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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황성의 감금, 협박을 당했다고 고소하다(2005/08/07-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8/17, 01:06:50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7일 동방일보

▣ 황성의 감금, 협박을 당했다고 고소하다

주성치가 단번에 스타로 만든 황성의가 독자적으로 자신의 일감을 찾아, 매니지먼트 회사인 성휘공사가 잠시 그녀에게 일을 주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황성의는 어제 일련의 반격을 하였다. 매니지먼트 회사의 나쁜 행실을 폭로하며, 자신이 정신적인 위협을 받아서 오늘 일방적으로 매니지먼트 회사와의 계약을 파기할 것이고, 얼마의 돈이 들던지 상관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황성의는 어제 전화 인터뷰에서 매니지먼트 회사와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였다. 올해 금상장 시상식 전날 여러 매니지먼트 회사의 고위층들은 홍콩에서 그녀를 방에 가두어 두고 드라마 <쿵푸장원>과 계약을 맺을 것을 강요하였다고 한다. 황성의는 말하길,
  “당시에 저는 그들에게 제가 시험을 봐야 해서 시간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어요. 호텔로 돌아가서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하였죠. 그러나 그들은 안 된다고 하였고 반드시 그날 계약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 방을 떠날 수 없다고 했죠. 저는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고, 주성치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그는 저를 위해서 시간을 잘 안배해 준다고 했고, 그런 후에 저는 계약서에 사인을 했어요. 사인을 한 후, 저는 방에서 뛰어 나와 울어버렸어요.”

황성의는 당시에 협박을 당했다고 말하였고, 홍콩에는 친구도 없는 상황이라 매우 억울한 감정이 들었다고 하였다.

<쿵푸장원>의 촬영을 마치고, 황성의는 또 다른 불쾌한 일을 당하였다.
  “회사는 제가 음반회사와 계약을 맺길 바랐어요. 그러나 계약서를 보니 어떠한 이익배분에 관한 것은 쓰여 있지도 않았고, 조건들도 공란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사인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제가 사인을 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저에게 일을 주지 않겠다고 했어요.”

황성의는 <쿵푸허슬>이 상영된 후, 중국 내지의 많은 이들이 그녀와 일하기를 원했는데, 오히려 회사측은 그녀를 대신해서 그들과 협상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그녀는 전담 매니저를 원했고, 자신이 비용을 부담해야만 했다. 그리고 어떠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도 안배해 주지 않았다.
  “그들은 최근 1년 간 저를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충분해요. 하루도 더 견딜 수 없습니다. 그들과 다시 일하고 싶지 않아요. 내일 그들과 해약을 하겠습니다. (그들과 아직 몇 년의 계약 기간이 남았나요?) 6년입니다. (만약 회사가 계약 파기를 하지 않겠다면요?) 제 스스로가 파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고소를 한다면 저도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얼마의 돈을 물던지 상관없습니다.”

- 성휘는 협박했다는 사실을 부인하다

황성의의 의견에 대해서, 소속사인 성휘의 대변인은 말하길,
  “<쿵푸장원>을 계약한 날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혀 위협했다거나 회사 사무실에 감금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강제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했다는 것은 결코 없는 일입니다. 저희는 줄곧 그녀의 의견을 존중해 왔고, 음반사와의 계약은 결국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계약을 하지 않으면 일을 주지 않겠다는 것에 대해서 모두들 보시면 알겁니다. 최근 그녀는 계속 일을 하고 있었어요. 중국 내지의 CF는 물론, 영화 <맹룡특공대>도 촬영하였지요. 우리는 현재 그녀와 홍콩에서의 작업도 상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데 어찌 매장한다는 소리가 나오겠습니까? 그녀가 저희와의 계약을 파기한다는 것은 변호사에게 위임하여 처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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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8/17, 01:06:50  1488번 읽음  
▲ [기사] 황성의 끝까지 싸우겠다(2005/08/07-태양보)
▼ [기사] 황성의 호방한 사진을 찍어 주성치의 불만을 사다(2005/08/06-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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