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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성휘 황성의의 계약위반을 고소하다(2005/10/21-星島)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23, 16:04:11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0월 21일 星島일보

▣ 성휘 황성의의 계약위반을 고소하며 배상을 요구하다

성휘공사와 황성의 간의 계약 분쟁이 심각한 사태로 발전하였다. 주성치는 황성의에 대하여 정식으로 매장하는 행동을 취하였으며, 성휘공사는 또 정식으로 황성의를 계약 위반으로 법원에 고소를 하였다. 일전에 황성의는 일방적으로 이미 자신은 자유의 몸임을 선포하였고, 이는 더욱 주성치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결국 성휘는 황성의를 고소하였다. 일부 인터넷 매체에서는 황성의가 이번 대만의 금마장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이 성휘측이 중간에서 방해를 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하기도 하였다.

황성의는 일전에 고소장을 내며 성휘공사와의 계약을 앞당겨 해지하겠다고 발표하였다. 황성의의 전세계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Worth Achieve Associates Limited(WAA)는 어제 고등법원에 황성의가 계약 위반을 했다고 고소를 하였다. 그들은 황성의가 그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동의도 없이 스스로 계약이 끝났다고 선포했으며, 여러 장소에서 WAA를 비방하는 말을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법원에 황성의와의 계약 기간은 2011년 6월 24일까지이며, 황성의가 계약을 위반하고 다른 업무들을 행하는 것을 금지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아울러 이번 사건에 대한 손실과 소송비를 배상하라고 청구하였다.

2003년 6월 28일, 원고와 황성의는 계약 관계를 맺었으며, 원고는 황성의의 전세계 유일한 매니지먼트사가 되었다. 황성의를 대신하여 연예계 전반적인 일을 관리하였다. 그러나 황성의는 원고의 동의 없이 올 10월 10일 스스로 계약이 끝났다고 외부에 공표하였고, 제3자와 계속해서 연예 활동을 벌였고, 올 7월부터 여러 차례 원고를 비방하는 말을 하였다.

올 7월 22일, 원고는 황성의의 계약 위반 행위를 고소하였다. 그러나 황성의는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해서 계약을 위반한 행위를 하였으며 원고의 이익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

성휘의 전계문은 인터뷰에서 말하길,
  “일전에 우리 회사는 적극적으로 상해로 사람을 보내서 황성의를 찾았습니다. 그녀와 직접 만나서 계약에 관한 일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줄곧 회피 태도를 보였고, 우리와 어떠한 이야기도 나누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그녀를 고소한 것은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녀가 이미 성휘와 계약을 끊었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회사를 위해 일 한 것은 드라마 <金色年華>였습니다. 우리가 그녀에게 일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그녀가 우리와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겁니다. 우리는 먼저 그녀를 찾아 업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공통점에 도달한 후에야 상대방에게 처리를 넘길 것입니다.”

황성의가 금마장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하여, 전계문은 후보자 신청은 콜럼비아사가 책임을 맡고 있다며, 그들은 자세한 것은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후보에 오르고 안 오르고의 문제는 대만 심사위원들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금마장에 원한을 품게 된데에 대하여, 황성의는 중국 내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성휘가 어떠한 행동을 취하든 그녀는 어떤 것도 상관하지 않겠다며, 이미 자유의 몸이 되었으므로 앞으로 얼마든지 금마장에 도전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 확식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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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23, 16:04:11  1678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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