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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성휘공사 성명서를 발표하다(2005/08/10-명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8/28, 16:09:05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10일 명보

▣ 성휘공사 성명서를 발표하다
  황성의의 계약 해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

황성의가 일방적으로 주성치의 성휘 공사 소속의 WAA 매니지먼트 회사와의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에 대하여, 어제 WAA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 내용은 최근 황성의의 발언에 대한 대답이 종합되어져 있다.

성명서의 주요 내용은 회사 연예인의 독자적인 계약 위반과 회사와의 계약 종료는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이다. 동시에 2년 여 전에 황성의와 매니저는 계약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후 수개월 간 쌍방은 협의를 통하여 그 조항들을 확정하고 분명히 밝혔다. 그 조항 중에는 황성의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 하려고 해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

- 언론 비방에 대하여 법률적 행동을 찾겠다

황성의가 협박과 감금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유포한데 대하여, 어느 누구도 계속적으로 비방 언론을 유포할 수는 없으며, 법률적 행동을 찾겠다고 성명하였다. 최근 황성의가 회사의 스케줄을 거절하고 개인적으로 일을 찾은데 대하여 연예인과 매니지먼트 회사와의 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연예인과 회사 사이의 논쟁에서는 계약서가 존중되어야 된다고 거듭 천명하였으며, 직접 면담을 통해 이야기를 해야지, 언론을 통해서 이치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펴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하였다. WAA는 황성의의 전 세계 유일한 매니지먼트 회사이며, 어떠한 기업이나 인사도 WAA의 동의없이 독자적으로 황성의와 계약을 맺거나 일을 하는 것은 엄중한 위법행위이며 마땅히 그 책임을 져야 된다고 성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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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8/28, 16:09:05  1221번 읽음  
▲ [기사] 권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가리는 일은 없다(2005/08/10-星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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