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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쿵푸허슬> 드라마계로 진출하다(2005/03/17-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3/17, 23:25:21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3월 17일 東方早報(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의 <쿵푸허슬> 드라마계로 진출하다
영화의 일부 출연진 드라마에 참여하다

주성치가 드라마계로 진출한다는 소식이 일전에 사실로 밝혀졌다. 주성치의 유능한 매니저 전계문은 4월 초 <쿵푸허슬>의 출연진들을 이끌고 橫店으로 가, 영화 <무장원소걸아>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하는 드라마 <쿵푸장원(功夫狀元)>을 촬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드라마에는 주성치와의 불화설이 나돌았던 그의 오래된 파트너 오맹달이 특별히 초청되어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어제 기자는 전계문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우선 기자에게 주성치는 틀림없이 이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하였다.
  “비록 시나리오에 관하여 주성치가 일전에 많은 의견을 제시했지만, 이 드라마에 더 많은 관여는 하지 않을 겁니다.”

이어서 전계문은 주성치가 <쿵푸허슬>에서 도끼파 보스역을 맡았던 진국곤을 출연시키고, 여주인공으로는 황성의를, 최근 인기가 끊임없이 치솟고 있는 원추는 일류 쿵푸 고수 사태로 출연하여 진국곤에게 절세 무공을 가르치는 역할로 계획을 했다고 말하였다. 유일한 특별 출연은 오맹달인데, 전계문은 아직 그에게 배역을 정해주지는 않았다며, 원추와 ‘원수를 사랑하게 되는 스토리’를 전개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아직 촬영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이미 불협화음이 일기 시작했다. 원추는 <쿵푸허슬>에서 악덕 집주인으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현재 이미 영화 관계자들이 눈독들이고 있는 새로운 총애의 대상이 되었다. 개런티가 50만 위안까지 상승한 그녀는 영화와 드라마를 독점하고 있다. 이 점을 고려하여, 원추를 단번에 인기 스타로 만든 주성치도 민의에 순응하며, <쿵푸장원>의 홍보를 원추에게 집중시키고 있는데, 여주인공 황성의는 이 때문에 관심을 완전히 빼앗겼다. 이로 인해 황성의가 불만을 품고 있다는 소문도 전해진다. 이에 대하여, 전계문은 부인을 하였다. 원추와 황성의는 모두 주인공이며, 단지 최근 원추가 왕정의 영화에 참가하여 언론매체들이 그녀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뿐이라며, 회사는 모든 배우들을 똑같이 대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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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3/17, 23:25:21  2414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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