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쿵푸허슬2> 정식으로 시작되다(2005/05/16-sina)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5/05/16 Mon 23:49:03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5년 5월 16일 上海靑年報(출처 : ent.sina.com.cn)

▣ 콜럼비아 주성치에 대한 칭찬이 끊이질 않는다
  <쿵푸허슬2> 정식으로 시작되다

어제 칸느에서 전해온 소식에 의하면, 미국 콜럼비아사가 5월 14일 정식으로 이 회사가 이미 주성치의 <쿵푸허슬2>에 투자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대외적으로 선포하였다고 한다. 게다가 이 영화의 스탭들의 진용이 이미 초보적 단계는 확정이 되었으며, 이는 <쿵푸허슬2>가 이미 정식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 한다.

콜럼비아사는 <쿵푸허슬2>를 촬영하는 것이 그들의 모회사인 소니영화사가 遠東 시장 진출 7주년을 경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콜럼비아 아시아 지역 총재 바바라 로빈슨은 칸느에서 <쿵푸허슬2>가 이미 정식으로 시작되었음을 선포하였다. 첫 스탭 진용이라 할 수 있는 시나리오 작가 구성이 이미 완성되었는데, 주성치 본인 외에도 증근창 등의 주성치 ‘어용 시나리오 작가’들이 시나리오 작업에 투입되었다.

주성치에 대하여 바바라는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
  “그는 정말 대단합니다. 그는 우리가 이 영화 <쿵푸허슬>을 매우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요. 현재 우리의 계획은 올해 안에 <쿵푸허슬2>의 촬영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영화의 예산에 대하여 그녀는 투자금액은 1편의 2000만 달러보다 작지는 않을 것이지만, “우리는 중국에서 이 영화를 촬영할 겁니다. 속편의 투자액에 대해서 우리는 시나리오를 먼저 보고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쿵푸허슬>의 전 세계 시장에서의 성과에 대하여 콜럼비아사는 이미 매우 만족을 한다. 이 영화는 미국 박스오피스 시장에서 이미 누적 흥행 성적 1400만 달러를 올렸다. 전 세계 흥행 성적이 이미 7500만 달러에 달한다. 이 영화의 투자금액인 2000만 달러와 비교하여 콜럼비아사는 자연히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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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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