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어머니 주성치가 15억 자산가라는 것을 부인하다(2007/01/03-명보)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7/01/21 Sun 18:11:33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7년 1월 3일 명보

▣ 주성치 모친 주성치가 15억 자산가라는 것을 부인하다

주성치는 영화계에서 ‘흥행왕’인 외에도, 부동산 방면에서도 돈 버는 적기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작년에 그는 32,000만 홍콩달러에 보락도 7호 ‘천비고’ 호화 주택을 팔아 3천여만 홍콩달러를 벌어들였다.

-부동산 매매는 홀로 진행한 것이 아니다

최근 주성치는 친구 유란웅과 여자친구 우문봉의 도움으로 리모델링 상가 구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어제 주성치가 보락도 10호의 독립주택을 구입하였는데, 만약 팔게 된다면 9억여 홍콩달러의 수입을 얻게 된다. 여기에 침샤쵸이에 위치한 두 채의 상가까지 팔게 되면 5억여 홍콩달러를 벌어들이게 되고, 현재 주성치의 부동산 자산은 15억에 달한다는 결론이다. 주성치의 현재 생활은 재벌급으로 진군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기자는 어제 주성치의 모친 능보아에게 전화를 걸어 주성치가 최근 15억의 재벌가가 되었는지를 물었다. 주성치의 모친은 말하길,
  “그는 단지 친구와 함께 건물을 구입한 것입니다. 혼자 독자적으로 사들인 것이 아니에요. 그가 어디 15억을 가진 재벌가입니까? 모두 친구들과 함께 투자한 거예요. 단지 일부분 그의 몫이 있는 거지요.”

주성치 모친은 주성치가 구입한 침샤쵸이의 리모델링 상가는 아주 협소해서 재산 형성에 커다란 도움이 되지 않으며, 고로 투자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였다. 아들이 재벌가 생활을 누리고 있는 지에 대해 묻자, 능보아는 웃으며 말하길,
  “저는 매일 운동복 차림의 그를 보는 걸요. 정말로 그가 재벌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는 뭘 누리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단지 제가 해주는 요리를 좋아할 뿐이에요.”

주성치 어머니 눈에 주성치는 단지 아들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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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Sungchi.Net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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