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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북경에서 <쿵푸허슬2> 여주인공을 발탁하다(2005/08/17-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08/28, 22:47:52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17일 동방일보

▣ 주성치 북경에서 <쿵푸허슬2> 여주인공을 발탁하다

주성치는 황성의가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것으로 그녀에게 일격을 당한 뒤, <쿵푸허슬2>의 여주인공 자리가 허공에 뜨게 되었다. 연말 전에 <쿵푸허슬2> 촬영을 시작하기 위하여, 주성치는 일전에 조감독과 북경으로 날아가 현지의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오디션을 진행하였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오디션을 본 10여 명의 2, 3급 여배우들은 모두 이번 오디션의 상세한 사항에 대해서 누설하지 말라는 함구령을 받았다고 한다.

주성치는 북경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비밀리에 면접시험을 진행하였다. <쿵푸허슬2>의크랭크 인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아, 주성치는 이번에 신인 기용을 포기하고, 이미 연기 경험을 가지고 있는 2, 3급 배우들을 기용하기로 하였다. 면접관을 맡은 주성치는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으며, 면접을 보러 온 여배우들은 대부분 황성의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젊고 아름다우며 청순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었는데, 그 중에는 외모도 보잘 것 없고 재능도 없는 참가자들도 있었다.

- 3분간의 연기 기회

주성치는 면접내내 여배우들의 몸매와 아름다운 다리를 보는 외에도, 면접을 본 모든 여배우들은 밖으로 이번 면접에 대한 상세한 상황을 누설하지 말라는 함구령을 받았다. 면접실에 들어간 모든 여배우들은 3분 동안 자기 소개와 연기를 선 보일 기회를 가졌다. 현장의 모든 여배우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들의 재주를 선 보였고, 주성치의 눈에 들기를 희망하였다. 주성치와 문답을 나누는 과정에서 모든 여배우들은 주성치를 매료시킬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주성치는 매우 진지한 태도로 참가자들의 우열을 비교 분석하였다.

이전에 종합 프로그램 <辛福52>의 전문 모델 겸 가수를 했었던 왕자문(王子文)이 새로운 ‘성치걸’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주성치가 그녀에 대해서 가장 관심을 보였으며, 여러 차례 그녀를 불러 들여 상세히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기간에 주성치의 웃음 소리와 박수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왕자문에 필적할 만한 또 다른 여배우는 <馬大師>와 <理髮師>에 출연한 적 있는 왕아첩(王雅捷)으로 그녀 또한 주성치의 눈에 들어 두 차례 면접실에 들어갔고,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다고 한다.

주성치는 면접을 마치고 호텔을 떠나면서 매우 기분이 고조되어 있었고, 동행인들과 여배우들의 우열을 가리며 무리를 이끌고 야식을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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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08/28, 22:47:52  1798번 읽음  
▲ [기사] 주성치 ‘New성룡’으로 불리우는 걸 경시하다(2005/08/03-星島)
▼ [기사] <쿵푸허슬2> 북경에서 황성의를 대신할 인재를 뽑다(2005/08/17-태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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