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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많은 사람들이 나의 영화를 보러 와주길 바랍니다(2005/04/12-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4/18, 23:16:55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4월 12일 靑年時報(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스스로 녕파사람임에 긍지를 느끼다
  : 많은 사람들이 나의 영화를 보러 와주길 바랍니다

줄곧 자신이 녕파의 어디가 본적인지 밝히지 않은 주성치는 그러나 이미 녕파와 감정상의 의사소통은 달성한 것 같다. 12일 저녁 7시 경의 기자회에서 주성치는 심지어 녕파어로 수많은 팬들과 언론들에게 “나는 녕파사람입니다.”라고 태도를 표명하였다.

- 주성치, 녕파 미인들에게 손을 들라고 하다

주성치의 설명에 의하면, 그에게 이번은 두 번째 녕파 방문이라고 한다. 지난 번 녕파를 방문했을 때, 너무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이번에 녕파가 너무 아름답게 변했다고 말하였다. 사회를 맡은 沈星(심성)의 유도로, 주성치는 녕파에 미인이 많다며,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많은 미녀들을 봤다고 말하였다. 주성치는 심지어 다시 자신의 독특한 유머감을 발휘하며 말하길,
  “현장에 있는 미인들은 손을 들어 보세요.”

언론들이 본적이 녕파의 어느 곳인지를 묻는 질문에 주성치는 오히려 정확한 해명을 해주지 않았다. 단지 자신이 녕파 사람이라고만 말을 하였다. “제 아버지와 다시 녕파를 찾고 싶어요. 같이 옛 집을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한 주성치는 잠시 후, 녕파시로부터 녕파시 관광 홍보 대사를 수여받았다. 그러나 기자회견은 너무나 간략하게 끝나버렸다. 주성치는 기자들에게 충분한 질문 시간도 주지 않은 채, 배를 타고 떠나버렸다.

이번에 주성치는 老外灘의 전시관 귀빈실에서 녕파시 旅遊局(여유국) 국장과 만남을 가졌다. 여유국 국장은 주성치에게 녕파의 발전사를 소개해주었고, 주성치는 “우리의 미래는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하였다. 많은 기자들을 흥분시킨 것은 주성치가 이 말에서 사용한 “우리”라는 단어였다. 이를 보아 주성치는 이미 자신을 녕파인으로 보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 <쿵푸허슬> 미국에서 뜨겁게 상영되고 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나의 영화를 보도록 할 겁니다.”

주성치는 일부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그는 막 미국에서 건너왔는데, <쿵푸허슬>이 미국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성공을 한데 대하여, 주성치는 이것은 인정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였다. <쿵푸허슬>이 특수효과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없는 영화라고 혹평 받은 것에 대하여, 주성치는 말하길,
  “사실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관객 각자 마다의 생각이 있는 것이죠. 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영화를 촬영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저의 영화를 보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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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4/18, 23:16:55  1315번 읽음  
▲ [기사] 주성치 뿌리를 찾으러 녕파로 가다(2005/04/13-동방)
▼ [기사] 개인적인 일이 크게 떠벌여져 주성치 기분이 언짢다?(2005/04/12-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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