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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올해 <쿵푸허슬2>를 찍겠다고 밝히다(2005/01/09-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1/11, 22:51:22
수정일: 2005/01/11, 22:55:11
작성자: 박소현

▶ 2004년 1월 9일 新浪娛樂(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동경에 나타나다
올해 <쿵푸허슬2>를 찍겠다고 밝히다

새해 첫 날이 막 지났다. <쿵푸허슬>로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는 주성치가 갑자기 동경의 한 영화관에 모습을 드러내어, <쿵푸허슬>을 보러온 일본 관객들에게 새해인사를 하였다.

<쿵푸허슬>은 일본에서 새해 첫날에 개봉을 하였다. 한 주 동안의 흥행성적만으로도 그 기세를 짐작할 수 있다. 많은 영화관이 모두 매진사태이고, 일부 관객들은 서서 영화를 보기도 하였다. 이전의 <소림축구>가 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둔 후, 주성치는 특별히 일본 시장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작년 동경영화제에서 특별히 <쿵푸허슬>을 상영한 것을 포함하여, 주성치는 이미 3차례나 <쿵푸허슬> 홍보를 위하여 동경을 방문하였다.

주성치는 1월 5일 동경에 도착하여, 8일 관객들과 만남을 가진 후, 후지방송국 프로그램을 촬영에 참여한 뒤 일본을 떠날 예정이라고 한다.

1월 8일 오후, 주성치는 樂町에 위치한 한 영화관에서 <쿵푸허슬> 관람을 마친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무대인사에서 그는 올해 <쿵푸허슬2> 촬영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현장에서 일본 여배우와 함께 영화 촬영할 계획이 있는지를 질문받자, 주성치는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잘 알고 있는 일본 여배우가 너무 많지만, <쿵푸허슬>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에 만족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첫 번째는 아름다워야 하고, 두 번째는 쿵푸를 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

극장에서 일부 중국인 관객들이 중국어로 주성치의 이름을 크게 부르자, 주성치는 매우 기뻐하며 “어디에서 오셨어요?”라고 되묻기도 하였다. 몇 몇 일본 여성팬들은 중국어로 환영보드를 만들어 맨 앞줄 중간에 앉아있었는데, 주성치는 그녀들을 보고는 수시로 미소가 담긴 눈빛을 보내주었다.

마지막으로 주성치는 필자의 요구에 따라 쿵푸 포즈를 취해주어 사진을 촬영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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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1/11, 22:55:11  1751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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