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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황성의 호방한 사진을 찍어 주성치의 불만을 사다(2005/08/06-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8/17, 00:59:43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6일 동방일보

▣ 황성의 호방한 사진을 찍어 주성치의 불만을 사다

주성치의 깊은 총애를 받고 있는 황성의는 연예계 데뷔 후 줄곧 주성치의 신임을 받고 있다. 전도 유망한 그녀가 너무 총애를 받아 교만이 생긴 것인지, 최근 그 태도가 매우 오만방자해졌다. 일전에는 매니지먼트 회사에 아무런 통보도 없이 중국 내지의 남성 잡지의 섹시 사진을 촬영하여, 회사측을 대노하게 만들었다. 회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황성의를 무기한 쉬게 하기로 결정하였다.

- 청순한 이미지를 철저히 깨뜨리다

일전에 중국 내지의 한 남성 잡지는 황성의의 노출 사진을 표지로 하였다. 그 포즈가 상당히 대담하였고, 잡지 안에도 비키니를 입은 황성의 등의 과감한 사진이 여러 장 실렸다. 매니지먼트 회사는 이 사진을 보고 놀람을 금치 못했다. 황성의는 이 사진들을 찍으면서 회사측에 어떠한 통지도 없었으며, 이는 회사를 무시한 처사이다. 그리고 회사가 만들어온 청순한 이미지가 철저히 파괴되었다. 매니지먼트 회사는 황성의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 상황인지를 알아보았는데, 오히려 그녀는 사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여 회사를 극도로 화가 나게 만들었다. 매니지먼트 회사는 현재 협의 중이던 CF가 이 사진 때문에 무산되었으며, 그 손실은 백만 홍콩달러가 넘는 다고 전했다.

- 유가결에게 본보기로 삼다

사실 황성의는 예전부터 회사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전례가 있었다. 항상 회사의 회의에 불참하고, 개인적으로 일을 찾았으며, 일부 영화사들에게 매니지먼트 회사에 대해 나쁜 말을 하기도 하였다. 이에 회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번에 그녀를 무기한 쉬게 하기로 했고, 새로운 ‘성치걸’ 유가결의 본보기로 삼기로 했다.

기자는 황성의가 개인적으로 잡지사와 인터뷰를 진행한 일에 대하여 매니지먼트 회사에 연락을 해보았다. 회사의 대변인은 말하길,
  “우리는 그녀와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할 건인지를 신중히 이야기하고 있고,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황성의에게 일을 주지 않을 건가요?) 이는 회사의 정책으로 잠시 외부에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겠습니다.”

이 외에도, 어제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주성치가 고향인 녕파에 영화 세트장을 건립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세트장 설립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어서 아직은 실현단계에 있지는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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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8/17, 00:59:43  1791번 읽음  
▲ [기사] 황성의 감금, 협박을 당했다고 고소하다(2005/08/07-동방
▼ [기사] 황성의 맘대로 섹시 사진을 찍다(2005/08/06-태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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