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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황성의 주성치에 대해 누그러지다(2005/08/25-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05, 01:32:43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25일 동방일보

▣ 황성의 주성치에 대해 누그러지다

황성의는 어제 연거푸 3일동안 계속 북경에서 거행되는 [북경영시박람회]에 모습을 나타냈다. 그녀는 즉시 언론들의 추격 대상이 되었고, 최근 주성치에게 호의를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황성의의 태도는 확실히 부드러워졌다. 그녀는 계속해서 이 일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자신은 낙관적이며 쾌활한 사람이라고 말하였다. 최근 그녀는 여러 차례 주성치와 연락을 취하였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다며, 주성치와의 관계가 나쁘지는 않다고 밝혔다. 드라마 <金色年華>의 촬영으로 바쁜 그녀는 계약 분쟁이 더 이상 질질 끄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며, 원만하게 해결할 자신이 있다고 말하였다. 성휘공사측도 어제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며, 황성의를 매장시킨 적이 없다고 해명하였고, 황성의가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밝히길 바란다며, 아직도 그녀는 성휘의 연예인이라고 말하였다.

- 90만 위안을 배상하다

황성의와 북경 의류 회사 간의 분쟁이 어제 또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의류회사는 이미 해정구 법원에 고소를 하였으며, 황성의의 의류 모델의 신분을 박탈함과 동시에 90만 위안의 손해 배상을 청구하였다. 이 안건은 이미 법원의 처리에 들어갔다. 고소장에는 황성의가 7월달의 홍보 행사에 불참하여 의류 회사가 손해를 보았을 뿐만 아니라 신용에도 누를 끼쳤음을 언급하였다.

황성의는 어제 이 기소 사건에 대하여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변하였다. 그녀는 누군가의 투기인 것으로 여긴다고 말하였다. 계약을 맺은 반년 동안 그녀는 줄곧 자신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 왔는데, TV CF는 물론이고 평면 사진에도 모두 그녀의 사진을 사용하도록 하였다. 그녀는 상대방이 어떤 근거로 자신을 고소했는지 모르겠다며, 7월달에 홍보 행사가 있었지만, 당시 자신은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었고, 어떠한 통지도 받지 못했다고 말하였다. 모든 것은 의류 회사와 매니지먼트사 간의 협상 문제라며 누가 옳고 그른지는 현재 법원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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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05, 01:32:43  1390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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