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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왕자문 주성치를 거절하다(2005/10/14-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19, 00:41:03
수정일: 2005/10/27, 01:27:12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0월 14일 중국신문망(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대담하게 마음을 표시했지만, 왕자문 거절하다

<쿵푸허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황성의가 주성치를 뿌리친 후, 주성치는 <쿵푸허슬2>를 위하여 멀리 북경까지 와서 새로운 ‘성치걸’을 물색하였다. 19세의 왕자문(王子文)은 이번 여주인공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행운아이다. 어제 성휘공사의 이사인 전계문이 주성치가 왕자문과 계약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왕자문의 현 소속사가 이미 홍콩과 대만 지역에서의 매니지먼트 사업을 주성치의 성휘 공사에게 위임하는데 동의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重慶時報는 어제 왕자문의 매니저인 陶小姐에게 이 사실에 대해 확인하였는데, 주성치의 관심에 대해 매우 흥분하며 왕자문은 두 집안으로 시집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맑고 빼어난 성도아가씨 주성치의 눈에 들다

왕자문은 연예계에서 이제 더 이상 신인이 아니다. 황성의와 성휘공사간의 계약 분쟁이 발생한 후, 주성치는 빨리 <쿵푸허슬2>의 출연진을 결정하기 위하여, 최근 줄곧 중국내지의 2,3선급 연예인들 중에서 적합한 인물을 물색하고 있다. <幸運52>에서 모델 겸 가수를 맡았던 왕자문은 올 8월 주성치가 북경에서 ‘성치걸’ 오디션을 거행했을 때, 주성치의 눈에 들었다. 주성치의 매니저이자 성휘공사의 이사인 전계문은 인터뷰에서 주성치가 확실히 왕자문과 계약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고, 그녀가 <쿵푸허슬2>의 여주인공 후보임을 확인해 주었다.

- 현 소속사 놓아주지 않기로 결정하다

어제 한 언론은 왕자문의 매니저인 陶小姐가 성휘공사와 왕자문이 몇 차례의 연락을 가졌고, 그녀의 현 소속사인 中國國際電視總公司가 이미 홍콩과 대만 지역에서의 그녀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성휘공사에 넘기는데 동의하였으며, 왕자문도 새로운 ‘성치걸’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를 하였다.

기자는 곧바로 왕자문의 매니저 陶小姐에게 연락을 하였고, 이에 대하여 陶小姐는 매우 흥분하며 말하길,
  “저는 지금껏 왕자문의 홍콩, 대만 지역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넘긴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왕자문은 이미 中國國際電視總公司와 계약을 하였습니다. 누가 자신의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팔려고 하겠습니까?”

그녀는 성휘공사와 그녀들이 이미 몇 차례 연락을 주고 받았으며, 성휘공사가 왕자문과 계약을 맺을 의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하였다. 왕자문에게도 얻기 힘든 좋은 기회라고 하였다.
  “그러나, 좋은 회사라면 연예인을 위해 좋은 무대를 제공해 주어야하지만, 왕자문은 유명한 회사를 이용해서 자신을 대대적으로 선전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 주성치를 포기하고 주윤발을 선택하다

왕자문이 성휘공사와 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쿵푸허슬2>의 여주인공 자리에 앉지 못할 것이 틀림없다. 이에 대해 왕자문이 아쉬워하지 않을까? 陶小姐는 “<쿵푸허슬2>가 뭐 대단한 것도 아니죠. 우리는 <쿵푸허슬2>보다 더 좋은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녀는 왕자문은 드라마 <夜郞王>의 촬영을 끝낸 후, 현재 南寧에서 馬魯劍 감독의 드라마 <寒秋>를 촬영하고 있으며, 드라마 여주인공 역할을 맡았다고 하였다. 이후에 왕자문은 許鞍華(허안화)감독의 <姨媽的後現代生活>에 참여하는데, 주윤발, 조미와 함께 연기를 펼치게 된다고 한다. 왕자문은 이 영화에서 주요한 배역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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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27, 01:27:12  1640번 읽음  
▲ [기사] 성휘 황성의의 홍보활동을 금지하다(2005/10/15-태양보)
▼ [기사] 주성치의 광팬 우상의 신분증을 소장하다(2005/10/13-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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