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주성치 어린 아이들을 놀리다(2005/08/31-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05, 01:40:44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31일 동방일보

▣ 주성치 어린 아이들을 놀리다

주성치는 어제 보량국을 친선 방문하였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꽃과 시 낭송, 노래와 춤으로 그를 환영하였다. 주성치와 어린 친구들은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성치는 자신의 코믹한 매력을 잊지 않고 어린 아이들을 놀렸다. 아이들이 유창하게 영어시를 낭송하고 있을 때, 그는 뜻밖에도 새로운 단어를 뽑아서 아이들에게 물었다. 그러나 아이들은 주성치의 질문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대로 계속해서 낭송해 나가, 그 장면이 매우 재미있었다.

- 언제든지 賢仔를 방문할 준비가 되어있다

주성치는 어제가 두 번째 보량국 방문이며, 어린 아이들 개개인이 강렬한 연예인 끼를 가지고 있어 깊은 인상에 남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어린 아이들을 사귀는 데에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말하길,
  “저는 이전에 아동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했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과 어떻게 사겨야 하는 지는 저에게 물으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로 어린이들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주성치는 또 자신이 몇 명의 어린이를 부양하고 있지만, 진짜 아빠가 되고 싶지는 않다고 이야기하였다.
  “필요없어요. 주위가 다 어린이들인걸요. 그렇게 복잡해지는 것은 원치 않아요.”

일전에 습격 사고를 당한 7세 소년 岑浩賢에 대하여, 주성치는 위로의 말을 전했다.
  “曾蔭權이 말했듯이 정말로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어서 빨리 진범이 잡히기를 바랍니다. 그가 절 보기를 원하는지를 살펴 본 후, 찾아가봐야겠죠. 전 언제든지 준비 되어있습니다.”

- 황성의 일에 대해 말하길 거절하다

주성치의 회사 ‘品記國際’가 현재 주식 상장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하여, 주성치는  “현재 말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주식을 친구들에게 주실 겁니까?) 정말로 말할 것이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황성의와 성휘 공사간의 분쟁에 대하여, 주성치는 말하길,
  “연예인과의 계약 문제에 전 기본적으로 참여하지 않습니다. (<쿵푸허슬2>에 황성의를 출연시키실 건가요?) 아직 모릅니다. 새 영화에는 많은 배역이 있습니다. 여주인공도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장만옥과 장나라 등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홍콩 연예인 외에도 다른 지역 연예인들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처리할 시간을 주세요.”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05, 01:40:44  1398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어린이들 앞에서 투명인간이 되다(2005/08/31-태양보)
▼ [기사] 주성치 주식 상장을 위해 자금을 모으다(2005/08/30-태양보)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5/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074   [기사] 品記國際의 주식 시장 상장 난관에 봉착하다(2005/09/07-홍콩경제일보) 박소현    2005/10/05  1433 
  1073   [기사] 品記 주식시장과 연이 없다(2005/09/03-명보) 박소현    2005/10/05  1347 
  1072   [기사] 주성치 어린이들 앞에서 투명인간이 되다(2005/08/31-태양보) 박소현    2005/10/05  1409 
  1071   [기사] 주성치 어린 아이들을 놀리다(2005/08/31-동방) 박소현    2005/10/05  1398 
  1070   [기사] 주성치 주식 상장을 위해 자금을 모으다(2005/08/30-태양보) 박소현    2005/10/05  1183 
  1069   [기사] 주성치 주식회사의 CEO가 되기를 바라다(2005/08/30-星島) 박소현    2005/10/05  1164 
  1068   [기사] 유진위 더 이상 ‘쿵푸’를 하지 않겠다(2005/08/26-sina) 박소현    2005/10/05  1397 
  1067   [기사] 황성의 주성치에 대해 누그러지다(2005/08/25-동방) 박소현    2005/10/05  1396 
  1066   [기사] 양조위, 주성치와 함께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2005/08/24-동방) 박소현    2005/10/05  1667 
  1065   [기사] 황성의 파문을 일으키며 주성치를 놀래키다(2005/08/18-태양보) 박소현    2005/10/05  1677 
  1064   [기사] 주성치 정의로 반도를 정벌하다(2005/08/15-동방) 박소현    2005/10/05  1240 
  1063   [기사] 주성치 ‘New성룡’으로 불리우는 걸 경시하다(2005/08/03-星島) 박소현    2005/10/05  1371 
  1062   [기사] 북경에서 <쿵푸허슬2> 여주인공을 발탁하다(2005/08/17-동방) 박소현    2005/08/28  1804 
  1061   [기사] <쿵푸허슬2> 북경에서 황성의를 대신할 인재를 뽑다(2005/08/17-태양보) 박소현    2005/08/28  1498 
  1060   [기사] 어떠한 대가도 아끼지 않고 계약을 해지 하겠다(2005/08/11-명보) 박소현    2005/08/28  1463 
  1059   [기사] 권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가리는 일은 없다(2005/08/10-星島) 박소현    2005/08/28  1279 
  1058   [기사] 성휘공사 성명서를 발표하다(2005/08/10-명보) 박소현    2005/08/28  1227 
  1057   [기사] 매니저가 마음대로 영화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고 고소하다(2005/08/09-成報) 박소현    2005/08/28  1286 
  1056   [기사] 계약해지서 인터넷에 공개되다(2005/08/09-태양보) 박소현    2005/08/28  1353 
  1055   [기사] 중국 기자회에서 울며 억압받았다고 고발하다(2005/08/08-명보) 박소현    2005/08/17  1555 
  1054   [기사] 황성의 울면서 성휘와의 일전을 원하다(2005/08/08-동방) 박소현    2005/08/17  1386 
  1053   [기사] 황성의 끝까지 싸우겠다(2005/08/07-태양보) 박소현    2005/08/17  1265 
  1052   [기사] 황성의 감금, 협박을 당했다고 고소하다(2005/08/07-동방 박소현    2005/08/17  1488 
  1051   [기사] 황성의 호방한 사진을 찍어 주성치의 불만을 사다(2005/08/06-동방) 박소현    2005/08/17  1795 
  1050   [기사] 황성의 맘대로 섹시 사진을 찍다(2005/08/06-태양보) 박소현    2005/08/17  1639 
  1049   [기사] 주성치 박은혜를 파트너로 점찍다(2005/07/11-태양보) 박소현    2005/07/12  1701 
  1048   [기사] 주성치 연생이를 점찍다(2005/07/11-동방) 박소현    2005/07/12  1376 
  1047   [기사] 코미디 스타들이 빨리 진부해지는 원인(2005/07/05-명보) 박소현    2005/07/05  1393 
  1046   [기사] 다시 캐나다 입국 거절의 일을 거론하다(2005/07/02-태양보) 박소현    2005/07/05  1473 
  1045   [기사] 앞으로 새 영화에서는 스탭으로 은거하겠다(2005/06/29-태양보) 박소현    2005/07/05  1951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