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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다시 캐나다 입국 거절의 일을 거론하다(2005/07/02-태양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7/05, 23:56:17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7월 2일 태양보

▣ 주성치 다시 캐나다 입국 거절의 일을 거론하다

주성치는 오래 전에 캐나다 이민국으로부터 흑사회를 배경으로 가진 영화사와 영화를 촬영하였다는 이유로 캐나다 입국 거절을 당하였다. 비록 10여 년 전의 일이지만, 주성치는 최근 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그 분이 가라앉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그는 말하길,
  “당시에 전 그저 영화를 촬영하고 싶어 촬영한 것이고, 영화사의 배경이 어떤 지는 염두에 두지 않았습니다.”

주성치는 당시 캐나다 이민국의 처리 방법에 대하여 미묘한 말을 남겼다.
  “캐나다 이민국이 어째서 사장과 직원을 분명히 구분하지 못하는지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진짜 황당무계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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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7/05, 23:56:17  1474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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