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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유덕화 수시로 불을 일으키다(2005/10/18-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23, 16:00:11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0월 18일 동방일보

▣ 주성치, 유덕화 수시로 불을 일으키다

주성치는 일전에 한국의 인기 액션 게임 <DEKARON(중문명 : 挑戰(도전))>에 관심을 가졌고, 이 온라임 게임 업주는 주성치를 이 게임의 중문판 홍보 모델 및 창작 총제작자를 맡겼다. 주성치는 이 일에 매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미 다른 온라인 게임의 홍보 모델이라 창작 총제작만을 담당할 수 있다. 홍보 모델에 대하여 주성치는 중국, 홍콩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덕화를 적극 추천하였다. 그러나 유덕화도 현재 중국 내지의 다른 온라인 게임 업체와 합작을 이야기하는 중이여서, 두 사람은 동반자가 되었다가 라이벌 관계로 바뀔 것이다.

- 중국내지의 게임 업체 조건이 좋다

주성치는 <挑戰> 회사의 창작 총제작 업무만을 받아들였다. 그가 이미 다른 게임인 <大話西遊>의 홍보 모델이기 때문이다. 난처한 상황을 피하기 위하여, 주성치는 <挑戰>의 홍보 모델을 거절하였다. 그리고 광고주에게 유덕화를 적극 추천하였다. 왜냐하면 유덕화는 이미 중국과 홍콩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광고주도 이에 동의하였다. 그리하여 곧 유덕화와 합작이야기를 시작하려하였는데, 알고보니 유덕화는 현재 중국내지의 다른 대형 온라인 게임 업체와 홍보 모델건에 관한 사업을 이야기중이었다. 이 때문에 현단계에서는 아직 확실한 답을 알 수 없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중국내지의 온라인 업체가 유덕화에게 제시한 조건이 매우 괜찮다고 한다. 유덕화 역시 그들과 합작할 의향을 가지고 있어서, 주성치가 혜안을 가지고 제시한 파트너 관계가 라이벌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

기자는 이 일로 <挑戰>의 중국측 회사에 연락을 취하였다. 이 회사의 대변인은 홍보 모델로 유덕화를 점찍어 놓은 상태지만, 현재는 이야기 단계일 뿐이라 상세한 상황은 아직 밝힐 수 없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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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23, 16:00:11  1675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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