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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전계문 주성치가 연기를 못했다고 말하다(2005/10/26-중국보신문망)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1/01, 00:25:43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0월 26일 중국보신문망

▣ 전계문 주성치가 연기를 못했다고 말하다

주성치가 감독한 영화 <쿵푸허슬>이 단번에 외국 시장으로 진출을 하였고, 일전에는 금마장에서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남우주연상’ 부문에는 결실을 맺지 못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줄곧 주성치의 곁에서 군사역할을 맡고 있으며, <쿵푸허슬>에 출연한 배우 전계문만이 뜻밖에도 “그는 연기를 너무 못했어요.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은 당연합니다.”라고 말해 사람들을 놀래켰다.

<쿵푸허슬>에서 도끼파 보스역을 맡았던 진국곤과 고문 역의 전계문은 三立의 <國光幇幇忙>에 출연하였다. 두 사람이 인터뷰를 할 때, 전계문은 주성치가 남우주연상 후보에서 떨어진 이유가 “연기를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였다. 이미 전계문의 우스개 소리에 익숙해진 진국곤은 옆에 있다가 급히 “주성치는 자신의 노력을 모두 저희들에게 쏟았기 때문이에요. 시나리오 작성에만도 너무나 많은 시간을 들였거든요.”라고 설명하였다. 두 사람은 주성치가 너무 많은 기력을 ‘씽씽파’에게 쏟아 연기를 연습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일 수 없었다고 해명하였다.

재미있는 것은 홍콩 토박이인 전계문이 뜻밖에도 웨딩촬영은 대만에서 했다는 것이다. 천리를 마다하지 않은 이유는 “대만은 웨딩 촬영을 잘 찍어요. 식용 개구리인 저도 왕자로 만들어 주었는 걸요.”라고 대답하였다. 사회자가 보조 사회자인 冬冬을 진국곤과 파트너로 맺어주려고 하자, 그가 이 여성이 맘에 안 드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아이를 원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뜻밖에도 “만약 그녀가 괜찮다면 아이를 원해요. 어머니는 필요없어요.”라고 말해, 사람들을 한바탕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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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1/01, 00:25:43  1717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철저히 황성의를 포기하다(2005/10/26-sina)
▼ [기사] 도끼파 보스와 고문 ‘哈啦敎父'에 우정출연하다(2005/10/22-민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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