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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19세의 성도아가씨에게 눈독을 들이다(2005/10/13-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18, 00:19:07
수정일: 2005/10/27, 01:26:56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0월 13일 중국신문망(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19세의 성도아가씨에게 눈독을 들이다
  다음번 성치걸이 되주길 바라다

주성치의 새 영화 <쿵푸허슬2>의 여주인공 오디션에 참가했던 왕자문(王子文)이 뜻밖에도 성도(成都)출신이었다. 한 연예계 인사에 의하면, 현재 19세인 왕자문은 올 8월 주성치의 오디션 행사에 참석했었고, 용모가 맑고 빼어나며 다재다능한 그녀는 주성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주성치는 그녀를 새로운 ‘성치걸’로 계약을 맺을 의향을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성도상보는 주성치의 매니저인 전계문이 주성치가 이전에 확실히 왕자문과 접촉한 적이 있고, 그녀와 계약을 맺을 의향을 지니고 있으며, 성휘공사는 이미 <쿵푸허슬2>의 여주인공 후보로 그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는 보도를 하였다.

- 주성치 19세의 성도아가씨를 점찍다

8월 13일 오후, 주성치는 북경에서 ‘성치걸’ 면접을 보았다. <쿵푸허슬2>의 새 여주인공 선발 때문이었는데, 성도출신인 왕자문은 그 중 하나였다. 19세의 왕자문은 오디션에서 한국 노래 한 곡을 불렀다. 그녀의 외모는 맑고 깨끗했으며, 황성의를 닮아 주성치의 인상에 깊게 남았다고 한다. 당시 오디션이 끝난 후, 성휘공사의 직원은 특별히 그녀에게 소속사를 바꿀 의향이 있는 지를 물었다고 한다. 왕자문은 성도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음반회사에 의해 한국에서 활동할 연예인으로 발탁되었고, 후에 북경에 와서 中央戲劇학원 시험에 응시를 하였다. 현재는 中視휘하 회사의 소속 연예인이다.

- 주성치 왕자문과 계약을 맺을 의향이 있다

기자는 어제 주성치의 매니저이자 성휘공사의 이사인 전계문과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기자에게 주성치가 이전에 확실히 북경에서 왕자문과 접촉한 적이 있으며, 왕자문에 대한 인상이 괜찮아 그녀와 계약을 맺을 의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왕자문은 현재까지 성휘공사와 정식 계약을 맺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우리는 그녀를 고려중에 있습니다. 게다가 그녀는 <쿵푸허슬2> 여주인공 후보 중 한 명이에요. 그러나 왕자문이 <쿵푸허슬2>에 출연한다는 것은 현재로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쿵푸허슬2>는 내년 3월쯤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아직 시나리오도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왕자문은 아직 성휘 소속의 연예인이 아닙니다.”

- 왕자문 세 차례 주성치와 교류하다

왕자문은 현재 중국 國際電視總公司와 계약을 맺고 있다고 한다. 그녀의 매니저인 陶小姐는 어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왕자문은 확실히 성도출신이며, 주성치 회사의 <쿵푸허슬2> 오디션에 참석했었음을 시인하였다.
  “주성치의 배우 오디션은 매우 특별했습니다. 당시에 오디션에 참석한 왕자문은 대본을 보지 않았어요. 그저 한국 노래 한 곡만을 불렀죠. 제 기억으로 왕자문은 3차례 주성치가 불러서 면접실에 들어갔었고, 주성치가 유일하게 다리를 들어내지 않아도 된다는 허락을 했던 사람이었어요. 그들은 왕자문에게 그들의 회사와 계약을 맺기를 원하는 지를 물었습니다.”

그러나 陶小姐는 왕자문은 中國國際電視總公司의 소속 연예인이며, 그들은 단지 홍콩과 대만 등지에서의 매니지먼트 사업을 주성치 회사에 넘길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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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27, 01:26:56  1642번 읽음  
▲ [기사] 주성치의 광팬 우상의 신분증을 소장하다(2005/10/13-sina)
▼ [기사] 오맹달 주성치와의 나쁜 감정이 눈 녹듯이 풀리다(2005/09/15-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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