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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녕파시 주성치를 관광홍보대사로 초빙하려하다(2005/04/08-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4/17, 18:18:57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4월 8일 現代金報(출처 : ent.sina.com.cn)

▣ 녕파시는 주성치를 관광홍보대사로 초빙하려 하는데, 주성치는 계속해서 감당할 수 없다고 하다

주성치는 12일 녕파(寧波)에 온다. 이는 많은 언론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각종 소문들이 여기저기서 불거져 나오고 있다. 어제 남경의 한 언론은 주성치가 이번 녕파행에서 녕파의 南苑호텔의 프레지던트 스위트룸에서 묵게 되는데, 하룻밤에 21800위안이나 한다고 보도하였다. 이 가격은 세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가격이라고 전해졌는데, 어제 주최측은 이를 부인하였다. 주성치가 녕파시 관광 홍보대사를 맡을 것이라는 소식에 대하여, 기자는 어제 주성치측과 연락을 취했다. 상대방은 연이어 ‘감당할 수 없어요. 감당할 수 없습니다.’라고 답변을 하였다. 그리고 기자에게 아직 이 일은 성사되지 않았다고 알려주었다.

본 신문은 주성치가 12일 고향으로 돌아와 조상을 찾는 다는 소식을 독점 보도하였다. 연속 3일 동안, 본 신문사는 녕파시 현지의 주성치 팬들로부터 수백 통의 문의 전화를 받았을 뿐 아니라, 일부 언론들도 계속해서 본 신문사에 연락을 취해왔다. 그들은 본 신문사를 통해서 주성치의 뿌리 찾기 여행의 구체적 일정을 알고자 하였다. 어제 주최측이 이미 주성치가 녕파시의 南苑호텔 프레지던트 스위트룸에 묵을 수 있게 준비를 해두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주최측의 한 책임자는 어제 기자에게 이 소식은 완전히 꾸며진 것이라며, “어떻게 프레지던트 스위트룸에 묵을 수 있겠어요?”라고 말하였다. 주성치가 南苑호텔에 묵는 지의 여부에 대하여 “주성치가 어떤 호텔에 묵는지 외부에 발표할 수 없습니다.”라고 답변하였다. 그는 주성치의 이번 녕파 행사가 비교적 간단하게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주성치는 대략 정오 쯤 녕파에 도착하여 먼저 점심을 먹고 오후에 천일각(天一閣) 박물관으로 갈 것이다. 기자가 주성치가 천일각에 가서 집안의 족보를 열람하게 되는지에 대해 묻자, 이 책임자는 “주요 목적은 관람입니다. 천일각에는 아마도 그의 족보가 없을 거에요.”라고 대답하였다. 저녁의 행사는 老外灘의 모 장소에서 있을 예정인데,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이 준비되어있고, 주성치의 ‘뿌리 찾기 여행’에 관한 간단한 기자 간담회가 있을 예정이다.

주성치가 녕파시 관광 홍보대사를 맡는 일에 대하여, 어제 기자는 녕파시 관광청의 두 책임자에게 물었다. 한 책임자는 이러한 소식을 들어본 적 없다고 하였고, 또 다른 책임자는 “그런 일 없습니다. 그리고 주성치에게 녕파시 관광 홍보 대사를 맡기는 일은 우리 관광청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하였다. 잠시 후, 기자는 주성치의 매니저 위선생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말하길,
  “녕파시측에서는 확실히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주성치는 자신이 비록 본적이 녕파이지만, 줄곧 홍콩에서 생활해 왔고, 녕파에서 어떠한 일도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성치는 이 소식을 접한 후에, 연거푸 ‘감당할 수 없어요. 감당할 수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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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4/17, 18:18:57  1188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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