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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추 인기가 오르며 칸느영화제 참석자로 지명되다(2005/04/02-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4/02, 17:52:32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4월 2일 동방일보

▣ 원추 인기가 오르며 칸느영화제 참석자로 지명되다

흥행성적 6천만 홍콩달러를 이룬 영화 <쿵푸허슬>은 금자형과 금상장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는 외에도, 5월 프랑스에서 거행되는 칸느 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작이 되었다. 이 영화의 감독이자 주연 배우인 주성치는 5월에 프랑스로 건너가 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주성치 외에도 <쿵푸허슬>을 대표하여 칸느에 가서 영화 홍보를 맡게 될 참석자로 최근 인기가 급상승한 원추가 결정되었다. 이번에 원추가 주성치를 대동하고 칸느 영화제에 참석하게 된 것은 이 영화의 투자사인 콜럼비아사가 특별히 지명한 것이라고 전해졌다. 5월에 상해에서 영화를 찍고 있을 원추는 이러한 중임을 맡았기 때문에 시간을 내어 프랑스로 가야한다. 어제 성휘공사의 대변인 위선생은 이 일이 사실임을 인정하였고, 말하길,
  “콜럼비아사가 원추를 지명했기 때문에, 현재 그녀의 스케줄을 보고 있습니다. 그녀가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제 원추는 매우 기쁜 듯 말하길,
  “이렇게 큰 국제적 행사에 참석하리하곤 생각지도 못했어요. 그때에는 상해에서 영화를 찍고 있을텐데, 얼마나 바쁘던지 상관없이 그 곳에 가서 견식을 넓히겠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준 주성치와 콜럼비아사에 커다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일에 있어서 다시 화창한 날을 맞는 느낌이에요.”

- 장만옥은 영국에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 <클린>이란 영화로 칸느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장만옥은 이 영화의 홍보를 위하여 영국에서 열리고 있는 [Renault 프랑스 영화전 05]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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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4/02, 17:52:32  1407번 읽음  
▲ [기사] 주성치 미국에서 <쿵푸허슬>을 홍보하다(2005/03/31-網易)
▼ [기사] 주성치 임청하를 숭배하다(2005/04/01-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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