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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어떠한 대가도 아끼지 않고 계약을 해지 하겠다(2005/08/11-명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8/28, 16:11:05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11일 명보

▣ 황성의 : 어떠한 대가도 아끼지 않고 계약을 해지 하겠다
  재벌이 뒤를 봐준다는 소문을 부인하다

황성의와 주성치의 성휘공사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황성의는 상해에서 이미 변호사에게 이 일을 위임하여 고소장을 발하며,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 성휘는 일전에 황성의의 지적에 대한 반박 성명을 발표하였다. 황성의의 부친은 적극적으로 언론을 향해 성휘 공사의 반박에 해명을 하고 나섰다.

- 황성의 부친 : 법정 공방을 끝까지 하겠다

황성의 배후에 재벌이 뒤를 봐준다는 소문이 있다. 황성의 부친은 인터넷 상에 떠도는 부호들의 명단은 단지 딸의 친구들일 뿐이며, 현재 황성의는 남자 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대화의 방식으로 계약을 해지하려 하였으나, 현재 일이 너무 커져 더 이상 만회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르렀다고 말하였다. 만약 법정 소송을 하여야 한다면, 따라 가겠다고 하였다. 그는 성휘공사가 소속 연예인에 대하여 관심이 없고 관리도 소홀하다고 지적하였다. 황성의는 인터뷰에서 자신은 뒤를 봐주는 재벌이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하여 말하였다. 그녀는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끝까지 하겠다고 하였고, 얼마의 배상도 상관치 않겠다고 하였다.

- <쿵푸허슬2> 9월 상해에서 크랭크 인

사건이 일어나는 내내 주성치는 아직도 어떠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주성치는 현재 <쿵푸허슬2>의 촬영 준비로 바쁘다고 한다. 원래 계획은 황성의를 포함한 <쿵푸허슬>의 출연진들이 그대로 출연하는 것이었는데, 현재 배역이 바뀔지는 주성치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영화는 9, 10월 상해에서 크랭크 인 할 예정이며, 여주인 원추, 집주인 원화, 그리고 임자총 등은 이미 출연이 결정된 상태이다. 1편에서 죽었던 소룡 진국곤도 전혀 새로운 캐릭터로 부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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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8/28, 16:11:05  1465번 읽음  
▲ [기사] <쿵푸허슬2> 북경에서 황성의를 대신할 인재를 뽑다(2005/08/17-태양보)
▼ [기사] 권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가리는 일은 없다(2005/08/10-星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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