 보여주었다. 주성치가 떠나고 나자 수많은 팬들은 바로 그 자리를 떠났고, 현장에 남은 관객은 몇 몇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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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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