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진국곤 주성치의 도움으로 여자를 꼬시다(2005/10/22-자유전자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0/26, 01:08:11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0월 22일 자유전자보

▣ 진국곤 주성치의 도움으로 여자를 꼬시다

이소룡과 닮은 진국곤은 여자 친구가 자신과 사귀는 것은 사실 한발짝 더 주성치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라고 폭로하였다. 영화 <쿵푸허슬>에서 도끼파 두목인 진국곤과 고문이었던 전계문은 어제 東森방송국의 <哈啦敎父>에 우정 출연을 하였다. 두 사람은 처음으로 대만의 상황 코미디극에 출연한 것인데, 매우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말하였다. 게다가 두 사람이 맡은 배역은 매우 간단하였는데, 바로 자기 자신을 연기하면 되었다. 전계문은 웃으면서, “전 바로 멍청함을 연기했어요.”라고 말하였다.

- 나는 이소룡의 분신이다

진국곤은 11살 때부터 이소룡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7,8세 때 처음 이소룡 영화를 보았고, 곧 이소룡의 팬이 되었다. 그러나 진국곤은 자기 자신이 되고 싶어 한다. 그렇게 너무 이소룡과 흡사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 그는 특별히 수염을 길렀다. 진국곤은 <쿵푸허슬>에서 흉악하면서도 코믹한 도끼파의 두목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사적으로 그는 애정에 대해서는 매우 밋밋하다. 여자 친구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그는 말하길,
  “그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가 남자가 아니고 여자라는 거지요.”

여자 친구가 그가 이소룡을 닮아서 좋아하는 것이 아닌지를 물었다. 진국곤은 오히려, “그녀는 주성치를 더 좋아해요. 주성치 때문에 저와 사귀는 거에요. 저에게 주성치에 대해 묻곤 하죠.”라고 대답하였다.

- 주성치 금마장에 참석할 것이다

<쿵푸허슬>은 이번 금마장 시상식에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다시 한번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주성치가 대만에 와서 이번 시상식에 참석하느냐는 것이다. 전계문과 진국곤은 자신있는 어조로 말하길,
  “주성치는 당연히 와야죠. 그렇게 많은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니까요. 게다가 후보에 오른 원추와 원화도 같이 올 겁니다. 주성치의 일이 지체되지만 않는다면 만사를 제쳐두고 참석할 거에요. 오히려 저희 두 사람이 후보에 이름이 없어서 못 오게 되겠지요.”

- 주성치가 게이라고 폭로하다

주성치가 누구와 같이 자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전계문은 썰렁 유머 대가의 기질을 발휘하며 말하길,
“어째서 모두 그가 동성애자라는 걸 모르죠? 그러니까 남자와 함께 자려는 거잖아요.”

이어서 전계문은 주성치는 심심한 것을 싫어해서 누군가와 함께 자려하는 것이지 어둠이 무서워서가 아니라고 해명하였다.

