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장강7호> 줄거리 여전히 수수께끼(2006/11/15-sina)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7/01/21 Sun 16:17:17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6년 11월 15일 북경신보 (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의 <장강7호> 내일 촬영을 끝낸다
  줄거리 여전히 수수께끼

촬영 진행이 순조로워 주성치의 새 영화 <장강7호>가 내일 영파에서의 촬영을 마친다. 주성치의 매니저 전계문은 어제 기자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

<장강7호>는 8월 말 크랭크 인을 하여, 원래는 이번 달 말에 촬영을 끝낼 예정이었다. 전계문은 전반부의 각종 준비사항이 충분히 준비되어 촬영을 시작하면서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장강7호>의 크랭크 업 시간이 반 달 정도 앞당겨 질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언론매체들은 <장강7호>에 대해 많은 추측들을 하고 있다. 외계인 소재의 영화로, 주성치는 극중에서 부랑자를 연기한다. 일전에 언론에 UFO의 모습이 공개되었고, 이번에는 또 주성치가 극중에서 떨어져 죽는 장면이 노출되었다. 이로써 <장강7호>의 결말이 더욱 궁금해지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전계문은 한바탕 크게 웃었다. 언론들이 추측하고 있는 <장강7호>의 줄거리는 전혀 사실과 맞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 영화의 진짜 줄거리는 개봉을 하는 그 날에 비로소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여러분들이 예측을 할 수 있다면 주성치가 아니죠. 언론들이 모두 예측한다면 우리의 영화를 누구에게 팔 수 있겠습니까?”그러나 전계문은 <장강7호>가 감동적인 코믹영화라는 것은 인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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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Sungchi.Net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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