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오건호 <쿵푸전인>에 출연하다(2007/10/15-sina)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7/10/22 Mon 22:43:51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7년 10월 15일 新浪娛樂

▣ 주성치 오건호를 눈여겨보다
  새 드라마 <쿵푸전인>에 출연시키고자 하다

주성치가 자신의 전수자를 찾았다. 성휘공사가 드라마 <쿵푸전인>을 오랜 시간 준비해 오고 있다. 어제 <쿵푸전인>의 제작자인 전계문은 이 드라마의 두 명의 남자 주인공 중 한 명이 이미 소림사에서 무술을 배운 적이 있는 오건호로 확정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강조하며 말하길,
  “오건호와는 잘 맞습니다. 사실 그는 제가 첫 번째로 결정한 배우입니다. 시나리오도 그에 맞춰서 쓸 정도입니다.”

오건호는 향후 2년 동안 드라마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다. <쿵푸전인>은 11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인데, 오건호의 1회 개런티는 40만 타이완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제일 처음에 주성치는 오존(吳尊)을 염두에 두었다고 전해졌는데, 어제 전계문은 원래 오존의 출연을 염두에 두었던 그 배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였다. 그는 여전히 타이완 배우 중에서 선택할 것인데, 이렇게 해야만 두 남자 주인공의 호흡이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말하였다.

오건호는 이년 전 소림사에 가서 무술을 배우며 속가제가가 되었다. 그는 소림사에서 1개월 정도 머물며 권법, 봉술, 검술을 조금씩 배웠다. 전계문은 드라마의 제목이 <쿵푸전인>이기 때문에 무술 장면이 많을 것이 당연하다며, <쿵푸전인> 촬영 전에 오건호가 무술사범에게 특별히 무술 전수 받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오건호는 그저께 [제1회 中國功夫全球盛典]에서 ‘중국무술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오건호는 가장 기쁜 것은 상을 받은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김용, 성룡, 원표, 유가휘 등 자신이 어려서부터 존경해오던 우상을 직접 만난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영화 <쿵푸무적>을 촬영하고 이어서 <쿵푸전인>을 촬영하게 되었다. 쿵푸 액션 배우로 전향하는 것인가? 오건호의 매니저는 어제 웃으며 말하길,
  “오건호는 원래 무술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항상 큰소리로 외치며 수업에 임합니다. 아마도 그가 춤을 잘 춰서 사람들이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확실히 무술 장면이 필요한 드라마나 영화 쪽에서 많은 러브콜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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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chi.Net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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