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성치 조용히 송년 파티에 참석하다(2007/01/02-sina)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7/02/21 Wed 12:37:53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7년 1월 2일 新浪娛樂

▣ 주성치 조용히 송년 파티에 참석하다
  호텔에 나타난 그를 기자들이 둘러싸다

항상 조용한 생활을 하는 주성치가 그저께 밤(31일) 홍콩의 모 호텔에서 열린 송년 파티에 참석하였다. 그러나 카운트다운도 하기 전인 밤 11시에 주성치는 먼저 자리를 떴다. 모자를 눌러 쓰고 고개를 쑥인 채 호텔의 옆문으로 나오던 주성치는 기자들을 발견하고 어쩔 줄을 몰라했다. 다시 호텔로 돌아가며 기자들에게 연신 ‘형씨, 그러지 마세요. 아.. 형씨.. 정말.. 형씨 그러지 마세요. 안돼요. 안 돼. Thank you! Thank you!’라고 외쳤고, 결국 주성치는 호텔 직원의 도움을 받아 택시를 타고 그곳을 떠날 수 있었다. 후에 기자는 주성치에게 전화를 걸었다. 주성치는 그저께 저녁 단지 호텔을 지나던 길이었을 뿐, 파티에 참석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였다. 계속해서 질문을 하자, 그는 ‘허허’거리며 말의 갈피를 잡지 못하였다.

주성치의 어머니가 어제 고급식당인 ‘福臨門’에서 음식을 포장해 갔다. 그녀는 “주성치가 밖에 나와서 차 마시는 것을 싫어해요. 그는 지금 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주려고 음식을 사가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곧 차를 운전해 그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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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Sungchi.Net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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