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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어린이들 앞에서 투명인간이 되다(2005/08/31-태양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05, 01:41:54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8월 31일 태양보

▣ 주성치 어린이들 앞에서 투명인간이 되다

주성치는 어제 보량국(保良局)을 친선 방문하여, 꼬마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장난 꾸러기인 주성치는 어린 아이들을 놀렸지만, 순진한 아이들은 너무나 진지했다.

주성치는 어제 보량국을 방문하였다. 어린 아이들은 그를 뜨겁게 환영하였고, 꽃과 함께 시를 읊고 노래와 춤도 선사하였다. 언제나 장난끼가 가득한 주성치는 역시나 공연을 한 어린이들을 놀리는 것을 잊지 않았다. 어린이들이 유창하게 영문시를 낭송하고 있을 때, 주성치는 뜻밖에도 낯선 단어를 골라 그들에게 질문을 하였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주성치를 투명인간으로 생각하며 계속해서 시를 낭송해 나갔다. 주성치는 매우 난감해 하였다. 주성치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에 자신이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어린이를 입양하여 부양은 할 수 있지만, 진짜 아빠가 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하였다.

- 주식 시장 상장에 대해 거론하기를 꺼리다

주성치의 ‘品記國際’ 회사가 주식 시장 상장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있었다. 이에 대하여, 주성치는 현재 어떠한 일에 대해서도 말할 단계가 아니라고 대답하였다. 소속 연예인 황성의와의 분쟁에 대하여 주성치는 자신은 연예인들과의 계약건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쿵푸허슬2>에 황성의가 기용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장만옥과 장나라가 여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에 대하여, 주성치는 말하길,
  “아직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현지 연예인 외에도 다른 지역의 연예인들도 고려 중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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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05, 01:41:54  1403번 읽음  
▲ [기사] 品記 주식시장과 연이 없다(2005/09/03-명보)
▼ [기사] 주성치 어린 아이들을 놀리다(2005/08/31-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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