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계문 : 나와 주성치는 절대 어떠한 문제도 없다(2004/01/17-163)
작 성 자:  박소현
작 성 일:  2004/01/24 Sat 17:08:32
전자메일:  xingchi@hanmail.net

▶ 2004년 1월 17일 ent.163.com에 올라온 기사(瀟湘晨報)

▣ 전계문 : 나와 주성치는 절대 어떠한 문제도 없다

어제 언론매체들은 주성치가 최근 곤경에 빠지고, 친근한 사람들이 떠나는 국면을 맞이했다고 보도하였다. 새 영화 <功夫>가 심각하게 예산을 초과하여 지출하였으나, 투자자측에서 이를 거절하였고, 오랫동안 합작해오던 매니저 전계문 또한 그의 회사를 떠나려하고, 성휘공사의 전 주주도 주성치를 법정에 고소할 예정이라는 보도였다. 그러나 전계문과 <功夫>의 투자자인 콜럼비아사는 모두 이 소식을 부인하였다. 그들과 주성치의 합작은 줄곧 유쾌하였으며, 앞에 상술된 어떠한 문제도 발생한 적이 없다고 하였다.

<구품지마관>부터 시작하여 주성치와 친밀한 합작관계를 선보였던 전계문은 기자의 전화를 받고는 매우 의외의 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말하길,
“이러한 소문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그 신문사는 근본적으로 절 인터뷰한 적이 없어요.”

그는 본 기자의 전화를 받기 전에 이미 많은 중국내지와 홍콩 언론들이 이 이을 해명달라는 요청을 해 왔다고 하였고, 그의 대답은 일률적으로 “저와 주성치의 합작은 줄곧 즐거웠습니다. 어떠한 문제도 발생된 적이 없어요. 그를 떠나는 일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였다.

<功夫>의 투자자인 콜럼비아사의 아시아부의 책임자는 <功夫>는 근본적으로 초과지출의 문제가 없었으며, 회사는 이미 이 영화를 봤다며 매우 만족하고 자신감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주성치의 특수효과에 대한 창의력을 지지한다며, 투자금을 늘려 “반드시 뛰어나고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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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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