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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무예를 가르치며 봄을 맞이하다(2005/02/09-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2/10, 18:10:30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2월 9일 동방일보

▣ 주성치 무예를 가르치며 봄을 맞이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정월 초하루이다. 본 신문사는 특별히 최근 영화계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주성치를 초청하였다. 그는 황성의, 원추와 함께 꼬마 친구들에게 무공을 가르쳤다. 닭의 해인 을유년의 계획에 대하여, 주성치는 두 편의 TV 드라마를 촬영하는 외에도, 적극적으로 매니지먼트 부문을 발전시켜, 새로운 총애 황성의를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주성치는 여러 차례 [430제트기]의 사회를 맡았던 시절을 잊지 못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바 있다. 이 새해축하 특집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그는 마치 다시 [430]시절로 돌아간 듯이, 원화, 황성의와 함께 사회를 보았다. 그들은 꼬마 친구들에게 무공을 가르쳤다. 이미 주성치는 영화계의 큰 형님이 되었지만, 천진난만하고 활달한 꼬마 친구들을 대하자, 예전에 보여주었던 장난끼스런 본색을 감추지 않았다. 꼬마 친구들과 사자춤을 출 때, 그는 큰 머리 인형탈을 뒤집어 쓰고는 그들을 놀래켰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그를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큰 소리로 웃어버렸다. 현장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 어린이들 통제가 안되며 스튜디오에서 몸을 뒤척이다
주성치는 <쿵푸허슬>을 촬영하는 기간에, 각파의 무술들을 연마하였다. 무공은 당연히 얕볼 수 없는 것이다. 주성치는 이번 기회를 이용하여, 미래의 동량들에게 기본 무술 동작을 가르쳤다. 처음 시작할 때, 꼬마 친구들은 얌전히 그의 말을 잘 따랐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자 그들은 통제가 되지 않기 시작하였다. 어떤 아이들은 그저 장난치는 것만 생각하였고, 어떤 아이들은 큰소리로 주성치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였다. 상황은 점점 더 혼란스러워졌다. 다행히도 주성치의 전심전력의 지도하에, 그들은 주의를 집중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배움을 계속하였다. 마지막으로 얌전히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

- 연말에 <쿵푸허슬 2>를 촬영하다
새해 소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주성치는 웃으며 말하길,
“당연히 세계 평화이지요. 바라는 일들이 다 이뤄졌으면 좋겠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더 이상 재해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평안히 살면서 즐겁게 일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올 해 계획에 대하여, 주성치는 연말에 <쿵푸허슬 2> 촬영을 시작하는 외에도, 현재 자신의 예전 작을 드라마로 각색하는 것을 준비 중이라고 말하였다. 이 외에도, 그는 힘껏 매니지먼트 부문에 발전을 기할 것인데, 일전에 성휘공사와 계약을 맺은 황성의가 자연히 그들이 힘껏 미는 대상이 되었다. 현재 그녀의 스케줄은 대단한 기세로 몰려오고 있는데, 이미 순조롭게 <쿵푸허슬 2>의 여주인공을 맡게 되는 외에도, 일련의 CF 계약도 이야기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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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2/10, 18:10:30  1201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인형 탈을 쓰고 새해를 축하하다(2005/02/09-태양보)
▼ [인터뷰] 20050125 CC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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