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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인마를 이끌고 기세를 드높이다(2005/05/12-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5/12, 23:58:48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5월 12일 동방일보

▣ 주성치 인마를 이끌고 기세를 드높이다

[제58회 칸느영화제]가 홍콩 시간으로 어제 저녁 정식으로 개막이 되었다. 각 심사위원들과 영화제 참가팀들이 속속들이 칸느에 도착하였다. 올해는 모두 21편의 영화가 황금종려상을 두고 경쟁을 한다. 비록 주성치 주연의 <쿵푸허슬>이 경쟁 부문 작품이 아니고, 단지 홍보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칸느에서의 그 기세는 경쟁 부문 영화들과 비교해 결코 손색이 없다. 칸느 각 처에 <쿵푸허슬>과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의 포스터가 붙여져 있는데, <쿵푸허슬>은 Carlton 호텔 정상에도 포스터가 걸려있다. 바로 이 장소는 홍보하기에 가장 중점이 되는 곳이다. 14일 칸느에서 거행되는 MTV 파티에서 <쿵푸허슬>은 주요 영화로 선정이 되며, 범상치 않은 지위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이 소식을 들은 주성치는 매우 영광이라고 말하였다.

영화사도 이 영화의 기세가 사뭇 높다는 것을 느끼고는, 원래 주성치와 원추 만이 프랑스에서 홍보를 펼친다는 계획을 급작스럽게 바꿔, 출연 배우들인 진국곤, 임자총, 황성의를 소집해 그 기세를 드높였다. 그저께 저녁, 원추, 임자총, 전계문은 칸느에 도착하였고, 황성의는 비자 문제로 결국 칸느에 가지 못하였다.

- 오우삼 신혼여행을 대신하다

심사위원인 오우삼은 어제 인터뷰에서 3편의 중국, 홍콩, 대만 영화인 <黑社會(흑사회)>, <最好的時光(최호적시광)>, <靑紅(청홍)>의 승산이 어떠한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웃으면서 각 나라의 작품들이 저마다 강세를 지니고 있다며, 공평하게 매 편의 영화를 심사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는 양안삼지(兩岸三地)의 영화들이 대표성을 가지고 있고, 특히 중국의 신예 감독들이 매우 우수하여 기쁘다고 하였다. 오우삼은 부인과 함께 칸느를 방문하였는데, 내년 3월은 두 사람의 결혼 30주년이라고 한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정식 신혼여행을 가지 않았는데, 오우삼은 웃으며 이번 칸느행을 신혼여행으로 대신하겠다고 말하였다. 올해는 중국영화 탄생 100주년의 해이라서, 광전총국(廣電總局)과 전영국(電影局) 등은 이미 칸느영화제 기간에 ‘중국의 밤’이라는 경축 행사를 거행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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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5/12, 23:58:48  1439번 읽음  
▲ [기사] 포스터가 ‘칸느 최고의 자리’에 걸리다(2005/05/12-sina)
▼ [기사] 주성치 급히 배우들을 불러 기세를 강화하다(2005/05/12-태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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