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주성치 급히 배우들을 불러 기세를 강화하다(2005/05/12-태양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5/12, 23:58:04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5월 12일 태양보

▣ 주성치 급히 배우들을 불러 기세를 강화하다

어제 저녁 정식으로 개막된 <제25회 칸느영화제>에서 주성치의 <쿵푸허슬>과 성룡의 <神話(신화)>가 비록 경쟁부문 출품작이 아니지만, 여전히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쿵푸허슬>은 Carlton 호텔 정상에 홍보 포스터가 걸리게 된 최초의 홍콩 영화가 되었다. 이번 달 14일 거행되는 MTV 파티에서 <쿵푸허슬>은 또한 주요 영화로 선정되었다. 주성치는 <쿵푸허슬>이 칸느에서 매우 인기를 끌 것을 내다보고 급히 진세를 바꿔 원추 외에도 진국곤, 임자총, 황성의 등을 칸느로 불렀다. 드라마 <쿵푸장원>은 잠시 촬영을 중단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황성의는 비자문제로 이번 칸느행을 성사시키지 못했다. 원화에게 칸느에 관한 일을 묻자, 그는 “그래요? 나는 초청받지 않았어요.”라고 대답하였다.

성룡과 김희선 주연의 <신화>는 이번 달 17일 칸느에서 기자회 및 백사장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 날 전 출연 배우들이 성대한 행사에 모두 참석할 것이다. 백사장 파티의 무대는  진(秦)나라를 주제로 삼았는데, 영화사는 20여만을 들여 특별히 제작한 4백여 개의 진용(秦俑) 모형을 내빈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5/12, 23:58:04  1431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인마를 이끌고 기세를 드높이다(2005/05/12-동방)
▼ [기사] <쿵푸허슬> 미국 박스오피스 성적 5700만 홍콩달러(2005/04/26-명보)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6/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044   [기사] 주성치 한국 게임의 홍보모델을 맡다(2005/06/23-동방) 박소현    2005/06/23  1548 
  1043   [기사] 오맹달 : 주성치의 인간관계가 나쁘다(2005/06/02-sina) 박소현    2005/06/21  2300 
  1042   [기사] 주성치 曾蔭權과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2005/06/18-태양보) 박소현    2005/06/21  1505 
  1041   [기사] 주성치 전 세계 인기 독신남에 선정되다(2005/06/17-태양보) 박소현    2005/06/21  1550 
  1040   [기사] <쿵푸허슬> 미국판DVD 8월 출시예정(2005/06/06-동방) 박소현    2005/06/21  1205 
  1039   [기사] 주성치 <쿵푸2>의 신인배우 한국여배우 고려(2005/06/04-동방) 박소현    2005/06/21  1432 
  1038   [기사] <쿵푸허슬2> 정식으로 시작되다(2005/05/16-sina) 박소현    2005/05/16  2082 
  1037   [기사] 주성치 칸느에서도 여복이 있다(2005/05/16-동방) 박소현    2005/05/16  1778 
  1036   [기사] 포스터가 ‘칸느 최고의 자리’에 걸리다(2005/05/12-sina) 박소현    2005/05/12  1543 
  1035   [기사] 주성치 인마를 이끌고 기세를 드높이다(2005/05/12-동방) 박소현    2005/05/12  1447 
  1034   [기사] 주성치 급히 배우들을 불러 기세를 강화하다(2005/05/12-태양보) 박소현    2005/05/12  1431 
  1033   [기사] <쿵푸허슬> 미국 박스오피스 성적 5700만 홍콩달러(2005/04/26-명보) 박소현    2005/04/27  1728 
  1032   [기사] <쿵푸허슬> 니콜 키드먼의 <인터프리터>에 뒤지다(2005/04/25-태양보) 박소현    2005/04/27  1364 
  1031   [기사] <쿵푸허슬> 전미 개봉 첫 박스오피스 5위를 점하다(2005/04/25-명보) 박소현    2005/04/27  1327 
  1030   [기사] 주성치 남경에서 수양딸을 알게 되어 기뻐하다(2005/04/14-sina) 박소현    2005/04/27  1681 
  1029   [기사] 주성치의 남경행 일이 좀처럼 성사되지 않다(2005/04/14-sina) 박소현    2005/04/27  1393 
  1028   [기사] 주성치 뜻을 세우고 고향에 나타나다(2005/04/14-星島) 박소현    2005/04/27  1246 
  1027   [기사] 집안의 족보를 보기 위해 주성치 야밤에 출동하다(2005/04/14-sina) 박소현    2005/04/27  1358 
  1026   [기사] 주성치 녕파에 뿌리를 찾으러 가서 팬들을 속이다(2005/04/13-sina) 박소현    2005/04/19  1497 
  1025   [기사] 주성치 뿌리를 찾으러 녕파로 가다(2005/04/13-동방) 박소현    2005/04/18  1254 
  1024   [기사] 많은 사람들이 나의 영화를 보러 와주길 바랍니다(2005/04/12-sina) 박소현    2005/04/18  1324 
  1023   [기사] 개인적인 일이 크게 떠벌여져 주성치 기분이 언짢다?(2005/04/12-sina) 박소현    2005/04/18  1552 
  1022   [기사] 주성치 녕파어로 ‘나는 녕파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다(2005/04/12-sina) 박소현    2005/04/18  1278 
  1021   [기사] <쿵푸허슬2> 촬영 아직 확정되지 않다(2005/04/12-sina) 박소현    2005/04/18  1209 
  1020   [기사] <쿵푸허슬> 오스카 영화 <밀리언달러베이비>를 제치다(2005/04/12-명보) 박소현    2005/04/17  1309 
  1019   [기사] 미국 개봉 첫 주 <쿵푸허슬> 박스오피스 수입 1위를 차지하다(2005/04/12-동방) 박소현    2005/04/17  1330 
  1018   [기사] 주성치 헐리우드에서 새로운 영화 대사로 봉해지다(2005/04/11-동방) 박소현    2005/04/17  1167 
  1017   [기사] <쿵푸허슬> 미국으로 돌진하다(2005/04/11-sina) 박소현    2005/04/17  1186 
  1016   [기사] 미국 평론가 <쿵푸허슬>이 만화같다고 비평하다(2005/04/10-명보) 박소현    2005/04/17  1362 
  1015   [기사] 주성치 녕파시에서 명예상을 수여받다(2005/04/09-태양보) 박소현    2005/04/17  1533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