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성치 주식회사의 CEO가 되기를 바라다(2005/08/30-星島)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5/10/05 Wed 01:37:48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5년 8월 30일 星島일보

▣ 주성치 주식회사의 CEO가 되기를 바라다

주성치와 황성의 간의 계약 분쟁이 잠시 조용한 상태이지만, 이는 주성치의 사업 판도의 지속적인 발전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어제 주성치 휘하의 ‘品記國際’가 홍콩의 創業板 주식시장 상장을 준비 중이며, 주성치가 대표이사가 될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어제 보도에 따르면, 주성치의 ‘品記國際’는 2000년도에 설립되어, 중화지역에서 광고와 TV제작 업무를 맡고 있고, 매니지먼트 사업도 주관하고 있다고 한다. 휘하의 연예인으로는 주성치, 전계문, 임자총, 원추 등이다. 비록 ‘品記國際’의 매년 영업매출액이 약 1천여만 홍콩달러에 달하며, 최근 적자상태에 놓여 있지만, 상업시장 소식에 의하면, 현재 ‘品記國際’는 적극적으로 홍콩 創業板 주식 시장 상장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단기간내에 주식 시장 상장에 성공하게 되면, 수천만 홍콩 달러의 자금을 모아들일 수 있고, 주성치는 60%의 주식을 갖게 되며, 광대한 사업 발전 및 업무 파트너도 물색할 수 있게 된다.

주식 시장 상장 소식에 대하여, 주성치의 매니저 위달심은 말하길,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회사 업무와 관련된 사항은 밝히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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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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