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성치 초맹 콘서트 티켓을 싹쓸이하다(2007/01/20-동방)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7/02/21 Wed 12:39:08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7년 1월 20일 동방일보

▣ 주성치 초맹 콘서트 티켓을 싹쓸이하다

초맹 콘서트에 최근 ‘신비인’이 나타나 마지막 회 첫 줄 콘서트 티켓을 다 사갔다. 어느 부잣집 도련님이 여자 친구를 위하여 표를 다 사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알고 보니 이 ‘신비인’은 바로 주성치였다. 그는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하여 조용히 콘서트 표를 싹쓸이해 어머니에게 효도하려고 한 것이다.

[Forever Grasshopper In Concert Part Ⅱ 초맹 07 연창회]가 2월 1일부터 3일까지 홍캄체육관에서 열린다. 초맹 세 사람은 이번 콘서트 후 앞으로 2년 동안 콘서트를 열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혔다. 이 때문에 한바탕 열풍이 불고 있는데, 최근 한 ‘신비인’이 나타나 마지막 회의 첫 줄 좌석을 싹쓸이 해갔다. 알고 보니 이 사람은 바로 주성치였는데, 그는 어머니가 초맹의 콘서트를 보고 싶어 하는 것을 알고 조용히 콘서트의 티켓을 예매해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렸다. 과연 효자라 할 수 있겠다.

기자는 주성치가 표를 싹쓸이 한 것에 대하여 BMA의 고위층인 林珊珊(임산산)에게 물어보았다. 임산산은 말하길,
  “어떤 사람이 콘서트 표를 전부 사갔고, 그 사람이 주성치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첫 줄의 티켓은 사장급 인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사장님께 물어봐야겠습니다. 주성치가 이렇듯 초맹에게 관심을 가져주니 초맹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네요.”

- 금메뚜기를 선물로 주다

이 외에도 초맹은 어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이번 콘서트에 Twins, 何韻詩(하운시), 許志安(허지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蔡一傑(채일걸)은 말하길,
  “하운시를 초대한 것은 여가수들 중 가장 섹시하기 때문이에요. 허지안도 노래할 때나 춤출 때 아주 섹시하죠. 그들의 섹시함을 겨뤄볼 거예요.”

초맹은 또 매회 출연 게스트들에게 ‘금메뚜기’를 선물할 예정이다.
  “그들은 모두 금박지로 포장된 메뚜기 초콜릿을 받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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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Sungchi.Net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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