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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황성의 맘대로 섹시 사진을 찍다(2005/08/06-태양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8/17, 00:58:34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6일 태양보

▣ 맘대로 섹시 사진을 찍으며 매니저를 기만하다
  황성의 스스로 미래를 버리며 주성치에게 냉대당하다

<쿵푸허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황성의의 미래는 아무런 의심의 여지도 없었다. 그러나 최근 그녀는 개인적으로 남성 잡지에서 섹시 사진을 촬영하며 주성치의 매니지먼트 회사의 노여움을 샀다. 매니지먼트 회사는 그녀를 무기한 쉬게 하는 것으로 징계를 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의는 연예계에 데뷔한 이래 계속 작업 태도가 좋지 않다는 소문이 전해졌다. 또 스태프들에게도 오만하게 굴며 회사가 지시한 일에 따르지 않고 마음대로 행사에 참석한다는 등의 불량한 기록들이 전해지고 있다. 더욱 심한 것은 황성의가 대외적으로 회사에 대해 안좋은 뜻을 내비쳐 둘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廣告주 합작 중지를 요청하다

주성치 휘하의 매니지먼트 회사는 줄곧 황성의를 참고 견뎠으며, 그녀에게 변화될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랐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그녀는 마음대로 잡지와 인터뷰를 하고 여러 장의 노출 사진을 촬영하여, 회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놓은 건강한 이미지를 하루 아침에 없애버렸다. 사진이 출간된 후, 협의 중이던 CF도 잠시 그녀와의 합작 중지를 요청하였고, 그 손실은 100만을 넘는다. 그러나 황성의는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결국 회사측을 참을 수 없게 만들었다. 이에 회사는 황성의를 무기한 매장시키기로 결정하였다.

기자는 어제 주성치 회사측에 사실을 확인하였다. 대변인은 말하길,
  “우리는 신중하게 이 일을 처리할 겁니다. 현재 무슨 문제인지 알아보고 있어요. 회사 정책상 잠시 어떠한 발표도 외부로 하지 않겠습니다.”

원래 <쿵푸허슬2>에 출연하기로 되어있던 황성의는 새로운 ‘성치걸’ 유가걸이 출현함으로써 그 지위가 흔들리고 있고, 이번 사진 파문으로 <쿵푸허슬2>에 출연할 것인지는 미지수가 될 것으로 전해진다.

- 주성치가 녕파에 세트장을 건립한다고 전해지다

이 외에도, 주성치가 고향인 녕파에 영화 세트장을 건립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주성치는 녕파에 인물도 많고 토지도 좋지만, 세트장 건립에는 기타 다른 환경적인 요인이 중시된다며 아직은 확정된 단계가 아니라고 말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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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8/17, 00:58:34  1632번 읽음  
▲ [기사] 황성의 호방한 사진을 찍어 주성치의 불만을 사다(2005/08/06-동방)
▼ [기사] 주성치 박은혜를 파트너로 점찍다(2005/07/11-태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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