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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오맹달 주성치와의 나쁜 감정이 눈 녹듯이 풀리다(2005/09/15-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05, 01:45:01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9월 15일 華商晨報(출처 : ent.sina.com.cn)

▣ 오맹달 주성치와의 나쁜 감정이 눈 녹듯이 풀리다
  연예계에서 적이 없다고 여기다

오맹달과 주성치의 오해가 풀렸다. 두 사람은 이미 <쿵푸허슬2>의 합작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시작했으며, 12일 대만에서 드라마 <백색거탑>을 촬영하고 있는 오맹달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일찍이 주성치와는 어떠한 일도 없었고, 아침에 주성치의 안부 전화를 받았다고 말하였다.

- 주성치와의 나쁜 감정이 풀리다

오맹달은 주성치 코믹 영화의 좋은 파트너이다. 그러나 주성치가 <쿵푸허슬>을 준비할 때, 오맹달을 찾지 않았고 아무 것도 모르고 있던 오맹달은 다른 작품의 출연을 거절하였었다. 오맹달은 나중에서야 자신의 역할이 없다는 것을 알았고, 두 사람 사이의 우정은 변하기 시작하였다. 오맹달은 한 때 포기한 듯 한 어조로 다시는 주성치와 합작하지 않겠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12일 인터뷰에서 오맹달의 태도는 이미 부드러워졌다. 오맹달은 “저와 주성치와는 어떠한 오해도 없었어요. 그는 단지 비교적 너무 긴장되게 일을 할 뿐이에요.”라고 말하였다. 오맹달은 자신은 이미 수십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다며, 모든 일에 마음을 크게 열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와 주성치가 비록 불쾌한 일이 있었지만, 언론에서 말하듯 그렇게 과장되지는 않았다고 하였다. 이전에 황성의와 주성치간의 나쁜 일에서도 오맹달은 중재자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는 황성의에게 전화를 걸어 “일이 있다면 천천히 이야기하자. 해결할 수 없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라고 권유하였다.

- 자신은 주성치에게 혼이 나지 않았다고 자부하다

오맹달은 인터뷰에서 주성치의 나쁜 면과 관련된 기사가 점점 더 많아지며, 모두가 그의 성격이 괴상하고 남들과 잘 지내지 못하다고 말들 하는데, 이러한 말들이 완전히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사실상 이것들은 주성치가 자신에 대한 요구가 너무 높아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이야기하였다. 오맹달은 주성치는 여러 장면을 한 번에 찍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배우들이 촬영을 하다 보면 그렇게 순조롭게 단번에 OK사인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여러 차례 NG가 나게 되고, 주성치는 참을 수 없어 배우들을 혼내고 또 스탭에게까지 화를 낸다고 말하였다. 오맹달은 약간 의기양양해 하며 “아마도 주성치는 저 말고는 다른 모든 배우들을 혼냈을 거에요.”라고 말하였다. 이렇기 때문에 오맹달은 주성치의 생활과 일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배역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바로 주성치의 조정자 역할이다.
  “저는 항상 주성치를 도와서 각종 인간관계를 조정하고 평형하게 만들지요. 바꾸어 말하자면, 그의 좋은 인간 관계를 도와주고 있다는 겁니다.”

- 연예계에는 적이 없다

오맹달은 연예계에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는 스스로 하나의 큰 원칙을 가지고 있는데, 일하는 시간이 12시간을 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오맹달은 대만에서 <백색거탑>을 촬영하며 2개월 반을 머물고 있다.

오맹달의 활달한 성격은 연예계에서 크게 환영받고 있다. <백색거탑>을 촬영하면서 그는 많은 친구를 사귀었다. 暴龍 언승욱은 12일 점심때즘 자신의 사비를 털어 오맹달에게 태국차를 선물해 주었다. 오맹달의 마지막 촬영을 축하하는 의미였다.

오맹달은 이 드라마에서 외과 전문의 주임으로 출연한다고 한다. 오맹달은 우스개 소리로 말하길,
  “이전에는 모두 평범한 인물이었어요. 이번에는 양복을 입었는데 제 아내조차도 너무 멋있다고 칭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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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05, 01:45:01  2436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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