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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시상식 후 바로 자리를 뜨다(2005/03/08-명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3/09, 01:30:20
수정일: 2005/03/09, 01:31:40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3월 8일 명보

▣ 주성치 시상식 후 바로 자리를 뜨다
<쿵푸허슬> 배우들 제각기 경축을 하다

주성치는 금자형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겨우 최우수영화상만을 수상하였는데, 주성치는 만족감을 느끼지 못해서인지, 시상식이 끝나고 다른 스타들과 무대 위에서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몇 마디 인사말을 나누고는 바로 후문을 통해서 자리를 떴다.

주성치는 홀로 택시를 타고 침샤추이의 쉐라톤 호텔로 가서 <쿵푸허슬>의 투자사인 콜럼비아사의 직원들과 식사를 하며 축하를 하였다. 식사가 끝날 때까지 주성치 패밀리들과 원화, 원추 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각자가 나름대로 축하연을 가졌다.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원화는 금자형 시상식에서 거행한 축하파티에 참석을 하였고, 임자총, 진국곤, 전계문 등은 구룡당(九龍塘)의 한 샤브샤브집에서 축하연을 벌였다. <쿵푸허슬>이 최우수영화상을 수상하였는데, 어떻게 축하를 할 것인지를 물었다. 그들은 말하길,
“3월 27일에 거행될 금상장 시상식을 보고 축하 행사를 가질 거에요. 주성치가 상을 타서 더욱 분위기가 고조되었을 때 거론하여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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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3/09, 01:31:40  1775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중국영화100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순위 4위(2005/03/15-명보)
▼ [기사] 제10회금자형시상식에서 최우수영화상 수상(2005/03/06-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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