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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금마장 감독상을 수상하다(2005/11/14-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2/12, 23:10:24
수정일: 2005/12/12, 23:10:42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1월 14일 新浪娛樂(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금마장 감독상을 수상하다
사실 매우 참석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다

주성치는 어제 <쿵푸허슬>로 작품상, 감독상이라는 두 개의 큰 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기뻐하는 것 외에도, 다시 한 번 금마장에게 직접 참석하지 못한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였다. 그는 특별히 자신에게 첫 번째 트로피를 안겨준 것도 금마장이었음을 강조하며, 10년 후에 다시 상을 받게 되어 그 의미가 실로 대단하다고 하였다.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주성치는 웃으면서, “이 기쁜 소식을 제일 처음 어머니와 함께 나누고 싶어요.”라고 말하였다.

“주성치씨, 큰 상을 받았어요. 기쁘십니까? 이번에는 두 마디 이상의 소감을 말해야만 합니다.” 어제 주성치는 첫 번째로 기쁜 소식을 담은 필자의 전화를 받고 어리둥절해 하며, “정말입니까? 당연히 기쁘지요. 금마장과 심사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정말로 시간을 낼 수가 없었어요.”라고 말하였다.

필자 : 직접 트로피를 가져가실 건가요? 기쁜 소식을 제일 처음 누구와 함께 나누고 싶으세요?

주성치(이하 주) : 그들이 가져오면 되지요. 제가 도대체 어떤 상을 받았습니까?

필자 : 감독상과 작품상, 두 개의 큰 상을 받았습니다.

주 : 와, 정말 금마장에 감사드립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처의 첫 트로피는 10여 년 전 금마장이 준 것입니다.(<벽력선봉>,남우조연상) 10여 년 후에 다시 상을 받게 되었네요. 정말로 너무 의미있는 상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죄송합니다. 저도 매우 참석하고 싶었습니다.

주 : 이 기쁜 소식을 제일 처음 어머니에게 말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10여 년 전 제가 상을 탔을 때도 제일 처음 어머니에게 말했거든요.

필자 : 당신의 어머니는 <쿵푸허슬>을 매우 좋아한다고 말하신 적 있습니다.

주 : 그래요? 어머니는 저에게 그런 말씀 하신 적 없는데요.

필자 : 어째서 그녀가 이 영화에서 당신의 어렸을 적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을 까요? 그녀는 당신을 데리고 찰리 채플린 영화를 보러갔었던 것처럼 그런 느낌을 <쿵푸허슬>에서 받았다고 했습니다.

주 : 정말요? 그녀는 저에게 그런 말 한 적 없어요. 제가 영화를 찍으면, 어머니는 영화를 보십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이 좋고, 어떤 부분이 나쁘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시죠. (주성치는 웃으며 말했다.) 그러나 그녀가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지금껏 저에게 이야기해주신 적이 없어요.

주성치는 <쿵푸허슬>의 전 스탭들과 함께 축하를 하겠다고 하였다. 그는 또 원추가 상을 탄 것이 매우 기쁘다며, 마지막으로 기자에게 반드시 금마장과 대만 영화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것을 전해달라고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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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2/12, 23:10:42  1494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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