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주성치 미국홍보에서 자신이 늙었음을 인정하다(2005/04/06-명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4/09, 09:26:27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4월 6일 명보

▣ 42세의 주성치 미국 홍보활동 중 대중들 앞에서 자신이 나이가 들었음을 인정하다
  녕파로 가서 자신의 뿌리를 찾다

주성치는 미국에서 <쿵푸허슬>을 홍보하고 있는데, 현지 언론들은 그를 ‘중국의 짐캐리’라며 상당히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미국 홍보활동에서 주성치는 통역원이 수행하고 있으나, 기자들과 거의 전부 영어로 대화를 나눠 통역원의 도움이 필요 없다.

- ‘중국의 짐캐리’라고 일컬어지다

주성치는 현재 <쿵푸허슬 2>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하였다. 그에게 속편을 촬영하는 것은 신선감을 주는 일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주성치는 미국 언론들에게 자신은 이미 42살로 나이가 들었음을 인정하였고, 하루 종일 와이어선에 매달려서 쉴 틈 없이 싸우는 역할을 해낼 수가 없다고 말하였다. 그렇더라도 <쿵푸허슬 2>에서는 여전히 싸우는 장면이 많이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쿵푸허슬>의 무술지도였던 원화평을 가리켜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무술감독이라고 칭찬하였다. 비록 그의 외모가 매우 전통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새로운 동작을 창작하는 것을 잘 수용해 낼 수 있다고 말하였다.

- 거의 영어로 대답을 하다

미국 순회 홍보 활동을 끝내면, 주성치는 고향인 녕파로 가서 뿌리를 찾을 생각이다. 줄곧 그의 본적은 수수께끼였다. 이전에 그는 자신을 상해 사람이라고 칭하였다. 친구들로부터 상해에 녕파 사람이 아주 많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기 때문에 이후로 줄곧 상해인이라고 여겨왔다. 작년 상해에서 강의를 할 때, 대학생들은 그에게 본적을 물었다. 주성치는 그때서야 자신을 녕파인이라고 밝혔다. ‘나는 녕파 사람입니다.’라는 한 마디 때문에 주성치는 자신의 뿌리를 찾고자 하는 생각이 싹텄다. 그는 이번 달 12일에 녕파에 갈 예정이고, 이어서 남경에 도착하여 운동회의 개막 초대 손님으로 행사에 참여할 것이다. 그와 황성의는 강소(江蘇)체육 발전기금회의 홍보 대사이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4/09, 09:26:27  1538번 읽음  
▲ [기사] 남경1912 주성치 영화의 달 확정하다(2005/04/06-sina)
▼ [기사] 주성치 본래는 녕파(寧波) 사람이다(2005/04/06-sina)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7/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014   [기사] 남경에서 단지 6시간만 머무른다(2005/04/09-sina) 박소현    2005/04/17  1343 
  1013   [기사] 녕파시 주성치를 관광홍보대사로 초빙하려하다(2005/04/08-sina) 박소현    2005/04/17  1191 
  1012   [기사] 주성치 무대에서와 밖에서 전혀 딴 사람이다(2005/04/08-網易) 박소현    2005/04/17  1433 
  1011   [기사] 나에 대하여 너무 과대 해석을 하지 말라(2005/04/04-sina) 박소현    2005/04/12  1626 
  1010   [기사] 주성치 녕파에 가서 조상을 찾다(2005/04/08-동방) 박소현    2005/04/11  1190 
  1009   [기사] 남경1912 주성치 영화의 달 확정하다(2005/04/06-sina) 박소현    2005/04/09  1356 
  1008   [기사] 주성치 미국홍보에서 자신이 늙었음을 인정하다(2005/04/06-명보) 박소현    2005/04/09  1538 
  1007   [기사] 주성치 본래는 녕파(寧波) 사람이다(2005/04/06-sina) 박소현    2005/04/09  1290 
  1006   [기사] 주성치 뉴욕에서 쿵푸를 펼치다(2005/04/04-sina) 박소현    2005/04/07  1469 
  1005   [기사] 주성치 운동회 개막 초대 손님이 되다(2005/04/04-sina) 박소현    2005/04/06  1306 
  1004   [기사] 주성치 : 코믹영화는 사실상 죽었다(2005/04/04-sina) 박소현    2005/04/06  1677 
  1003   [기사] <쿵푸장원> 촬영을 시작하다(2005/04/03-sina) 박소현    2005/04/03  2251 
  1002   [기사] 주성치 미국에서 <쿵푸허슬>을 홍보하다(2005/03/31-網易) 박소현    2005/04/02  1527 
  1001   [기사] 원추 인기가 오르며 칸느영화제 참석자로 지명되다(2005/04/02-동방) 박소현    2005/04/02  1419 
  1000   [기사] 주성치 임청하를 숭배하다(2005/04/01-동방) 박소현    2005/04/02  1682 
  999   [기사] 주성치 헐리우드 시사회에서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다(2005/03/31-星島) 박소현    2005/04/02  1465 
  998   [기사] 주성치 축하파티에 참석하지 않다(2005/03/29-명보) 박소현    2005/03/29  1519 
  997   [기사] 주성치 굳은 얼굴로 미국으로 가다(2005/03/29-태양보) 박소현    2005/03/29  1540 
  996   제24회 홍콩 금상장 수상 명단 박소현    2005/03/28  1566 
  995   [기사] 이동승, 진목승 <쿵푸허슬>의 감독상, 작품상을 점치다(2005/03/24-명보) 박소현    2005/03/26  1622 
  994   "행운일조룡""희극지왕" 한국에 dvd로 나옵니다. 김철영    2005/03/23  2068 
  993   [기사] 장국영, 주성치, 장만옥, 오군여 함께 상을 받다(2005/03/18-星島) 박소현    2005/03/20  2076 
  992   [기사] 비, 홍콩에 와서 주성치를 만나길 바라다(2005/03/18-명보) 박소현    2005/03/20  2013 
  991   [기사] <쿵푸허슬> 드라마계로 진출하다(2005/03/17-sina) 박소현    2005/03/17  2425 
  990   [기사] 주성치 중국영화100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순위 4위(2005/03/15-명보) 박소현    2005/03/15  2669 
  989   [기사] 주성치 시상식 후 바로 자리를 뜨다(2005/03/08-명보) 박소현    2005/03/09  1779 
  988   [기사] 제10회금자형시상식에서 최우수영화상 수상(2005/03/06-sina) 박소현    2005/03/07  2197 
  987   [기사] 주성치 콜럼비아로부터 1900만원을 받았다고 전해지다(2005/3/4-명보) 박소현    2005/03/05  1841 
  986   [잡지] 壹本便利 제672기(2004/12) 박소현    2005/03/01  2903 
  985   [기사] 주성치 [가장 사람을 감동시킨 멋진 남배우]상을 수상하다(2005/02/26-동방) 박소현    2005/03/01  2291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