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장우기를 위해 새 영화를 구상하다(2006/10/26-sina)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6/12/03 Sun 19:19:55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6년 10월 26일 남방도시보 (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장우기를 위해 새 영화를 구상하다
  풍덕륜 무용가의 성공기를 만든다

기자는 어제 주성치가 프로듀싱을 맡고, 풍덕륜이 감독을 맡은 소자본의 영화가 곧 촬영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이 영화는 주성치가 시나리오를 썼는데, 한 무용가가 되고 싶어 하는 여자 아이가 어떻게 노력하여 성공을 하게 되는 지를 이야기한다. 새로운 영화의 가제는 <跳出去>이다. 이 영화는 새로운 성치걸 장우기가 주연을 맡아 그녀의 댄스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영파에서 열렬히 촬영하고 있는 주성치의 <장강7호>가 다음 달 초 촬영이 끝난다고 한다. 홍콩에서 후기 작업을 마치고, 이 영화는 내년 여름시즌 상영을 바라보고 있다. <장강7호> 촬영이 끝난 후, 주성치는 다시 새 영화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새 영화는 주성치가 시나리오와 프로듀싱을 맡고, 풍덕륜이 감독을 맡는다. 영화의 가제는 잠시 <跳出去>이다. 기자는 이 영화가 설전에 촬영을 마칠 것이며, 소자본의 영화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주성치가 이 영화를 촬영하는 주된 이유는 신인 장우기를 밀어주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영화의 줄거리는 완전히 그녀에게 맞춰져 있다. 춤을 좋아하는 한 여자 아이가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해 나갈 것이다. 장우기는 자신의 춤 실력을 스크린에서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장우기는 주성치가 황성의 이후 새롭게 계약한 신인이다. 170센티미터의 키에, 35D, 24, 35의 산동 아가씨는 주성치의 관심을 톡톡히 받고 있다. 그녀는 <장강7호>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하여, 그 출연분량을 더 늘려가는 외에도, 광고 계약도 맺었다. 주성치는 일전에 여러 차례 인터뷰에서 장우기와 계약한 원인 중 하나가 “그녀는 춤을 출 줄 압니다. 저는 못 추고요. 그녀의 춤 실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라고 대답한 바 있다. 장우기는 사장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적극적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더 좋은 화면에서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60kg에서 49kg까지의 감량에 성공하였고, 20여 군데의 지방 흡입 수술을 하였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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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Sungchi.Net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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