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성치 환타의 광고를 촬영하다(2002/02/28-동방)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6/03/04 Sat 00:18:28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6년 2월 28일 동방일보

▣ 주성치 물로 돈을 벌다, 이틀 동안 천만을 벌어들이다

주성치는 최근 재물운이 굴러들어 오고 있다. 일전에 그는 비밀리에 코카콜라의 자매품 환타의 광고를 촬영하였다. 단 이틀간의 촬영이었지만, 그는 천만 홍콩달러의 개런티를 챙겼다.

주성치는 병술년에 들어서 높은 재물운을 보여 주고 있다. 침샤초이의 건물을 팔아서 1억 홍콩달러의 이익을 벌어들인 후, 다시 광고계로 진출하여 비밀리에 코카콜라 회사의 환타 광고를 촬영하며 코카콜라 가족이 되었다. 광고 촬영 기간에 주성치는 외지로 영화사들과 영화 촬영 문제를 협상하기 위하여 동분서주 하였다고 한다. 비록 일정을 잡기가 매우 어려웠지만, 결국 이틀간의 시간을 내어 광고 촬영을 하였고, 주성치는 긴 여행으로 인한 피로에도 불구하고 비밀리에 중국내지로 장소를 옮겨 이번 광고 촬영을 완성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천만 홍콩달러의 개런티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 호소력이 매우 높다

주성치의 아시아에서의 광고 호소력은 일찌감치 정평이 나있었다. 2002년 그는 ‘娃哈哈’ 음료 광고를 촬영하였고, 그 중 한 편은 중국의 유명 감독 풍소강과 함께 작업을 하였다. 그 광고는 중국 내지 네티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음료 판매량도 증가하는 결과를 나았다. 최근 주성치는 한국 온라인 게임의 중국어판인 <도전>의 창작총감을 맡으며 홍보 효과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이 온라인 게임의 시범 서비스 기간에 접속 과다로 서브가 잠시 중단되는 사태를 나타냈었고, 십만 명의 사람들이 시범 서비스를 이용함과 동시에 또 대기자 10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이 게임이 정식 출품 된 후의 판매량도 매우 이상적이었고, 이익배당금을 받게 되는 주성치는 웃을 수 있었다.

어제 기자는 주성치의 환타 광고 촬영과 관련하여 성휘공사측에 물어 보았다. 대변인은 “일체 광고와 관련된 사항은 광고 업주에게 물어보십시오. 우리들은 대답할 수 없습니다.”라고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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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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