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권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가리는 일은 없다(2005/08/10-星島)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8/28, 16:10:02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10일 星島일보

▣ 황성의 : 권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가리는 일은 없다

황성의가 그저께 정식으로 고소장을 내어 성휘공사와의 계약 해지를 요구한 후, 어제 그녀가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 WAA도 성명을 발표하며 반격에 나섰다. 황성의는 중국 내지에서 언론과 인터뷰를 가지며 권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가리는 일은 없다고 말하였다.

황성의는 연일 공개적으로 매니지먼트 회사인 성휘의 잘못에 대해 눈물을 흘리며 하소연을 하였다. 그리고 그저께는 정식으로 고소장을 발하며, 계약해지를 요구하였다. 이로써 사건은 다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황성의는 중국 내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강렬한 태도를 보이며 말하길,
  “성휘를 떠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제 앞날에 빛이 있을 거에요. 현재 이 사회에는 권세를 배경으로 기만적인 수법을 써서 대중의 이목을 가리는 일은 없으니까요.”
황성의는 절대 성휘를 떠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절대 굴복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

성휘공사의 대변인 위달심(魏達深)은 “황성의가 한 말에 재차 대응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치에 맞지 않는 말에 대응할 필요 없죠. 현재 이미 사건을 변호사에게 위임하였습니다.”라고 말하였다.

황성의는 인터뷰에서 성휘를 떠나려는 주요 원인이 그 노출 사진때문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그녀는 이전에 음반 회사와의 계약서에 서명을 하지 않은 것과 이전에 주성치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하였지만, 주성치가 어떠한 것도 바꿀 수 없었고, 이에 그녀는 성휘를 떠나기로 결심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하여 성휘의 대변인 위선생은 “답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황성의가 아직 스케줄을 완성하지 못했음을 언급하자, 위선생은 황성의는 현재 상해에 있으며, 계속해서 중국내지의 드라마 <金色年華>의 촬영에 들어갈 것이며 9월 말에 촬영이 끝날 예정으로 아직 이후의 황성의의 스케줄에 대해서 말하기가 편치 않다고 말하였다.

그저께 황성의가 정식으로 고소장을 발하여 계약 해지를 요구한 후, 어제 황성의 소속 매니지먼트 회사인 ‘Worth Achieve Associates Limited(WAA)'는 6개 항목의 엄정한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WAA는 황성의가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강조하였다. 황성의를 발탁한 주성치가 이 성명서 사건을 알고 있는 지를 묻자, 성휘의 대변인 위선생은 말하길,
  “주성치는 현재 홍콩에 있습니다. 그러나 성명서 발표는 회사의 일입니다. 주성치와는 무관합니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8/28, 16:10:02  1279번 읽음  
▲ [기사] 어떠한 대가도 아끼지 않고 계약을 해지 하겠다(2005/08/11-명보)
▼ [기사] 성휘공사 성명서를 발표하다(2005/08/10-명보)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5/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074   [기사] 品記國際의 주식 시장 상장 난관에 봉착하다(2005/09/07-홍콩경제일보) 박소현    2005/10/05  1433 
  1073   [기사] 品記 주식시장과 연이 없다(2005/09/03-명보) 박소현    2005/10/05  1347 
  1072   [기사] 주성치 어린이들 앞에서 투명인간이 되다(2005/08/31-태양보) 박소현    2005/10/05  1409 
  1071   [기사] 주성치 어린 아이들을 놀리다(2005/08/31-동방) 박소현    2005/10/05  1399 
  1070   [기사] 주성치 주식 상장을 위해 자금을 모으다(2005/08/30-태양보) 박소현    2005/10/05  1184 
  1069   [기사] 주성치 주식회사의 CEO가 되기를 바라다(2005/08/30-星島) 박소현    2005/10/05  1164 
  1068   [기사] 유진위 더 이상 ‘쿵푸’를 하지 않겠다(2005/08/26-sina) 박소현    2005/10/05  1397 
  1067   [기사] 황성의 주성치에 대해 누그러지다(2005/08/25-동방) 박소현    2005/10/05  1397 
  1066   [기사] 양조위, 주성치와 함께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2005/08/24-동방) 박소현    2005/10/05  1667 
  1065   [기사] 황성의 파문을 일으키며 주성치를 놀래키다(2005/08/18-태양보) 박소현    2005/10/05  1677 
  1064   [기사] 주성치 정의로 반도를 정벌하다(2005/08/15-동방) 박소현    2005/10/05  1240 
  1063   [기사] 주성치 ‘New성룡’으로 불리우는 걸 경시하다(2005/08/03-星島) 박소현    2005/10/05  1371 
  1062   [기사] 북경에서 <쿵푸허슬2> 여주인공을 발탁하다(2005/08/17-동방) 박소현    2005/08/28  1804 
  1061   [기사] <쿵푸허슬2> 북경에서 황성의를 대신할 인재를 뽑다(2005/08/17-태양보) 박소현    2005/08/28  1498 
  1060   [기사] 어떠한 대가도 아끼지 않고 계약을 해지 하겠다(2005/08/11-명보) 박소현    2005/08/28  1464 
  1059   [기사] 권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가리는 일은 없다(2005/08/10-星島) 박소현    2005/08/28  1279 
  1058   [기사] 성휘공사 성명서를 발표하다(2005/08/10-명보) 박소현    2005/08/28  1227 
  1057   [기사] 매니저가 마음대로 영화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고 고소하다(2005/08/09-成報) 박소현    2005/08/28  1286 
  1056   [기사] 계약해지서 인터넷에 공개되다(2005/08/09-태양보) 박소현    2005/08/28  1354 
  1055   [기사] 중국 기자회에서 울며 억압받았다고 고발하다(2005/08/08-명보) 박소현    2005/08/17  1555 
  1054   [기사] 황성의 울면서 성휘와의 일전을 원하다(2005/08/08-동방) 박소현    2005/08/17  1386 
  1053   [기사] 황성의 끝까지 싸우겠다(2005/08/07-태양보) 박소현    2005/08/17  1265 
  1052   [기사] 황성의 감금, 협박을 당했다고 고소하다(2005/08/07-동방 박소현    2005/08/17  1489 
  1051   [기사] 황성의 호방한 사진을 찍어 주성치의 불만을 사다(2005/08/06-동방) 박소현    2005/08/17  1795 
  1050   [기사] 황성의 맘대로 섹시 사진을 찍다(2005/08/06-태양보) 박소현    2005/08/17  1639 
  1049   [기사] 주성치 박은혜를 파트너로 점찍다(2005/07/11-태양보) 박소현    2005/07/12  1701 
  1048   [기사] 주성치 연생이를 점찍다(2005/07/11-동방) 박소현    2005/07/12  1377 
  1047   [기사] 코미디 스타들이 빨리 진부해지는 원인(2005/07/05-명보) 박소현    2005/07/05  1393 
  1046   [기사] 다시 캐나다 입국 거절의 일을 거론하다(2005/07/02-태양보) 박소현    2005/07/05  1473 
  1045   [기사] 앞으로 새 영화에서는 스탭으로 은거하겠다(2005/06/29-태양보) 박소현    2005/07/05  1951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