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주성치 금마장 남우주연상과 인연이 없다(2005/10/28-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1/03, 00:07:40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0월 28일 競報(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금마장 남우주연상과 인연이 없다
  다시 황성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원래 어제 저녁 9시에 열리기로 했던 발표회는 10시가 되어서야 주인공인 주성치가 모습을 나타냈다. 이번에 주성치는 새로 발매된 인터넷 온라인 게임 홍보를 위해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현장의 기자들은 이것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모두 황성의와 <쿵푸허슬2>에 관심을 쏟았다.

주성치는 지각한 일로 기자들에게 사과를 하였고, 기자들은 마음은 딴 곳에 두고 행사의 몇 가지 순서가 끝나기를 기다렸다. 사회자가 인터뷰를 선포하자 모두는 갑자기 활기를 띠며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질문의 중심은 황성의였다.

발표회전에 주성치가 이 기회를 빌어 ‘황성의 사건’에 대한 심정을 발표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서 먼저 행사 진행요원이 적극적으로 저지를 하였고, 이 사건은 이미 법률적 절차에 따라 처리를 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기자들은 끝까지 참지 못하고 이 문제를 거론하였고, 주성치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더 이상 이 문제를 이야기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였다.

직접적인 질문이 통하지 않게 되자, 기자는 하는 수 없이 주성치에게 <쿵푸허슬2>에 관한 질문을 하였다. 주성치는 “<쿵푸허슬2>는 현재 시나리오 구상 중입니다.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라고 대답하였다. 영화의 여주인공 선정에 대하여 주성치는 정면 답변을 피하였고, 단지 함축적으로 이 영화에 신인을 많이 기용할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보아하니 주성치는 최근 ‘성치걸’에 신인을 기용하는 전통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만 금마장 시상식에서 <쿵푸허슬>은 많은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유독 [남우주연상] 부문에는 오르지 못하였다. 이에 대하여, 주성치는 개의치 않는다며,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은 정상입니다. 연기가 너무 형편없었거든요.”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기자들이 계속해서 자신의 연기가 형편없다고 생각하는 지를 묻자, 주성치는 웃음만을 남기며 대답을 하지 않았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1/03, 00:07:40  1649번 읽음  
▲ [기사] 송혜교에게 <쿵푸허슬2> 출연제의를 한 적 없다(2005/11/07-sina)
▼ [기사] 주성치 철저히 황성의를 포기하다(2005/10/26-sina)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4/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104   [기사] 외국어영화상에서 <쿵푸허슬>과 <무극> 격돌(2005/12/14-명보) 박소현    2006/01/17  1436 
  1103   [기사] <쿵푸허슬2> 내년 5월 크랭크인을 바라다(2005/12/14-sina) 박소현    2006/01/17  1524 
  1102   [기사] 성룡, 주성치 흥행영화순위에 각각 4편씩을 올리다(2005/12/07-명보) 박소현    2006/01/17  1750 
  1101   [기사] 주성치, 진관희 중국내지에서 지각하다(2005/12/04-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442 
  1100   [기사] 주성치 북경팬들을 얼게 만들다(2005/12/04-sina) 박소현    2006/01/17  1468 
  1099   [기사] 주말에 북경에서 새 영화 출연자를 선출한다(2005/12/02-sina) 박소현    2006/01/17  1329 
  1098   [기사] 인터넷 온라인 게임 사업에 거액을 투자하다(2005/12/01-sina) 박소현    2006/01/17  1370 
  1097   [기사] 주성치 사진기자를 발견하고는 모르는 척 하다(2005/11/24-sina) 박소현    2006/01/17  1687 
  1096   [기사] 감독상에 두기봉이 더 어울린다는 것에 동의하다(2005/11/16-성보) 박소현    2005/12/13  1490 
  1095   [기사] 새로운 성치걸 석소군으로 확정되다?(2005/11/16-sina) 박소현    2005/12/12  1952 
  1094   [기사] 최다수상자가 결석하다(2005/11/14-연합만보) 박소현    2005/12/12  1737 
  1093   [기사] 주성치 금마장 감독상을 수상하다(2005/11/14-sina) 박소현    2005/12/12  1495 
  1092   [기사] 주성치 자전거를 타며 여자를 꾀다(2005/11/09-sina) 박소현    2005/12/12  1890 
  1091   [기사] 송혜교에게 <쿵푸허슬2> 출연제의를 한 적 없다(2005/11/07-sina) 박소현    2005/12/12  1746 
  1090   [기사] 주성치 금마장 남우주연상과 인연이 없다(2005/10/28-sina) 박소현    2005/11/03  1649 
  1089   [기사] 주성치 철저히 황성의를 포기하다(2005/10/26-sina) 박소현    2005/11/01  1942 
  1088   [기사] 전계문 주성치가 연기를 못했다고 말하다(2005/10/26-중국보신문망) 박소현    2005/11/01  1729 
  1087   [기사] 도끼파 보스와 고문 ‘哈啦敎父'에 우정출연하다(2005/10/22-민생보) 박소현    2005/10/26  1664 
  1086   [기사] 진국곤 주성치의 도움으로 여자를 꼬시다(2005/10/22-자유전자보) 박소현    2005/10/26  1955 
  1085   [기사] ‘씽씽파’ 규칙을 발표하다 : 주성치와 동침해야 함(2005/10/21-자유전자보) 박소현    2005/10/26  1876 
  1084   [기사] 성휘 황성의의 계약위반을 고소하다(2005/10/21-星島) 박소현    2005/10/23  1688 
  1083   [기사] 오맹달 <쿵푸2>에서 다시 주성치와 손을 잡는다(2005/10/20-sina) 박소현    2005/10/23  2098 
  1082   [기사] 황성의 자유의 몸을 회복했다고 선포하다(2005/10/18-동방) 박소현    2005/10/23  1544 
  1081   [기사] 주성치, 유덕화 수시로 불을 일으키다(2005/10/18-동방) 박소현    2005/10/23  1676 
  1080   [정보] <쿵푸허슬> 제42회 대만 금마장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다 박소현    2005/10/20  1363 
  1079   [기사] 성휘 황성의의 홍보활동을 금지하다(2005/10/15-태양보) 박소현    2005/10/19  1437 
  1078   [기사] 왕자문 주성치를 거절하다(2005/10/14-sina) 박소현    2005/10/19  1648 
  1077   [기사] 주성치의 광팬 우상의 신분증을 소장하다(2005/10/13-sina) 박소현    2005/10/18  1448 
  1076   [기사] 주성치 19세의 성도아가씨에게 눈독을 들이다(2005/10/13-sina) 박소현    2005/10/18  1651 
  1075   [기사] 오맹달 주성치와의 나쁜 감정이 눈 녹듯이 풀리다(2005/09/15-sina) 박소현    2005/10/05  2459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