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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曾蔭權과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2005/06/18-태양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6/21, 23:50:36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6월 18일 태양보

▣ 주성치 曾蔭權과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

주성치는 최근 많은 이들의 초점의 대상이 되고 있다.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50대 인기 독신남]의 하나로 선정되며, 브래드 피트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일전에 주성치와 정유령은 오늘 밤 거행되는 [候任特首答問大會]에 초대되었다. 원래 주성치는 스케줄을 비워놓았었는데, 주최측이 시간을 바꾸는 바람에 주성치의 스케줄과 충돌되어 결국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대하여 주성치는 전화로 인터뷰를 하며 말하길,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다음에 다시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저도 候任特首(曾蔭權)와 창작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어요.”

이 외에도, 이 [答問大會]는 4개의 방송국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프로그램의 프로듀서 梁家永(양가영)은 주성치도 참석하지 못하고, 정유령 또한 프로그램의 의제가 바뀌는 바람에 참석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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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6/21, 23:50:36  1497번 읽음  
▲ [기사] 오맹달 : 주성치의 인간관계가 나쁘다(2005/06/02-sina)
▼ [기사] 주성치 전 세계 인기 독신남에 선정되다(2005/06/17-태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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