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쿵푸허슬>, <2046> 대포진을 하며 서로 상을 다투다(2005/01/15-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1/16, 20:15:34
수정일: 2005/01/17, 21:24:43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월 15일 동방일보

▣ <쿵푸허슬>, <2046> 대포진을 하며 서로 상을 다투다

제24회 금상장 영화시상식의 후보자 명단이 2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각기 큰 영화사들은 이미 대회측에 배우들과 스탭들의 명단을 제출하였다. 비교적 주목을 받고 있는 <쿵푸허슬>과 <2046>은 후보 신청자 명단에서도 대포진을 이루고 있다. 관련인사는 영화에 승산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영화사들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046>의 남녀주인공은 모두 좋은 영화에 출연한 인물이 되었다. 후보자 신청에서 대포진 방법을 채택하였는데, 남자주인공 방면에서 양조위는 물론 기무라타쿠야, 장진을 내세워 삼각 전투방법을 채택하여, 남우주연상 부문에서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여자주인공 방면에서는 동결은 물론이고 이 영화에 참여한 모든 여주인공들인 장쯔이, 왕비, 유가령, 공리, 장만옥 등이 모두 여우주연상 후보에 신청을 하였다. 영화사는 이에 대하여 말하길,
“왜냐하면 5명의 여주인공들이 모두 양조위의 상대역으로 서로 다른 감정선을 가지고 있었고, 영화와 인물배역 방면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5명의 배역 모두 도전성이 충분하고 그들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였어요. 이 때문에 그녀들 모두가 여주인공 명단에 있는 것입니다.”

- ‘二叔公(돼지촌 주인장)’을 빠뜨리다

<쿵푸허슬>의 후보자 신청 명단을 보면,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당연히 주성치가 신청이 되었고, 여주인공으로는 원추와 황성의, 남자조연부문에는 진국곤, 양소룡, 석행우, 임자총이 신청되었다. 그러나 뜻밖에도 뛰어난 연기력을 보였던 二叔公 원화가 빠져있었다. 원래 영화사는 원화의 이름도 후보자 신청명단에 넣었었는데, 잠시 실수가 발생하여 누락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이미 원상태로 처리되었다.

현재 캐나다에 있는 원화는 후보자 명단에서 잠시 자신의 이름이 빠져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괜찮다고 전하였다. 자신은 결코 실망하거나 개의치 않는다며, 영화를 촬영하면서 상을 타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사저인 원추가 여우주연상 후보로 신청되었다는 것을 알자, 그녀가 여주연상을 수상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1/17, 21:24:43  1460번 읽음  
▲ [기사] 황성의 장만옥과 고투하다(2005/01/15-태양보)
▼ [기사] 주성치 가격을 내리며 관객들을 불러모으다(2005/01/14-星島)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9/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954   [기사] <쿵푸허슬> 폭력적이라고 지적받다(2005/01/24-태양보) 박소현    2005/01/25  1367 
  953   [기사] 극장에서 <쿵푸허슬>을 보면 VCD가 주어진다(2005/01/20-명보) 박소현    2005/01/21  1367 
  952   [기사] 주성치 계략을 써서 큰 형님의 자리를 유지하다(2005/01/20星島) 박소현    2005/01/21  1573 
  951   [기사] <쿵푸허슬> 속편의 여주인공은 여전히 황성의이다(2005/01/20-sina) 박소현    2005/01/21  1518 
  950   [기사]주성치를 ‘아시아의 찰리채플린’이라고 칭찬하다(2005/01/19-명보) 박소현    2005/01/20  1313 
  949   [기사] 주성치의 고생담 증음권을 감동시키다(2005/01/19-태양보) 박소현    2005/01/20  1317 
  948   [기사] 주성치 천명을 이끌고 위풍을 선보이다(2005/01/17-동방) 박소현    2005/01/17  1307 
  947   [기사] <쿵푸허슬>1000명 축하파티(2005/01/17-명보) 박소현    2005/01/17  1289 
  946   [기사] 주성치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외국 여성들과 이야기를 나누다(2005/01/16-태양보) 박소현    2005/01/17  1740 
  945   [기사] 주성치 홀로 클럽을 거닐며 외국여성들에게 추앙을 받다(2005/01/16-동방) 박소현    2005/01/17  1662 
  944   [기사] 주성치 : 可可西里는 무협영화이다(2005/01/15-민생보) 박소현    2005/01/16  1444 
  943   [기사] 주성치 증준화의 BT범 체포를 축하하다(2005/01/15-星島) 박소현    2005/01/16  1389 
  942   [기사] 황성의 장만옥과 고투하다(2005/01/15-태양보) 박소현    2005/01/16  1727 
  941   [기사] <쿵푸허슬>, <2046> 대포진을 하며 서로 상을 다투다(2005/01/15-동방) 박소현    2005/01/16  1460 
  940   [기사] 주성치 가격을 내리며 관객들을 불러모으다(2005/01/14-星島) 박소현    2005/01/16  1535 
  939   [기사] <쿵푸허슬> 표값을 내리다, 최고가가 40홍콩달러(2005/01/14-명보) 박소현    2005/01/16  1400 
  938   [기사] <쿵푸허슬> 가격을 내리는 계책을 써서 흥행몰이를 하다(2005/01/14-동방) 박소현    2005/01/16  1481 
  937   [기사] <쿵푸허슬> 6만을 ‘신조협려’에게 판권비로 지불하다(2005/01/10-상해청년보) 박소현    2005/01/11  2850 
  936   [기사] 올해 <쿵푸허슬2>를 찍겠다고 밝히다(2005/01/09-sina) 박소현    2005/01/11  1749 
  935   [기사] 주성치 북경에서 축하연을 가지다(2004/12/29-sina) 박소현    2004/12/29  1844 
  934   [기사] <쿵푸허슬> 인터넷 다운로드 바이러스가 있으니 조심하라(2004/12/28-동방) 박소현    2004/12/28  1924 
  933   [기사] <쿵푸허슬> 해적판 광저우에서 단돈 5원(2004/12/27-태양보) 박소현    2004/12/28  1692 
  932   주성치 내한 소식은 성치넷>>>커뮤니티>>>자유게시판 참고 김철영    2004/12/28  1628 
  931   [기사] <쿵푸허슬> 폭발적인 인기를 끌다(2004/12/26-민생보) 박소현    2004/12/27  1882 
  930   [기사] 단일 흥행성적 대만 영화사의 기록을 갱신하다(2004/12/26-연합보) 박소현    2004/12/27  1595 
  929   [기사] 홍콩단일 흥행기록을 세우다(2004/12/26-명보) 박소현    2004/12/27  1522 
  928   [기사] 개봉 이틀째 천만을 돌파하며 기록을 세우다(2004/12/26-태양보) 박소현    2004/12/27  1548 
  927   [기사] 주성치 애정관 하늘의 뜻에 따르겠다(2004/12/24-민생보) 박소현    2004/12/27  1986 
  926   [기사] 주성치 어머니 : 주성치는 바람둥이가 아니다(2004/12/24-민생보) 박소현    2004/12/27  2539 
  925   [기사] 개봉흥행성적은 2004년 홍콩에서 개봉한 영화중 최고(2004/12/25-명보) 박소현    2004/12/26  2240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