이소룡과 닮은 진국곤은 자신이 음악을 매우 좋아한다고 밝혔다. 게다가 그는 대만의 인기 가수 柯有倫(가유륜)과 밴드를 결성했었는데, 아무도 그들의 음반 발매를 도와주지 않아서 애석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진국곤은 흥분한 어조로 말하길,
  “우리 ‘씽씽파’도 연말에 대만에서 앨범을 발매할 겁니다. 저는 보컬을 맡았고요. 영화와 드라마 외에도 음악계에서의 저희 생각들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곤은 주성치 때문에 지명도가 높아졌다. 똑같이 주성치 때문에 지명도가 높아진 황성의는 이러한 행운이 없다. 일전에 황성의는 단독으로 자신이 이미 자유의 몸을 회복했다고 발표하였고, 이는 더욱 주성치를 화나게 만들었다. 결국 성휘공사는 황성의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고, 황성의는 이 때문에 금마장과는 연을 맺지 못하게 되었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0/26, 01:08:11  1944번 읽음  
▲ [기사] 도끼파 보스와 고문 ‘哈啦敎父'에 우정출연하다(2005/10/22-민생보)
▼ [기사] ‘씽씽파’ 규칙을 발표하다 : 주성치와 동침해야 함(2005/10/21-자유전자보)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4/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104   [기사] 외국어영화상에서 <쿵푸허슬>과 <무극> 격돌(2005/12/14-명보) 박소현    2006/01/17  1429 
  1103   [기사] <쿵푸허슬2> 내년 5월 크랭크인을 바라다(2005/12/14-sina) 박소현    2006/01/17  1513 
  1102   [기사] 성룡, 주성치 흥행영화순위에 각각 4편씩을 올리다(2005/12/07-명보) 박소현    2006/01/17  1739 
  1101   [기사] 주성치, 진관희 중국내지에서 지각하다(2005/12/04-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437 
  1100   [기사] 주성치 북경팬들을 얼게 만들다(2005/12/04-sina) 박소현    2006/01/17  1460 
  1099   [기사] 주말에 북경에서 새 영화 출연자를 선출한다(2005/12/02-sina) 박소현    2006/01/17  1320 
  1098   [기사] 인터넷 온라인 게임 사업에 거액을 투자하다(2005/12/01-sina) 박소현    2006/01/17  1362 
  1097   [기사] 주성치 사진기자를 발견하고는 모르는 척 하다(2005/11/24-sina) 박소현    2006/01/17  1669 
  1096   [기사] 감독상에 두기봉이 더 어울린다는 것에 동의하다(2005/11/16-성보) 박소현    2005/12/13  1481 
  1095   [기사] 새로운 성치걸 석소군으로 확정되다?(2005/11/16-sina) 박소현    2005/12/12  1942 
  1094   [기사] 최다수상자가 결석하다(2005/11/14-연합만보) 박소현    2005/12/12  1730 
  1093   [기사] 주성치 금마장 감독상을 수상하다(2005/11/14-sina) 박소현    2005/12/12  1489 
  1092   [기사] 주성치 자전거를 타며 여자를 꾀다(2005/11/09-sina) 박소현    2005/12/12  1884 
  1091   [기사] 송혜교에게 <쿵푸허슬2> 출연제의를 한 적 없다(2005/11/07-sina) 박소현    2005/12/12  1739 
  1090   [기사] 주성치 금마장 남우주연상과 인연이 없다(2005/10/28-sina) 박소현    2005/11/03  1645 
  1089   [기사] 주성치 철저히 황성의를 포기하다(2005/10/26-sina) 박소현    2005/11/01  1936 
  1088   [기사] 전계문 주성치가 연기를 못했다고 말하다(2005/10/26-중국보신문망) 박소현    2005/11/01  1718 
  1087   [기사] 도끼파 보스와 고문 ‘哈啦敎父'에 우정출연하다(2005/10/22-민생보) 박소현    2005/10/26  1654 
  1086   [기사] 진국곤 주성치의 도움으로 여자를 꼬시다(2005/10/22-자유전자보) 박소현    2005/10/26  1944 
  1085   [기사] ‘씽씽파’ 규칙을 발표하다 : 주성치와 동침해야 함(2005/10/21-자유전자보) 박소현    2005/10/26  1871 
  1084   [기사] 성휘 황성의의 계약위반을 고소하다(2005/10/21-星島) 박소현    2005/10/23  1679 
  1083   [기사] 오맹달 <쿵푸2>에서 다시 주성치와 손을 잡는다(2005/10/20-sina) 박소현    2005/10/23  2092 
  1082   [기사] 황성의 자유의 몸을 회복했다고 선포하다(2005/10/18-동방) 박소현    2005/10/23  1538 
  1081   [기사] 주성치, 유덕화 수시로 불을 일으키다(2005/10/18-동방) 박소현    2005/10/23  1668 
  1080   [정보] <쿵푸허슬> 제42회 대만 금마장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다 박소현    2005/10/20  1353 
  1079   [기사] 성휘 황성의의 홍보활동을 금지하다(2005/10/15-태양보) 박소현    2005/10/19  1430 
  1078   [기사] 왕자문 주성치를 거절하다(2005/10/14-sina) 박소현    2005/10/19  1637 
  1077   [기사] 주성치의 광팬 우상의 신분증을 소장하다(2005/10/13-sina) 박소현    2005/10/18  1440 
  1076   [기사] 주성치 19세의 성도아가씨에게 눈독을 들이다(2005/10/13-sina) 박소현    2005/10/18  1640 
  1075   [기사] 오맹달 주성치와의 나쁜 감정이 눈 녹듯이 풀리다(2005/09/15-sina) 박소현    2005/10/05  2437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