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오맹달 <쿵푸2>에서 다시 주성치와 손을 잡는다(2005/10/20-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23, 16:03:03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0월 20일 사천신문망(출처 : ent.sina.com.cn)

▣ 오맹달 성도에 나타나다
  <쿵푸허슬2>에서 다시 주성치와 손을 잡는다

10월 20일 저녁, 사천신문망 기자는 성도(成都)시 중심의 錦里香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홍콩의 유명한 실력파 배우 오맹달을 만났다. 매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그는 어떤 이가 그를 ‘達叔(달숙)’이라고 부르자, 사람을 놀리기 좋아하는 희극 배우의 이미지를 발휘하여, “전 아직 젊어요. 달숙이라고 부르지말고, 맹달형이라고 부르세요.”라고 말하였다. 밥을 먹기 전에, 오맹달 형님은 시원스럽게 기자에게 자신과 주성치가 다시 합작하기로 이미 확정되었다고 독점적으로 공개를 하였다. <쿵푸허슬2>에서 오맹달은 다시 주성치와 합작하게 되었다.

이날 저녁 모 세탁기의 홍보 모델인 오맹달은 차를 타고 錦里香레스토랑에 도착하였다.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며 팬들에게 꽃을 선물받은 오맹달은 팬들의 포위를 피해서 예약한 방으로 들어갔다. 레스토랑 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는 그 짧은 몇 분 안에 사천신문망 기자는 다행히도 엘리베이터 안에서 오맹달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기자가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성치와의 재합작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오맹달은 이 질문에 대해 전혀 회피하지 않고 시원스럽게 말하길,
  “저와 주성치는 확실히 다시 합작할 겁니다. 그리고 바로 내년 초에 크랭크 인할 <쿵푸허슬2>이지요. 그러나 <쿵푸허슬2>의 시나리오가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지금 어떤 배역인지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주성치 코미디 영화의 최고의 파트너이지만, 주성치는 <쿵푸허슬>을 준비하면서 오맹달을 찾지 않았다. 김치국을 마신 오맹달은 다른 작품들은 거절하였고, 마지막에 뜻밖에도 자신이 이 영화에서 제외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후에 두 사람의 우정에는 변화가 생겼고, 오맹달은 일순간 화가나 다시는 주성치와 함께 영화를 찍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지난 달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맹달의 태도는 이미 부드러워졌고, 자신은 주성치와 어떠한 오해도 없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정말 <쿵푸허슬2>에 출연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얼버무리는 상태였다. 본보 기자가 이번에 질문을 하자 오맹달은 이제야 명확하게 계속 주성치와 합작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비록 현재 성도에서 미식제가 거행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 오맹달이지만 자신은 이미 여러 고급 요리들을 맛보았다며, 매운 맛은 겁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이번에 錦里香레스토랑에 온 것은 성도의 미식과 매운 맛에 도전해 보기 위해서이다. 자신의 연기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오맹달은 특유의 코미디 기질을 발휘하여, “사실 전 코미디나 정극 연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가장 좋아하는 것은 비극 연기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모 세탁기 홍보 모델인 오맹달은 성도에서 이틀간 머물 예정이며, 10월 21일 저녁 모 호텔의 이브닝 파티에 참석할 것인데, 그 파티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작은 공연을 선 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23, 16:03:03  2096번 읽음  
▲ [기사] 성휘 황성의의 계약위반을 고소하다(2005/10/21-星島)
