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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쿵푸허슬2> 촬영 아직 확정되지 않다(2005/04/12-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4/18, 23:13:09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4월 12일 新浪娛樂(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웃으면서 언론을 대하다
  <쿵푸허슬2> 촬영 아직 확정되지 않다

오늘 저녁, 줄곧 언론들과 숨바꼭질을 벌였던 주성치가 마침내 주최측과 함께 겨우 10여분 동안의 기자회를 가졌다. 모두의 질문은 여전히 주성치의 영화 촬영 계획에 집중되어있었다. <쿵푸허슬2>가 언제 촬영될 지, 황성의가 여전히 여주인공을 맡게 될 것인지. 주성치는 <쿵푸허슬2>의 시나리오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만약 속편을 촬영하게 된다면, 자연히 1편의 출연진들을 출연시킬 것이고, 동시에 새로운 배우들도 영입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제24회 홍콩 금상장이 얼마 전에 끝났다. 주성치는 양조위에게 남우주연상을 빼앗겼다. 이것에 대하여 개의치 않느냐는 질문에, 주성치는 겸허하게 자신의 연기가 형편없었다며, 상을 타지 못한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현장에서 어린 꼬마팬이 호기심 어리게 주성치에게 정말로 무술을 할 줄 아느냐고 물었다. 주성치는 웃으면서 당연히 할 줄 안다고 대답하였고, 매우 상냥한 태도를 보여주었다.

한 언론은 주최측이 일 진행을 혼란스럽게 한데 대하여 책임을 물으며, 주성치에게 이번 일정의 스케줄을 알고 있는 지를 물었다. 주성치는 자세히는 알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원래 계획되었던 천일각(天一閣) 방문이 취소된 것에 대하여 어떤 의견이 있는 지를 묻자, 주성치는 매우 유감스럽다며 앞으로 꼭 방문할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하였다.

주성치는 모두가 존경의 의미로 ‘씽예(星爺)’라 부르자, 그는 오히려 자신은 그 칭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사람들이 ‘씽짜이(星仔)’로 불러주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하였다.

비록 오늘 주성치가 나타날 때마다 사고가 발생하였지만, 이런 혼란한 상황은 전혀 그의 기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는 시작부터 끝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자의 질문을 경청해주었고, 반드시 대답을 해주었다. 그리고 항상 친절한 웃음도 보여주어 확실히 ‘무협종사’의 풍모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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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4/18, 23:13:09  1208번 읽음  
▲ [기사] 주성치 녕파어로 ‘나는 녕파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다(2005/04/12-sina)
▼ [기사] <쿵푸허슬> 오스카 영화 <밀리언달러베이비>를 제치다(2005/04/12-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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