▼ [기사] 황성의 자유의 몸을 회복했다고 선포하다(2005/10/18-동방)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4/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104   [기사] 외국어영화상에서 <쿵푸허슬>과 <무극> 격돌(2005/12/14-명보) 박소현    2006/01/17  1434 
  1103   [기사] <쿵푸허슬2> 내년 5월 크랭크인을 바라다(2005/12/14-sina) 박소현    2006/01/17  1522 
  1102   [기사] 성룡, 주성치 흥행영화순위에 각각 4편씩을 올리다(2005/12/07-명보) 박소현    2006/01/17  1746 
  1101   [기사] 주성치, 진관희 중국내지에서 지각하다(2005/12/04-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440 
  1100   [기사] 주성치 북경팬들을 얼게 만들다(2005/12/04-sina) 박소현    2006/01/17  1465 
  1099   [기사] 주말에 북경에서 새 영화 출연자를 선출한다(2005/12/02-sina) 박소현    2006/01/17  1327 
  1098   [기사] 인터넷 온라인 게임 사업에 거액을 투자하다(2005/12/01-sina) 박소현    2006/01/17  1368 
  1097   [기사] 주성치 사진기자를 발견하고는 모르는 척 하다(2005/11/24-sina) 박소현    2006/01/17  1683 
  1096   [기사] 감독상에 두기봉이 더 어울린다는 것에 동의하다(2005/11/16-성보) 박소현    2005/12/13  1487 
  1095   [기사] 새로운 성치걸 석소군으로 확정되다?(2005/11/16-sina) 박소현    2005/12/12  1950 
  1094   [기사] 최다수상자가 결석하다(2005/11/14-연합만보) 박소현    2005/12/12  1735 
  1093   [기사] 주성치 금마장 감독상을 수상하다(2005/11/14-sina) 박소현    2005/12/12  1493 
  1092   [기사] 주성치 자전거를 타며 여자를 꾀다(2005/11/09-sina) 박소현    2005/12/12  1887 
  1091   [기사] 송혜교에게 <쿵푸허슬2> 출연제의를 한 적 없다(2005/11/07-sina) 박소현    2005/12/12  1743 
  1090   [기사] 주성치 금마장 남우주연상과 인연이 없다(2005/10/28-sina) 박소현    2005/11/03  1648 
  1089   [기사] 주성치 철저히 황성의를 포기하다(2005/10/26-sina) 박소현    2005/11/01  1939 
  1088   [기사] 전계문 주성치가 연기를 못했다고 말하다(2005/10/26-중국보신문망) 박소현    2005/11/01  1726 
  1087   [기사] 도끼파 보스와 고문 ‘哈啦敎父'에 우정출연하다(2005/10/22-민생보) 박소현    2005/10/26  1663 
  1086   [기사] 진국곤 주성치의 도움으로 여자를 꼬시다(2005/10/22-자유전자보) 박소현    2005/10/26  1953 
  1085   [기사] ‘씽씽파’ 규칙을 발표하다 : 주성치와 동침해야 함(2005/10/21-자유전자보) 박소현    2005/10/26  1874 
  1084   [기사] 성휘 황성의의 계약위반을 고소하다(2005/10/21-星島) 박소현    2005/10/23  1686 
  1083   [기사] 오맹달 <쿵푸2>에서 다시 주성치와 손을 잡는다(2005/10/20-sina) 박소현    2005/10/23  2096 
  1082   [기사] 황성의 자유의 몸을 회복했다고 선포하다(2005/10/18-동방) 박소현    2005/10/23  1542 
  1081   [기사] 주성치, 유덕화 수시로 불을 일으키다(2005/10/18-동방) 박소현    2005/10/23  1673 
  1080   [정보] <쿵푸허슬> 제42회 대만 금마장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다 박소현    2005/10/20  1361 
  1079   [기사] 성휘 황성의의 홍보활동을 금지하다(2005/10/15-태양보) 박소현    2005/10/19  1436 
  1078   [기사] 왕자문 주성치를 거절하다(2005/10/14-sina) 박소현    2005/10/19  1645 
  1077   [기사] 주성치의 광팬 우상의 신분증을 소장하다(2005/10/13-sina) 박소현    2005/10/18  1445 
  1076   [기사] 주성치 19세의 성도아가씨에게 눈독을 들이다(2005/10/13-sina) 박소현    2005/10/18  1650 
  1075   [기사] 오맹달 주성치와의 나쁜 감정이 눈 녹듯이 풀리다(2005/09/15-sina) 박소현    2005/10/05  2456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